출처 : https://youtu.be/0F4jg9To53I
따스했던 봄날 나의 마음에
아주 조심스레 내려앉던 그대
하루종일 그저 머물러있다가
함께불렀던 그 노래를 기억할까
시름깊은 겨울 행여 홀로
외로운길을 떠날까 이렇게
말없이 당신의 발자욱을 따라
한발 내딛곤 멈춰서죠
아아아
거센 바람속
그대 어디에 피어나도
아아아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되어 서있을게
바라만 보던 바보처럼
네게 줄것없는
초라한 내 마음
이렇게 가엾은 너를 끌어안고
울음의 끝에
널 마주한 나의 진심
아아아
거센 바람속
그대 어디에 피어나도
아아아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되어 서있을게
아아아아
다른세상에서 만나도
그땐 스쳐가듯 그냥 지나가요
빛나는 봄을 살아가요
그대간 길을 바라본다
첫댓글 좋네….
존나 아련하다고요ㅠㅠㅠㅠㅠ서율 살려
가사 찌통,,,
어제 갑자기 감정연기 늘어서 존나 놀랐네 율아 살아라 꼭
율아 살아라 ㅠ
서율 살려 ㅠㅠ퓨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나아서 쌍칼 휘둘러줘
어제 갑자기 연기 잘하고 갑자기 너무 존잘로 보여서 놀램…
율 연기잘해 ㅠㅠㅠㅠㅠ 엄청 늘엇어
서율 책임지고 살려주세요 제발ㅜㅜㅜㅜ
율아 죽지마라 ㅠ
율아 살아줘 제발 ㅠㅜㅜㅜㅜㅜ
노래 부르는 거 조차 서율같음ㅠㅠㅠ 맴이 찢어진다ㅠㅠㅠ
뭐야 왜 껴안고 찔러? 둘다 찔리는거자나?
저거 서율(황민현) 상상이야
율이 절대 살려 ㅜㅜ
헐 이거 황민현이 부른거였어? 목소리 보물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