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저 그런 인생 살다가갑자기 대기업 회장이 굽신거리는데, 눈이 안돌아가고 뽕 안들어갈 수가 없겠네요...저는 전 직장의 회장이셨던 고 구본무 회장님 실제로 뵌 적도 없는데;;;ㅡㅡ
첫댓글 권력을 쥐어줘보면 그 사람의 바닥이 보인다그랬는데....
아무리 선해보이던 사람도 군대에서 왕고참이 되어 그 권력의 달콤함을 맛보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 수없이 봤습니다 ㅎㅎ
@electric shock 천성이라는게 있나 봅니다..저는 왕고일때도 혼자 조용히 찌그러져있었는데..마음속으로 사고만 안나기를 바랬던 기억이 나네요
변희재가 그랬죠. 뽕맛 들었다고
뽕에 찌든 애의 최후는 늘 그렇듯 비참하죠
나중에 취업할때 구광모 만났다고 소설쓸듯 ㅋㅋㅋ
내가 마 너그 구회장하고 마 명함주고받고 다했어
@cu@heaven ㅋㅋㅋㅋㅋ
재를 앞세워 정치개혁을 본딴 행위기 미친 행위죠
변희재가 그랬죠 편의점 알바도 하기 힘든애가 그룹회장이 먼저 와서 고개 숙이고 하니까 얼마나 그맛에 취해있겠냐고
ㅋㅋㅋ
무슨 장면인가요
저래서 권력이 무섭죠....
진짜 뽕 제대로 들어갔네요
인턴기자하다가 대기업 회장한테 명함 받고.. 이래서 정치 하는구나 제대로 느꼈겠네요
일개 교수인 친구에게도 현금 2천만 원이 든 가방 선물이 오는 대한민국인데요... 권력의 정점인 국회의원의 7-8할은 권력맛에 취해 살 것 같습니다.
아빠 빽으로 평창올림픽 선수들 사인 받다가, 아빠 빽으로 대기업 회장에게 명함 받고 제대로 눈 돌아 갔네요.
첫댓글 권력을 쥐어줘보면 그 사람의 바닥이 보인다그랬는데....
아무리 선해보이던 사람도 군대에서 왕고참이 되어 그 권력의 달콤함을 맛보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 수없이 봤습니다 ㅎㅎ
@electric shock 천성이라는게 있나 봅니다..저는 왕고일때도 혼자 조용히 찌그러져있었는데..마음속으로 사고만 안나기를 바랬던 기억이 나네요
변희재가 그랬죠. 뽕맛 들었다고
뽕에 찌든 애의 최후는 늘 그렇듯 비참하죠
나중에 취업할때 구광모 만났다고 소설쓸듯 ㅋㅋㅋ
내가 마 너그 구회장하고 마 명함주고받고 다했어
@cu@heaven ㅋㅋㅋㅋㅋ
재를 앞세워 정치개혁을 본딴 행위기 미친 행위죠
변희재가 그랬죠 편의점 알바도 하기 힘든애가 그룹회장이 먼저 와서 고개 숙이고 하니까 얼마나 그맛에 취해있겠냐고
ㅋㅋㅋ
무슨 장면인가요
저래서 권력이 무섭죠....
진짜 뽕 제대로 들어갔네요
인턴기자하다가 대기업 회장한테 명함 받고.. 이래서 정치 하는구나 제대로 느꼈겠네요
일개 교수인 친구에게도 현금 2천만 원이 든 가방 선물이 오는 대한민국인데요... 권력의 정점인 국회의원의 7-8할은 권력맛에 취해 살 것 같습니다.
아빠 빽으로 평창올림픽 선수들 사인 받다가, 아빠 빽으로 대기업 회장에게 명함 받고 제대로 눈 돌아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