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113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13) 등을 밝혀 보시하다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施諸燈明호대 所謂蘇燈과 油燈과 寶燈과 摩尼燈과 漆燈과 火燈과 沈水燈과 栴檀燈과 一切香燈과 無量色光燈이니 施如是等無量燈時에 爲欲利益一切衆生하며 爲欲攝受一切衆生하야 以此善根으로 如是廻向하나니라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여러 가지 등을 켜서 보시하되 이른바 우유 등불과 참기름 등불과 보배 등불과 마니 등불과 칠(漆) 등불과 불[火] 등불과 침수향 등불과 전단향 등불과 일체 향 등불과 한량없는 색 등불이니라. 이와 같은 한량없는 등불을 보시할 때에 일체중생에게 이익하게 하려 함이며, 일체중생을 포섭하려 함이니라. 이 선근으로 이와 같이 회향하나니라.”
강설 ; 등을 밝혀 보시하는 데 필요한 등을 열거하였다. 오늘 날에는 전깃불이 발달하여 전기 한 가지로 여러 가지 등불을 만들어 사용한다. 밝기도 옛날 등불에 비교할 수 없으리만치 밝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등불은 어둠을 밝히는 것으로서 어리석을 제거하는 지혜에 비유한다. 그래서 일체중생에게 이익하게 하려하며, 일체중생을 포섭하려함이 그 목적이다.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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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을 제거하는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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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라 환희로워라 감사하여라 대방광불화엄경 어른스님 삼배올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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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方廣佛華嚴經 - 無比스님講說4196 - 二十五. 十廻向品 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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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중생에게 이익하게 하려 함이며, 일체중생을 포섭하려 함이니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世世上行菩薩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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