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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화협정운동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하이고(윤영일)
양키/고홈 오늘이 한기 10956년이요 한웅기 5917년이며 단기 4352년 12월 8일이다. 이 지구상에 이처럼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민족이 있더냐! 이 새발의 피도 못되는 2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애숭이 양키놈들아, 거목의 서냥당 담수나무 우주당목이 지미며, 노기띤 정기도 모르고 군화발로 대조선땅에 들어와 70여년간 미친 광기로 짖밟고 다니느냐 하늘이 노하여 오늘, 이 당골레가 네좀들 앞에서서 눈 부릅뜨고 고함하지 않을수 없구나 이 광화문 거리가 어떤곳인지 아느냐 모르느냐 경복궁과 세종대왕님과 이순신 장군 동상이 우뚝서 지켜보고 있는데 어데서 네놈들이 무지한 패약질을 하고있단 말이냐,ㅡ 일본놈이 물러가니 양키놈이 들어와 숭고한 이땅을 오염시키느냐 어디라고 감히 트럼프는 이땅에서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거드름을 피우느냐 ㅡ 우리 민족은 단군의 자손으로 모두 신의 아들과 딸들이다. 토착왜구 놈들과 친미파 기득권자놈들이 저, 못된 검찰과 자한당과 교회와 언론기레기들이 한통속이 되어 주권을 되찾고 자주통일을 왜치는 민중의 함성을 무시하고 귓똥으로도 생각 않으니 내 도저히 참지 못하여 경고하느니 당장 미군은 이땅에서 철거하라!! 미치려면 곱게 미쳐야지 광화문 광장에 나와 저 정광훈 빤스 목사놈은 가짜 하나님을 만들어 민족의 혼마저 혼탁하게 만들고 백성의 돈을 착취하며 광신도들로 만든단 말이냐. 이제는 그 거짓과 속임수를 가지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으니 준엄하게 꾸짖는다. 미국의 힘을 업고 민족의 운명을 거스르려는 매국 자유한국당, 정치교회 한기총, 기레기 언론과 검찰은 그 사악함이 도를 넘는다! 하여, 용서할 수 없다. 언, 미친놈은 항일기 36년간 침략 지배해 온 형님 나라에 우매한 우리 백성들 문명을 깨웠다하고 언, 정신나간 놈은 쿠데타를 일으켜 독재정치 20여년에 義의 한자에 누명씌어 죽인놈이 경제를 잘살려 우리 이만큼 잘살게 됐다하고 언, 얼치기 년놈들은 1784년에 들어온 십자가가 세상구원한다고 미쳐서 조상을 버리고 젯상도 치워버리니 뼈대도 없고 줏대도 사라졌느니 오~~호 통제라,,,, 오늘로 악의 무리들은 기억해 두어야 할것이다. 심판의 날이왔다. 한반도의 운명과 지구의 모든 평화를 깨뜨리려는자 사악한 무리들은 모두 신 앞에 거꾸러지리니 이날을 기억하라... 단기 4352년 12월 8일 당골레 申敬姬 |
첫댓글 작년 12월 8일에 미 대사관 앞에서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출범합니다...
이 게시글도 정론직필에 올렸었는데 사라졌네요 다음에서 삭제 했나 봅니다
다시 올립니다.
저의 메모를 하이고님께 넘기고 대신 올려 달라고 했더니 오타가 서너개 나옵니다
양해바랍니다......
윗 동네에 묻처잇는 많은 자원이 탐나서 못나가는 것 같군요....이제 나갈때도 되엇는데......
네에 ㅎ
작년 2019년 말기에 코로나 19가 대구 신천지로부터 출현하였습니다.
코로나에 19 ?가 왜 붙었을까요 ?
미국역사는 1789년(己酉年) 죠지워싱턴(1대) 으로부터 2019년(己亥年)까지 230년입니다.
미군은 곧 스스로 물러날것으로 봅니다.
트럼프와 맞짱트는 대단한 뱻짱 조선의 싸나이 정은이가 문재인의 氣運과 묘하게 맞아서 3.8 線이 열리리라
고맙습니다...빵긋
다시 보네요
좋은 시구
좋은 성토
좋은 주장
감사합니다
일제와 마찬가지로
미제 역시 스스로 식민지 한국땅을 내놓지 않겠지요
제국주의자들은 스스로 식민지 땅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땅의 주인인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찾아야겠지요
그게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요
요원한 일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또다른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우리의 북녁형제들은 우리와 다릅니다
그들은 수십년동안
미제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려고
천신만고를 달게 여기며 피와 땀과 눈물을 씹어
삼키며
이땅에서 미제를 패퇴시키기 위하여
준비하고 준비하고 또 준비하여 왔습니다
우리의 힘이 미약하면
우리의 형제들이 이땅에서 미제를 반드시 몰아낼것입니다
그날은 결코 멀지 안습니다
네 조선은 우리의 것을 다가졌습니다....우리의 희망이지요~빵긋
왜구가 가고 양키가 오고 그전에 외세도 몰아 내처야지만 일제에 얼마나 세뇌된지 일본군 장교 딸이 대통령 되어네요 지금이라도 바른 약사관을 알려주어야지요 그것이 깨달아다고 하는자의 책무이다요
그럼요 ~ 진실을 알고있는 자들이 눈이있고 귀가 있으니 다 밝혀 지겠습니다
바다물님 고맙습니다....빵긋
이젠 양키고홈 실행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신정주님 아주 멋집니다...
양키 철수할 날이 머지 않았읍니다.
그리고
우리의 국운이 용솟음하고 있읍니다.
님이 그리도 원하는 그날이
.곧 불시에 닥칠 것입니다
힘을 내십시요.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요.
솔구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