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가뭄끝에 폭우가 왔어요. 이틀동안 500미리 넘게 왔어요. 지색단오마두덩에 흙이 군데군데 쓸려나간 것 외는 별피해는 없어 다행이네요.
북쳐주었어요.
영여자도 제법 달리기시작하네요.
영여자가 달린 모습
두덩흙이 쓸려나가 뿌리가 들난모습
왼쪽이 신강. 오른쪽이 구강입니다.
두덩이 망가져 다시 돋우어 준다꼬 땀 삐질
뿌리가 들난 모습.
자색이 이니라 선분홍색입니다.색감이 이쁨니다.
뿌리와 줄기가 마의 윗쪽 같은 위치에서 나와 자라네요.
폭우덕분에 귀한 관찰 하였습니다.
폭우를 견디고 자색단오마잎이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첫댓글 신기합니다
대박나셔요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다행입니다
비피해가 저정도 뿐이니
감사해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자색단오마가 잉여자가 달리네요..
이제 한고랑심은것 .살펴봐야 겠어요..
넝클이 아주 무성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초담 우리도 자주마를 심었는데 넝쿨만 보이네요.
오늘 찌고 살펴봐도 아무것도.ㅇ
@운정뜰(홍천) 곧 달리겠죠.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저는 처움보는듯한 식물이네요
첨에 고구마인줄 ㅎㅎ
벌써 잉여자가 열렸군요
제것도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