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돌할매
위치 /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관리 221
문의전화 / 054)338-8879
350년 역사를 가진“돌할매”는 운세를 점치는 신비의 돌이라 하여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무게 l0kg, 직경 25cm의 화강암 돌을 두 손으로 들어 들리면 자신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고, 들리지 않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 돌의 역사는 350년이 되며 예부터주민들은 마을에 전염병이 들거나 흉사가 생기면“돌할매 지러 간다”며 참배를 했고 매월 음력보름이 되면 동민제를 지내왔다고 한다.
돌할매로 점치는 방법
처음에는 돌을 아무 생각 없이 들어 보자. 정성이 없으면 쉽게 들린다고 한다. 다음에는 생년월일과 주소, 나이, 성명 등을 알린 다음 소원을 말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들어보자. 신비의 돌할매는 정성만 지극하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고 하니 만약 돌이 들리지 않는다면 성취를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영천 돌할매 - 소원 성사여부를 알려주는 신비한 돌할매
영천 북안면에 있는 돌할매공원에는 약수와 부처상, 돌할매 동상과 12간지 동상, 그리고 돌할매를 모신 석조건물이 있다. 돌할매는 무게 약 10㎏, 지름 25㎝의 화강암으로 들면서 자신의 운세를 점치는 것인데 두 손으로 돌을 들어 올릴 때 돌이 들리면 자신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돌이 꼼짝도 안 하면 소원을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염원하는 바에 대해 가부 결정을 해 준다는 것이다. 이 돌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예언 능력에 대한 신통력 여부보다는 사람에 따라 혹은 염원하는 바에 따라 돌이 들리기도 하고 안 들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돌을 드는 요령은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들어보는 것이다. 정성이 없으면 쉽게 들리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이다. 다음에는 본인의 생년월일과 주소, 나이, 성명 등을 말하고 소원이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면 돌이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를 통해 그 가부를 알려 준다고 한다. 이 마을주민들은 약 350년 동안 길흉화복이 있을 때마다 이 돌을 찾아와 제를 지내왔고 또한 마을에 전염병이 돌거나 흉사가 생기면 돌할매 다지러 간다며 참배했고 매월 음력 보름이 되면 동민제를 지낸다.
상세정보
문의 및 안내 : 영천시청 문화공보관광과 054-330-6063, 영천시청 관광진흥과 054-330-6585
홈페이지 : 영천시 문화관광 http://www.yc.go.kr/tour/main.do
주소 :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돌할매로 484
이용시간 : 07:00~22:00
휴일 : 연중무휴
주차 : 가능
화장실 : 있음
영천 돌할매공원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