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ila Ryan - Danny Boy
쉴라 라이언 – 대니보이 (아 목동아)
Danny Boy - Colin O' Roarty (1943 – 2002,3)(Irish) - 콜린 오로아티
Phil Coulter - Danny Boy (The Derry Air) - 필 콜터
Sil Austin - Danny Boy 섹소폰 - 실 오스틴
Danny Boy - Bing Crosby - 빙 그로스비
▣해리 릴리스 "빙" 크로스비 주니어(영어: Harry Lillis "Bing" Crosby Jr/ˈkrɒzbɪ/, 1903년 5월 3일 ~ 1977년 10월 14일)는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였다. 최초의 멀티미디어 스타인 그는 20세기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음악가 중 한 명이었다. 크로스비는 1926년부터 1977년까지 음반 판매, 네트워크 라디오 시청률, 영화 수익에서 선두 주자였다. 그는 최초의 글로벌 문화 아이콘 중 한 명이었다. 크로스비는 70편이 넘는 장편 영화를 만들었고 1,600곡이 넘는 노래를 녹음했다.
대니 보이(영어: Danny Boy)는 1913년에 나온 아일랜드의 포크송이다. 그러나 북아일랜드 전통 가락이기 때문에 잉글랜드 포크송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아, 목동아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잉글랜드의 변호사이며 시인인 프레드릭 웨덜리(Frederic Weatherly, 1848~1929)가 작사하였고, 가락은 북아일랜드의 전통 가락인 런던데리 에어(Londonderry Air)이다.
흔히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고전 포크송이지만 영국의 점령 치하에 있는 북아일랜드의 노래이기 때문에 영국 민요로도 알려져 있다. 아일랜드계 미국인들과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널리 불리는 관계로 미국, 일본, 대한민국에서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고전 포크송인 것처럼 알려져 있다. 실제로 엘비스 프레슬리, 존 바에즈, 에릭 클랩튼 등등이 이 곡을 불렀고, 심지어 대한민국의 아이돌 가수인 아이유와 소녀시대 까지도 이 곡을 불렀다.
영국이 800년간 아일랜드를 지배해 왔다. 한국으로 따지자면 대니 보이는 아리랑에 일본인이 가사를 붙인 곡인 셈이다. 따라서 아일랜드의 포크 가수들은 이 대니 보이를 잘 부르지 않는다. 1960년대 포크 리바이벌 시기에는 완전히 외면받았고, 1980년대에 들어와서야 어느 정도 경력을 갖춘 아일랜드 포크 가수들이 이따금씩 불렀다. 더 클랜시 브라더스, 더 더블리너스 등등 대표적인 아일랜드 포크 가수들의 앨범에는 대니 보이는커녕 원곡인 런던데리 에어조차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물론 라이언스 팬시(Ryan's Fancy), 더 울프 톤스(The Wolfe Tones), 더 발리콘(The Barleycorn)의 앨범에 한 번씩 등장하긴 하며, 더 더블리너스 멤버 출신인 짐 매캔과 패디 레일리도 물론 불렀다. 그러나 대부분은 최근에 와서야 부른 곡들이며, 해당 가수들의 주요 곡도 아니다. 설사 아일랜드 가수들이 불렀다 하더라도 장르가 포크가 아니라 록이나 팝 음악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곡의 아일랜드 포크 음악계에서의 인기도는 높지 않다.[3] 대체로 아일랜드 포크 음악은 아일랜드의 민족주의 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일랜드 가수들 사이에서 이 곡이 인기가 있을 리가 만무한 것이다.
둘째로 아일랜드인들의 국민성은 사실 매우 쾌활하고 낙천적이다.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고전 포크송인 아이리시 로버, 홀리 그라운드, 피네건스 웨이크, 라이징 어브 더 문, 브레넌 온 더 모어, 와일드 콜로니얼 보이 등등은 굉장히 빠른 박자와 쾌활한 가락에 맞추어 부르는 곡이다. 그러나 대니 보이의 원곡인 런던데리 에어(Londonderry Air)는 이러한 아일랜드인들의 국민성과는 달리 매우 차분하고 슬픈 느낌을 주는 노래이다. 그러므로 이 런던데리 에어의 한 패러디에 지나지 않는(여러 패러디가 존재하고, 그 가운데 하나는 북아일랜드 국가로 쓰이기도 한다.) 대니 보이는 아일랜드인들의 정서에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또한 대니 보이의 경우는 가락뿐만 아니라 가사까지도 굉장히 애상적, 감상적이며, 하강 이미지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는 잉글랜드 고전 포크송에 많이 드러나는 정서이지, 아일랜드 고전 포크송 가운데 이러한 정서를 가진 곡은 캐릭퍼거스(Carrickfergus) 정도로 흔하지는 않다.
▣오늘의 덤은 피아노 연주곡입니다.
Giovanni Marradi - Fascination
조반니 마라디 - 매혹
◎Giovanni Marradi (1952년생)는 작곡가 , 피아니스트, 편곡가 , 텔레비전 진행자다. 그는 이탈리아 트럼펫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Alfredo Marradi 의 아들이다. 그의 증조부 역시 Giovanni Marradi 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시인이자 작곡가였다.
조반니는 다섯 살 때 피아노를 시작했고, 3년 후 러시아 음악원에서 미하일 체스키노프에게 작곡과 기교를 사사했다. 젊은 시절 유럽과 중동에서 연주 활동을 펼쳤지만, 그의 꿈은 미국에서 음악 경력을 쌓는 것이었다. 이탈리아 이민자로 캘리포니아에 도착한 조반니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소규모 콘서트를 열었고, 라스베이거스의 시저스 팰리스에서 공연 요청을 받았다. 그는 우리 시대 가장 성공적인 표현주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작곡가, 편곡가, 음반 아티스트, 발명가,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약했다. 그의 업적 중에는 QVC 쇼핑 채널에서 단 두 시간 만에 12만 장의 CD를 판매한 기록이 있다. 또한 QVC와 홈쇼핑 네트워크 출연 기간 동안 400만 장 이상의 CD를 판매한 기록은 음악 산업에서 여전히 그의 뛰어난 업적으로 남아 있다.
지오반니는 전 세계 방송국에서 방영되고 워너 브라더스 텔레비전에서 배급한 28부작 음악 TV 시리즈 '지오반니의 음악 세계(Giovanni's World of Music) ' 를 제작, 연출, 진행했다. 이 시리즈와 지오반니 본인은 미국 텔레비전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AA), 텔리 어워드, EMA, 뉴욕 페스티벌 등에서 여러 차례 후보에 오르고 수상했다. 그의 PBS 콘서트 스페셜은 현재까지도 방영되고 있다. 지오반니는 TV 스페셜을 담은 130장 이상의 CD와 2장의 DVD를 발매했다.
1995년, 그는 자신의 레이블인 뉴캐슬 레코드(NewCastle Records)를 설립했습니다. 뉴캐슬에서 60개 이상의 음반을 발매한 후, 1998년 애틀랜틱 레코드(Atlantic Records)와 계약을 맺고 데뷔 앨범인 '데스티니(Destiny)'를 발표했다.
지오반니의 앨범 'Because I Love You' 는 2010년 스페인에서 '올해의 뉴에이지 CD' 상을 수상했다. 2015년 11월에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전석 매진 콘서트를 열어 큰 호평을 받았다. 인민대회당 콘서트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지오반니는 2019년 2월과 3월에 걸쳐 중국 20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각 도시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IfJkhp4c9o&list=RDVIfJkhp4c9o&start_radio=1
첫댓글 감사합니다.
엘비스 노래 어제 게시물에 올려 드렸어요
어제요?
어제 제가 못 봤나봅니다.
다시 볼께요
감사합니다.
어제 음악 다시 들어 가 보세요.
감사합니다
응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