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이 떠나간 그 상징성이 이뤄내는 북이스라엘의 망조망국(亡兆亡國)
2026.9.12
(호7:8-16)
8 "Ephraim mixes with the nations; Ephraim is a flat cake not turned over. 9 Foreigners sap his strength, but he does not realize it. His hair is sprinkled with gray, but he does not notice. 10 Israel's arrogance testifies against him, but despite all this he does not return to the LORD his God or search for him. 11 "Ephraim is like a dove, easily deceived and senseless--now calling to Egypt, now turning to Assyria. 12 When they go, I will throw my net over them; I will pull them down like birds of the air. When I hear them flocking together, I will catch them. 13 Woe to them, because they have strayed from me! Destruction to them, because they have rebelled against me! I long to redeem them but they speak lies against me. 14 They do not cry out to me from their hearts but wail upon their beds. They gather together for grain and new wine but turn away from me. 15 I trained them and strengthened them, but they plot evil against me. 16 They do not turn to the Most High; they are like a faulty bow. Their leaders will fall by the sword because of their insolent words. For this they will be ridiculed in the land of Egypt.
오늘 언급하신 ‘에브라임’
삼하6:1-19 대상13:1-14
BC1003 – BC(753 or 715)
호세아의 활동시기로부터 약250~280년 전
성막이 떠난 하나님 떠난 의미의 상징성을 보여주듯
우선은 금송아지 (바알 아세라 일월성신(日月星辰) 숫염소)우상(偶像)을 섬김에 그 자리를 대체(代替)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었고
그 제례(祭禮)의 방식(方式)을 따라 온 이스라엘은 성문란화(性紊亂化)되어 지정의영적(知情義靈的) 혼합(混合)과 혼합주의신앙화(混合主義信仰化)로 변질(變質)되었던 것을 본다
이런 비슷한 일
마12:43-45 눅11:24-26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아마도 오늘의 본문 호세아서의 예언
그리고 실제로의 BC(930~722)년 약 208년간 존속했던 북이스라엘의 경우를 두고 한
말씀인 것이라 사료(思料)
또한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언급하신 고전3:16 고전6:19
만일 하나님의 성령이 나(너,우리)에게 떠나가신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에 대한
경고(警告)의 메시지를 담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출20:5 출34:10 신4:24 신6:15 수24:19 나1:2에 언급한 대로
하나님은 질투(嫉妬)하시는 하나님이심이 확실
하나님은 하나님만 섬기는 유일신앙(唯一信仰)
하여 돌아오라는 언급을 여러번 하시는데...
어쩌면 성경 전체가 그런 차원의 말씀인데...
이미 시청각세속세뇌(視聽覺世俗洗腦)가 되어버린 인생들은
더 이상 소망(所望) 기대(期待)를 갖기 어려운 차원(次元)
마13:29-30 마15:14 요22:11의 말씀대로
하나님도 포기(抛棄)한 존재들로
계20:10,15 계21:8 지옥의 땔감화 되어 구제불능(救濟不能)이 되어버릴 행태(行態)를 보인다 는 것이 오늘 호세아를 통해 하나님 말씀하시고 싶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성령을 모시는 일
떠나가지 아니하시게 하는 일
그 방법은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의 실천(實踐)이라는 믿음이 있다
왜? 하나님은 삼위일체신(三位一體神)이시니...
요1:1-14 말씀=예수님 이라는 증거(證據)에 근거(根據)를 따라 확신단언(確信斷言)
하여 이렇게 됨을 확산(擴散)시켜야 하겠는데...
막10:27 마19:26 눅18:27 전적(全的)으로 하나님께 달렸음을 보느니
오늘도 행1:8의 근거(根據)를 가지고 하나님의 눈치만 살피는 처지(處地)
그러한 모습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