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play - Viva La Vida
콜드플레이 - 비바 라 비다 (오래오래 건강히 사세요)
Helene Fischer - Viva La Vida (Live - Die Stadion-Tour) 26.2.27 보완
https://www.youtube.com/watch?v=6OfqnS1B4Rc&list=RD6OfqnS1B4Rc&start_radio=1
◎Coldplay가 작사,작곡하고 2008. 5.28 싱글로 발표, 2008. 6.12 4집 앨범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
콜드플레이는 1996년 영국 런던에서 명문대(UCL) 친구들의 인연으로 결성된 4인조 얼터너티브 록 밴드로서 탈(脫) 락 음악화로 침체된 팝계에서 비평가들의 호평과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역사적 굵직한 내용과 사건 및 프랑스(7월혁명)을 소재로 몰락왕(샤를10세)의 비참한 최후를 담고 있는 가사가 인상적.
곡의 제목 ( Viva La Vida/인생 만세! )에 대하여, 롤링스톤지에서 리드보컬 Chris Martin은
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의 유작 그림에 적혀있는 동명의 글귀에서 깊은 감명을 받아 가져 왔다고 전했다.
다른 장르의 강세가 심화된 2000년대 이후 팝계에 록밴드 곡이 빌보드 1위를 차지한 매우 드문 케이스로 또한 그래미 어워드 2009년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였으며, 곡 특유의 웅장하고도 장엄한 분위기로 인해 각종 스포츠 경기 및 미디어에 자주 BGM으로 사용되는 명곡이다.
〈Viva la Vida〉는 영국 싱글 차트와 빌보드 핫 100의 1위에 올랐으며, 미국과 영국 양쪽에서 이 밴드의 첫 번째 1위 싱글이 되었다. 이 곡은 2009년 제5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상을 받았다. 이 곡은 미국에서 유료 다운로드 400만 건을 기록한 여섯 번째 곡이 되었다. 2014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710만장 이상 팔렸고, 2013년 6월까지 미국에서만 6백만장 이상이 팔렸다.
◎콜드플레이(영어: Coldplay)는 1996년 영국 런던 UCL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 밴드이다. 밴드의 멤버는 그룹의 보컬이자 피아니스트, 기타리스트인 크리스 마틴, 리드 기타리스트 조니 버클랜드, 베이스 가이 베리먼, 그리고 드러머와 기타 악기 연주를 맡은 윌 챔피언이다. 콜드플레이는 싱글 Yellow를 냈을 때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그 뒤에 2000년 발표한 데뷔 앨범 Parachutes로 머큐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2년에 발표한 다음 앨범 A Rush of Blood to the Head는 NME가 선정한 올해의 앨범상 등 여러 상을 받았다. 이후에 나온 앨범 X&Y는 2005년에 발표되었으며, 그 전의 앨범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밴드의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는 2008년 발표되었다. 이 앨범은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가 참여했으며 역시 호의적인 평을 많이 받았다. 또한, 이 앨범으로 여러 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콜드플레이는 현재까지 7500만 장의 앨범을 팔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dFTHhmrA4jw
▣오늘의 덤은 팬 풀룻 연주곡입니다.
Edward Simoni - Enchanted World
에드워드 시모니 - 마법의 세계
◎Edward Simoni는 폴란드 출생으로 어릴적부터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배웠으나 19세때 독일의 카토비츠(Kattowitz)음악원에 입학하면서 전공악기를 풀룻으로 전향했다.
그리고 팬 풀룻을 자연스레 접하게 되면서 그 소리에 즉시 매료되었고, 1990년에 팬풀룻 연주앨범 으로 데뷔한다.
그는 1991년에 독일TV방송 세컨드 채널이 거행한 수퍼힛트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자신의 존재를 대중음악계에 알리는 성공적인 반응을 얻어내어 그의 데뷔 앨범은 골드와 플레티넘을 기록하게 된다.
이에 고무되어 1992년에 발표한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였는데, 타이틀곡 Wie die Vogel im Wind (Like the birds in the wind)가 대중음악 그랑프리를 차지했고,
1994년에는 Marchenwald(Fairy tale forest)가다시한번 그랑프리의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그는 또한 인기가수 Alexis의 음반에도 참여했으며, 팬풀룻 연주자 Daniela de Santos 와 함께 가장 인기있는 연주자가 되었고, Gheorghe Zamphir 이래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팬풀룻 연주가가 되었다.
'팬 풀룻의 마술사‘란 별명으로 많은 방송에서 연주하는 그의 모습과 그의 연주가 흘러나왔다.
불과 그가 데뷔한지 채 15여년이 흘렀지만 20여개 이상의 음반들을 발표하며, 지금도 꾸준히 앨범과 라이브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 되었다.
그의 팬풀룻 사운드는 제임스 라스트가 두 번째로 발굴한 호레아 크리샨이 ‘Over Valley And Mountian (산과 계곡을 넘어서)’와 ‘A Morning In Cornwall(콘웰에서의 아침)’에서 들려주었던 팬풀룻 사운드와 그 따스함이 매우 유사하며 이후 호레아 크리샨의 독집은 레퍼토리의 부재와 팬풀룻 사운드의 퉁명함으로 그의 존재는 잊혀져 갔지만, 에드워드 시모니는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아름다운 편곡으로 그의 아름다운 팬풀룻 사운드를 과시하고 있다.
[출처 : http://m.blog.daum.net/sallysulbo/805...]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