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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정을 나누며 일본에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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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방 近所トラブル
nonglee 추천 0 조회 171 05.09.04 21:2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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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5.09.05 09:32

    첫댓글 제가 신랑 일본가고 3달후에 갔걸랑요.물어보니 일단 인사는 했다는 식으로 얘길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었죠.3년동안 맘에 않들었을테고 아들시끄러워진지가 근6개월이니 많이 참으셨을거예요.6개월간 이야가라세 한다고 생가했었을테니 얼마나 분통 터지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저의 불찰이죠.

  • 05.09.05 10:21

    일본에서 보통 인사는 위 ,아래집 양쪽 옆집이에요.

  • 05.09.05 11:35

    많이 도움 되는 글이네요...긴장하며 읽었어요.휴~~나중에 오해 풀려서 너무 다행이에요..

  • 05.09.05 11:49

    여유가 되시면 가끔씩 오미야게 해 보세요. 그 방법도 좋아요.

  • 05.09.05 14:27

    저흰 전에 살던집에서 딱 1년 살다가 이사왔어요. 동네도 조용하고...옆집에 나이드신분들이 애도 예뻐해주고 다 좋았는데....문제는 아랫층에 혼자 사는 아줌마가 애기 발소리가 시끄럽네....문소리가 시끄럽네 난리였거든요. 우리애 6개월때 이사간 집인데.....그래서 아줌마 집에 있는시간에는 백화점 가서 놀구.....

  • 05.09.05 14:26

    새벽이나 저녁시간에는 못 움직이게 비디오 틀어주고....이렇게 몇달을 버티다 저두 넘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결국 다시 집 구할동안 한국가서 두달 지내다 왔었거든요. 근데...이사갈때 부동산에서 그러는데...그 아줌마 상습범이라네요. 지금은 1층이라 넘 편해요. 같이 뛰고.....

  • 05.09.05 14:40

    가끔 한국 오미야게나 음식만들었다고 갖다드리거나. 또효과있는건 편지에요.간바떼!

  • 05.09.05 19:18

    맘고생 많이 했겠네요.. 이사해서 첨에 위아래옆집 작게라두 하는건 기본이더라구요... 그건 이미 지나간거구 가끔 김이라도 줘보세요. 그래서 좋아하면 가끔 안매운 부챙기두 줘보구요.. 좋은게 좋은거라구 애기가 있으니 어쩔수야 없죠 뭐...

  • 05.09.05 21:33

    저희집도 아이들 둘이서 뛰어 다니면 제가 깜짝 놀라서 그만두라고 하는데 가끔 밑에 집에 김치나 김 같은거 가지고 찾아가서 우리 아이들이 너무 많이 뛰어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자기도 아이 키우는 사람이라 하면서 많이 이해 해 주던데 그렇게 이야기를 들어도 왠지 불안하네요. 우리 아이들 정말 쿵쾅쿵쾅거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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