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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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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고양이를 기르기 전엔 고양이도 알아서 시간을 잘 보낼줄 알았는데
개빡센하루ㅅ1작 추천 1 조회 173,074 22.12.28 12:39 댓글 9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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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28 13:33

    우리애도 나만쫓아다녀ㅠㅠ 자다가도 내가 화장실가면 눈감고 벌떡일어나서 화장실앞에 따라와서 울어가지고 문열어놔야돼ㅠㅜ

  • 22.12.28 13:38

    귀엽다ㅠㅠ 야옹이들

  • 22.12.28 13:42

    똥싸고있으면 옆에 세면대에 올라와서 쳐다보고있음....ㅠ

  • 22.12.28 13:47

    한살때까지는 발 다리 손 팔 상처 오졌음 다 깨물어재껴서 일년을 잠을 설치니까 자다깨서 오열하고그럼 어떻게 이렇게 십몇년을살지 이러면서 차차 나이들면서 안그러게 되드라ㅠ 놀이 시간이 문제가 아님ㅠㅠ

  • 엄청 치댐ㅋㅋㅋㅋㅋ미치겠음..무릎냥이요...ㅠㅠ

  • 22.12.28 13:57

    저거 고치는방법 내가 똑같이 개귀찮게 치대면됨 효과직빵임

  • 22.12.28 14:15

    귀여워

  • 22.12.28 14:15

    씻고 있으면 나 구하려고 문 벅벅 긁고 난리남 ㅜㅜ

  • 22.12.28 14:19

    댓글 미치것다 너무귀여워ㅠㅠㅠ

  • 22.12.28 14:25

    응가싸러가면 응가싸는 내 무릎 위에서 식빵구워

  • 화장실 앉아서 맨날 보는 풍경ㅎㅅㅎ.... 후각 엄청 예민하다는데 화장실앉아있을때도 껌딱지야.........진짜 외로움 많이타 고양이들

  • 샤워부스밖에서 애착인형과 기다리시는 쥔님..ㅠ

  • 22.12.28 14:28

    우는 소리에 하나 하나 반응하지 말라는데 못 하겠다고요 ㅜㅜ...

  • 22.12.28 14:31

    부럽다.. 우리집 강아지도 안저래 나한테 집착해줬으면 좋겠음 ㅠ 내가 분리불안인듯

  • 22.12.28 14:33

    고양이에게는 혼자만의? 자기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필요하다!는 아니고 개들은 그런게 필요없다고?! 하는 집사의 반응 같은거였음) 그런게 필요하다고 해도 가족이 있는 상태에서의 시간인가봐 댓글 넘 귀엽다ㅠㅜ

  • 22.12.28 14:34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22.12.28 14:38

    울 냥이도,, 원래 잘 안우는 조용한 고양인데 나 방안에 안들어오면 쫒아와서 들어가자고 애옹거림

  • 22.12.28 14:47

    이거 완전 중년화법자랑법이네!!!

  • 22.12.28 14:50

    마자 우리냥도 껌딱지야 주말에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잠도 참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귀여워 진짜

  • 22.12.28 14:51

    ㅁㅈ 그래서 반려동물 케어하긴 귀찮은데 키우고싶어서 고양이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 존나 노이해..
    집사되고나서 1년에 두번씩 해외여행 가던 내가 1박2일 국내여행도 안가유

  • 22.12.28 14:52

    가만히 있어도 내 발에도 비비는 아가를 어떻게 두고 가..ㅜㅜㅜㅜㅜㅜ하

  • 22.12.28 14:56

    ㄹㅇ 낮잠 시간빼고 깨어있을 때 나만 봄.. 평생 애기임 ㅠㅠ 1인가구라 얘 때문에 웬만하면 집 안비우려고 해..

  • 23.01.10 01:51

    뜬금인데 우리집 애랑 뒷통수 비슷하다ㅋㅋㅋㅋ

  • 아유 진짜 너무 예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2.28 16:07

    맞아 길거리에서는 애들 얼어죽고 굶어죽을텐데 따뜻한 집 제대로된 밥 먹을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그게 학대일수가 없지 경제능력이 있으려면 어쨌거나 일을하러 나가야 하니까

  • 22.12.28 15:27

    울 냥이도 껌딱지야 너무 귀여워

  • 22.12.28 15:50

    내가 집에 올 때 까지 구석에서 안나온다고ㅠㅠㅠㅠ가족들이 놀아준다고 장난감 흔들어도 안나오고 ㅠㅠㅠ나만 기다리고 나만 반겨줘ㅠㅠㅠㅠ

  • 22.12.28 15:53

    댓글들.부럽다.ㅠㅠ
    울냥이1년반살에 데려온지 1년 넘었는데 (스트릿출신)
    아직 손완전히 탄건아니라 사람 집에있으면 숨어서 안나오고 사람없어야만 나와...그래도 내가 침대에 누워야만 옆에와서 애교부림 ㅠㅠ 침대 안올라가면 절대 캣타워위에서도 안내려옴 ㅠㅠ

  • 22.12.28 15:57

    졸졸 따라다녀

  • 22.12.28 17:01

    진짜 7-8시간 집에 혼자 두는 거 학대라고 하는 사람들은 길냥이,유기견들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몰라서 하는 얘기야...그냥 내 입장으로 생각해봐도 미친듯이 추운날 놀이공원에서 아무것도 못 먹거나 제대로 못 먹고 옷 한 장 없이 24시간 자유롭게 놀기 VS 7-8시간 따뜻한 집에 혼자 있으면서 제때 밥,물 먹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심심하게 있거나 하루종일 잠자기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무조건 후자야. 집에 있으면 최소한 영양실조 안 걸리고 로드킬 안 당해. 병 걸릴 확률도 낮아지고 사람이나 동물한테 해코지 당하지도 않고... 구조자들이나 단체에서 기를 쓰고 임시보호나 입양 보내려고 하는 이유가 뭔데. 그리고 강아지들이나 고양이들도 루틴 있으면 잘 기다리고 그냥 자기 시간 보내. 무조건 하루종일 놀아줘야 하고 심심할 틈 없어야 하는 거 아님... 그래서 강아지들 같은 경우엔 유치원도 매일 안 보내는 게 좋아. 아무것도 못(안)하는 사람 보다는 직장 다니는 1인 가구여서 혼자 반려견,반려묘 오랜 시간 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단 살리자는 마음으로 임보/입양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더 용기 있고 좋은 일 하는거라고 생각해.

  • 22.12.28 17:05

    ’1인가구 주제에 유기묘/유기견을 들여서 혼자 심심하게 집에 가둬두다니 그건 학대야‘ 하고 용기낸 사람들 후려치지 말고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결심 했다, 한 생명 살리는 귀한 일이다.’ 이렇게 바라봐주고 인식 개선하는게 한 아이라도 더 따뜻한 집에서 배고프지 않게 지내게 할 수 있는 일이야...1인 가구들 망설이지 말고 올 겨울에 따뜻한 방 한 칸 내어주면 좋겠어.. 입양이 부담스럽다면 임시보호부터 시작하는걸 추천할게 ㅠㅠ

  • 22.12.28 17:56

    @모레우유 배워간다 고마워!!!

  • 22.12.28 19:19

    나도 정기적으로 동물보호센터 봉사다니는데 여시말 전적으로 공감해! 봉사 다녀오면 생각 싹 바껴…. 보호소에서 데려오거나 길에서 데려온다는 전제하에 유기, 학대 안하면 어떤 환경이든 동물한테는 무조건 더 나은 환경이야..
    봉사 다니기 전엔 나도 우리애한테만 최고의 환경 제공해주고 그렇게 안하는 사람들 욕했었는데 오래 다니니까 유기 안할 주인한테만 가도 걔네한텐 훨 낫다는 생각..

    1인 가구고 정말 학대 안하고 유기 안할 자신 있는 사람들 중 커뮤에서 후드려맞아서 너무 고민되면 꼭 보호소 가봐… 진짜 고양이 몸만 딱 들어가는 케이지에서 밥, 화장실 밖에 없는데서 생활해.. 유기된 애들은 스트레스로 우울증 걸리더라.. 에휴

  • 22.12.28 21:12

    정말 공감해ㅜㅜ…

  • 정말 맞는말

  • 22.12.29 01:35

    @모레우유 그렇구나... 글 정말 눈물난다ㅜㅜ 나도 언젠가 꼭 데려올게ㅠㅠㅠ

  • 완전 완전 맞는 말 !!

  • 23.01.16 00:28

    ㄹㅇ임. 손탄 길냥이는 학대당할위험도많고. 요즘학대 단순 죽이는학대가아니라 죽을때까지 고문하다가 죽여.. 8시간혼자있어도 무조건안전한집에서 사는게 좋아

  • 22.12.28 17:23

    가족끼리 자기빼고 얘기하고있으면 자다가도 어느새 쪼르르 와서 지도 말하고있어 너무 귀여움

  • 부러워....나만보면 똥꼬랑 귀랑 코딱지랑 귀 털려서 구런지 엄마만 쫓아다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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