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114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所謂願一切衆生이 得無量光하야 普照一切諸佛正法하며 願一切衆生이 得淸淨光하야 照見世間極微細色하며 願一切衆生이 得離翳光하야 了衆生界가 空無所有하며 願一切衆生이 得無邊光하야 身出妙光하야 普照一切하며
“이른바 ‘원컨대 일체중생이 한량없는 빛을 얻어 일체 모든 부처님의 바른 법을 두루 비추어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청정한 빛을 얻어 세간에 극히 미세한 색을 비추어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가림이 없는 빛을 얻어 중생계가 공(空)하여 아무 것도 없음을 알아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그지없는 빛을 얻어 몸에서 미묘한 광명이 나서 온갖 것을 두루 비추어 지이다.’하느니라.”
강설 ; 등을 밝혀 보시하는 선근으로 회향할 때 일체중생이 한량없는 빛을 얻어 일체 모든 부처님의 바른 법을 두루 비추며, 청정한 빛을 얻어 세간에 극히 미세한 색을 비추어보며, 가림이 없는 빛을 얻어 중생계가 공(空)하여 아무 것도 없음을 알기를 원한다. 등불은 곧 존재의 실상을 바로 보는 지혜의 안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중생계가 공하여 아무 것도 없음을 안다.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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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 대방광 불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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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_()()()_
가림이 없는 빛을 얻어 중생계가 공(空)하여 아무 것도 없음을 알아 지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世世上行菩薩道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고맙습니다. 합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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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오늘 인등켜는 날인데 '願一切衆生이 得離翳光하야 了衆生界가 空無所有하며' 이런 아름다운 글 읽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화엄전에 건당제자스님들 모이시겠어요. 찾아보니 2019년 건당, 벌써 7년째입니다. 스님들께 감사합니다.
대방광불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고맙습니다._()()()_
아름다워라 환희로워라 감사하여라 대방광불화엄경 어른스님 삼배올립니다 _()()()_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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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법 승 삼보께 귀의합니다
"중생계가 공하여 아무 것도 없음을 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감사합니다
스님 법체 청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합장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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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감사합니다
大方廣佛華嚴經 - 無比스님講說4197 - 二十五. 十廻向品 25-114.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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