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e of hope, Isle of tears
On the first day on January,
Eighteen ninety-two,
They opened Ellis Island and they let
The people through.
And the first to cross the treshold
Of that isle of hope and tears,
Was Annie Moore from Ireland
Who was all of fifteen years.
Chorus:
Isle of hope, isle of tears,
Isle of freedom, isle of fears,
But it's not the isle you left behind.
That isle of hunger, isle of pain,
Isle you'll never see again
But the isle of home is always on your mind.
In a little bag she carried
All her past and history,
And her dreams for the future
In the land of liberty.
And courage is the passport
When your old world disappears
But there's no future in the past
When you're fifteen years
Chorus
When they closed down Ellis Island
In nineteen fourty-three,
Seventeen million people
Had come there for sanctuary.
And in Springtime when I came here
And I stepped onto it's piers,
I thought of how it must have been
When you're fifteen years.
Irish Tenors: Anthony Kearns, Finbar Wright and Ronan Tynan
1845 - 1850년에 걸친 아일랜드의 감자 기근(Potato Famine)은
당시 아일랜드의 인구의 약 12%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한다.
뒤따른 가난과 질병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아일랜드 사람들은
이민의 길을 택했고, 그들 대부분은 미국에 정착했다.
Isle of Hope, Isle of Tears
'희망과 두려움의 섬' 엘리스 섬을 통하여 미국에 정착한 아일랜드
이민자의 애환을 15살 소녀 Annie Moore의 story로 담은 노래이다.
아일랜드와 미국...미국의 국가가 독립전쟁 때 아일랜드 출신의 한 병사가 아일랜드 전통민요를 흥얼거린게 병사들 사이에 퍼져나가...미국의 국가로 발전했다는 설이 있더군요..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ㅎㅎ 넘 멋진 자료 감사드립니다...ncho 님 덕에 귀한 자료 넘 많이 대합니다.~! ^^*
첫댓글 ncho님의 자료가 며칠 안보여 마음 쓰였답니다. 어느새 엔쵸님 음악자료에 중독이...^^ 소개해주신 아름다운 곡 들으니 마음에 평화로움이.. 고맙습니다.
초록이님의 일급 비밀 접수. 고맙습니다...
절대빈곤에서 태어난 곡이군요.그래도 부르는 분들이 더 애절하게 불러 그러나? 마음이 짠해지는 기분(남도 사투리)이 드는게 어째 좀 거석해부네요.^^*/ 저요? 서울사람 입니다.
ㅎㅎ 이왕이면 정확하게... 오메 좀 거시기해 분당께요 ^^ 전 한국 사람입니다.
아일랜드와 미국...미국의 국가가 독립전쟁 때 아일랜드 출신의 한 병사가 아일랜드 전통민요를 흥얼거린게 병사들 사이에 퍼져나가...미국의 국가로 발전했다는 설이 있더군요..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ㅎㅎ 넘 멋진 자료 감사드립니다...ncho 님 덕에 귀한 자료 넘 많이 대합니다.~! ^^*
고흐의 감자 먹는 사람들이 이미지로 함께 했어도 됐겠다 싶어집니다^^*그들의 소리가 너무 맑아서 애잔함마저도 미학을 가집니다.
그런 그림도 있었던가요? 나중 음악 정해 놓고 이미지 고를 때 consulting 드리겠습니다 ^^*
아일랜드의 보릿고개 노래로군요. 장식음이 배제된 맑고 순수한 발성에 가슴이 뭉클해옵니다. 아름다워요 ncho님
은쵸님, 저두 방가입니다. 이름 정해노쿠 얼른 부르고 시펐는데요 ㅋ^^*. 오늘은 소개 해주신 이 너무도 아름다운 노래를 한번 배워 보렵니다. 은쵸님, 감사드려요. 은쵸. 넘 이쁘죰? 은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