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우울이 용인돼서라고 생각해 ㅋㅋㅋ 다른 분야에서는 예민하고 섬세해도 주변에서 왜저래 하는 눈치주니까 약먹고 숨길 수 밖에 없는데 예술분야에서는 예술가 이미지때문에 그래도 납득하고 넘어가니까 그대로 표출, 고칠 생각 안해서 더 사람들이 그걸 예술가 스테레오타입이라고 생각하고... 고쳐야 하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님
나 우울하고 감수성풍부해지면 그 느낌을 벗어나고싶어서 우울한생각 떨쳐버리려고 갖은노력을함 근데 예술하는 사람들은 그걸 표현하는거같음 더 깊게 파고들고 표현하면서 승화하는지..치유하는지는 모르겠어 나는 안겪어봐서 그 차이때문에 나같은사람 예술하는사람 갈리는거같음.. 그치만 또 그런 결과물을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공감해주고 하면서 우울한내면을 치유해나가는거 같음.. 또 나같은 사람도 그 예술로 치유받고 존나대단한 사람들임
예술이라는게 느낀걸 표현(그것도 아주 다양하고 은유적인 방식으로)하는 건데.. 그러려면 같은 걸 봐도 다른 사람에 비해 느끼는 바도 많아야하고 다른 방식으로 바라봐야하니까 예민하고 예리해야함 그리고 그런 예민한 성향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되고 싶은 욕구가 자주드니까..
일단 우울은 타고난거같음. (내기준) 국문과 졸업후 글쓰기를 업으로 하는게 목표이고 감상적이며 감정동요가 많은 타입인데 원래 그랬음 ㅜㅜ… 유전도 있는거 같고 남의 감정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고 스스로에 대한 감정도 예민함… 어릴땐 이게 뭔지 몰랐고 감상적이고 감성적인걸 좋아하는줄만 알았는데 (예를 들면 중이병도 씨게 옴)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더라
나 요즘 예술 내려놓고 일상사는데 사는게 너무 편안하고 간편하다까지 느껴져서 어느날 갑자기 존나 우울해지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엿어 시발 내가 뭘 놓치고 있는거지 이렇게 그냥 살면 좋아? 하면서.. 존나 갑자기 답답해졋음 .. 너무 삶이 그냥 저냥 평안해도 갑자기 숨막히게 우울해ㅠㅠㅠ
난 그 우울이 용인돼서라고 생각해 ㅋㅋㅋ 다른 분야에서는 예민하고 섬세해도 주변에서 왜저래 하는 눈치주니까 약먹고 숨길 수 밖에 없는데 예술분야에서는 예술가 이미지때문에 그래도 납득하고 넘어가니까 그대로 표출, 고칠 생각 안해서 더 사람들이 그걸 예술가 스테레오타입이라고 생각하고... 고쳐야 하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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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자체가 다른데 공상할 일도 많고 수면 식사도 불규칙함
그런것들을 승화시키기 위해 예술하는 사람이 많아서..? 일단 내가 그래
나 우울하고 감수성풍부해지면 그 느낌을 벗어나고싶어서 우울한생각 떨쳐버리려고 갖은노력을함 근데 예술하는 사람들은 그걸 표현하는거같음 더 깊게 파고들고 표현하면서 승화하는지..치유하는지는 모르겠어 나는 안겪어봐서 그 차이때문에 나같은사람 예술하는사람 갈리는거같음.. 그치만 또 그런 결과물을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공감해주고 하면서 우울한내면을 치유해나가는거 같음.. 또 나같은 사람도 그 예술로 치유받고 존나대단한 사람들임
나같은 경우는 우울함을 극복하기 위해 글을 써서...!
예민하고 생각많아서
예술은 진짜
많이 생각하고 깊게 느끼고 오래 아파해야 할 수 있어서... 괜히 수명깎아서 작품낸다는게 아님 ㅠ
그래야 예술을 할수가있어서 랄까
남들에게 평가를 많이 받아서
그 마음이나 느낌에 집중할 수 있어서?
나도 우울감 자체는 되게 자주 오는 편인데 그 감정에 집중을 못해서 깊어지지는 않더라고
자아성찰 많이해서..
타고난 예민함과 그것을 지나치지 않는 감수성을 혼자가 아닌 다른이도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기위한 고뇌..
생각도 많고 뭔가 말하고 싶은게 있으려면인생이 평탄하게 그대로 두면 안되서?? 여행이라도 다녀야해 ㅋㅋㅋ ㅠㅠ
세상에 민감해야 슥 보고 넘기는 걸 다르게 표현하고 싶다고 느낌-> 1차적 예민함
거기로 가는 길은 천재나 금수저 아니면 늘 자기완벽과 비용에 시달림
마지막으로 문외한은 당연히 과정을 쉽게 보거나/값을 후려침->> 자괴감과 돈없음으로 완성
이거 같아 ㅠ
ㅠㅠ 22
생각을 깊게해
비교하니까 ? ㅜㅜ
나도 정 반대라고 생각함ㅋ ㅋㅋ예민해서 예술을 하게 되더라.. 물론 예술하면서 예민함으로 먹고사니까 더 성격 지랄맞아지는 것도 맞는 거 같은데. 일단ㄴ 사람이 심플하면.. 예술에 기댈 필요가 훨씬 적ㄷ을 거 같아
남들의 반응에 민감
창작의 고통 ... 자책
감성이랑 생각을 넣어야하는 작업이고 그걸 평가받는 직업인데 사람이 좀 생각을 덜하고 심플하고 단순해야 살아가기편한데 직업적으로 그게 불가라ㅜ
예술이라는게 느낀걸 표현(그것도 아주 다양하고 은유적인 방식으로)하는 건데.. 그러려면 같은 걸 봐도 다른 사람에 비해 느끼는 바도 많아야하고 다른 방식으로 바라봐야하니까 예민하고 예리해야함
그리고 그런 예민한 성향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되고 싶은 욕구가 자주드니까..
애당초 둔하면 표현하고 싶은 얘기도 많이 없고 좋은게 좋은거.. 일케됨
일단 우울은 타고난거같음. (내기준)
국문과 졸업후 글쓰기를 업으로 하는게 목표이고 감상적이며 감정동요가 많은 타입인데 원래 그랬음 ㅜㅜ… 유전도 있는거 같고 남의 감정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고 스스로에 대한 감정도 예민함… 어릴땐 이게 뭔지 몰랐고 감상적이고 감성적인걸 좋아하는줄만 알았는데 (예를 들면 중이병도 씨게 옴)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더라
혼자해야해서 혼자 있으면 사람이 별나고 예민해져
난 우울하고 생각많을때 일기쓰는데 비슷한 느낌 아닐까
규칙적인 생활을 안해서
나 요즘 예술 내려놓고 일상사는데 사는게 너무 편안하고 간편하다까지 느껴져서 어느날 갑자기
존나 우울해지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엿어 시발 내가 뭘 놓치고 있는거지
이렇게 그냥 살면 좋아? 하면서.. 존나 갑자기 답답해졋음 .. 너무 삶이 그냥 저냥 평안해도 갑자기 숨막히게 우울해ㅠㅠㅠ
검열+자기혐오
생활패턴
생각 많아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