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음란(淫亂)을 만족시키려는 삶을 살기 위한 회피적행태(回避的行態)
2026.9.11
(호7:1-7)
1 "Whenever I would restore the fortunes of my people, whenever I would heal Israel, the sins of Ephraim are exposed and the crimes of Samaria revealed. They practice deceit, thieves break into houses, bandits rob in the streets; 2 but they do not realize that I remember all their evil deeds. Their sins engulf them; they are always before me. 3 "They delight the king with their wickedness, the princes with their lies. 4 They are all adulterers, burning like an oven whose fire the baker need not stir from the kneading of the dough till it rises. 5 On the day of the festival of our king the princes become inflamed with wine, and he joins hands with the mockers. 6 Their hearts are like an oven; they approach him with intrigue. Their passion smolders all night; in the morning it blazes like a flaming fire. 7 All of them are hot as an oven; they devour their rulers. All their kings fall, and none of them calls on me.
‘2 but they do not realize that I remember all their evil deeds’
‘2 내가 모든 악을 기억하였음을 그들이 마음에 생각하지 아니하거니와’
HNR의 번역 ‘기억하였음을’이라는 번역에 아쉬움이 있다
NIV의 번역은 현재진행형(現在進行形)으로 되어 있는데...
나는 NIV의 해석이 맞다는 생각을 한다
וּבַל־יֹאמְרוּ (우발-요메루): 그리고 그들은 말하지 않는다 (부정어 בל + 미완료 동사)
이 단어
비록 히브리어가 현재완료(現在完了)라는 시제(時制)를 영어(英語)처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더라도
미완료(未完了)라는 그것이 현재완료적해석(現在完了的解釋)을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해 본다
불나방 같은 BC700년 어간의 북이스라엘
저들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처지(處地)를 모른채
향락(享樂)에 빠져 육체(肉體)의 정욕(情欲) 안목(眼目)의 정욕(情欲)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며
하나님은 필요 없다고...하나님은 없다고...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의 주장처럼 ‘신은 죽었다’ 라고 애써 부정하고 외면, 자신들이 범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합리화(合理化) 하고 계속 음란(淫亂)을 만족시키려는 삶을 살기 위한 회피적행태(回避的行態)를 보이고 있음을 본다
하여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none of them calls on me’
7절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내 맘을 상(傷)하게 만든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거역했다"는 전체적인 메시지와 유사한 표현
성경 전체(특히 구약 선지서와 역사서)에 최소 수십 번에서 100여 번 이상 반복해서 등장한다는 Ai의 보고(報告)
마 11:15, 13:9, 13:43 / 막 4:9, 4:23 / 눅 8:8, 14:35 / 계 2:7, 2:11, 2:17, 2:29, 3:6, 3:13, 3:22, 13:9 에 나타나 있는 ‘귀 있는자’에 대한 말씀과 더불어
아 ~ 어찌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나를 번민(煩悶)하게 만든다
작금(昨今)의 세태(世態)
나는 목사(牧師)
하나님의 몫을 주제넘게 내가 염려하는 것일까...???
종(Servant) 은 그저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될 것...생각이라는 것을 해서는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