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아벤 에브라임을 언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2026.9.16
(호10:1-8)
1 Israel was a spreading vine; he brought forth fruit for himself. As his fruit increased, he built more altars; as his land prospered, he adorned his sacred stones. 2 Their heart is deceitful, and now they must bear their guilt. The LORD will demolish their altars and destroy their sacred stones. 3 Then they will say, "We have no king because we did not revere the LORD. But even if we had a king, what could he do for us?" 4 They make many promises, take false oaths and make agreements; therefore lawsuits spring up like poisonous weeds in a plowed field. 5 The people who live in Samaria fear for the calf-idol of Beth Aven. Its people will mourn over it, and so will its idolatrous priests, those who had rejoiced over its splendor, because it is taken from them into exile. 6 It will be carried to Assyria as tribute for the great king. Ephraim will be disgraced; Israel will be ashamed of its wooden idols. 7 Samaria and its king will float away like a twig on the surface of the waters. 8 The high places of wickedness will be destroyed--it is the sin of Israel. Thorns and thistles will grow up and cover their altars. Then they will say to the mountains, "Cover us!" and to the hills, "Fall on us!"
미련한 인생들은
근시안(近視眼)
멀리를 내다 보지 못한다
가련(可憐)한 인생들은
겉만 보고 판단(判斷)
속 까지는 보지 못한다
참으로 불쌍한 인생들은
현실만을 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이 곧 끝날 것이라는 사실을 잊고 산다
언제 생사화복(生死禍福)이 교차(交叉)할지 모르며
생로병사흥망성쇠(生老病死興亡盛衰)가
내 맘대로가 아닌 하나님에 의해서 좌우(左右)됨을 모른다
하나님은 성경의 역사를 통해서
인생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표현하시며
잠26:11 벧후2:22처럼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은유(隱喩)하셨음을 본다
오늘도 벧아벤(Beth-aven)이라는 지명이 등장한다
'우상의 집', '죄악의 집', 또는 '허무의 집' 이라는 뜻을 지닌 곳
이는 '벧엘(Bethel)'을 조롱하고 비판하기 위해 일부러 바꾸어 부른 명칭 이라 한다
오늘도 에브라임이 등장한다
한때 BC(1400-1192) = 298년동안 하나님 섬김의 중심이었는데...
BC1102년경 블레셋과의 아벡 전투에서 언약궤를 빼앗기고 유다지파의 땅 기럇여아림의 아비나답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모셔지기까지 약 70년 이상 되었다고 하니...
거룩하신 하나님 섬김의 예(禮)를 모르고
인정(人情)에 못이겨 대제사장의 본문을 망각한 엘리로 대표되는 하나님의 진노유발(震怒誘發)의 결과(結果)로 말미암은
실로 → 아벡 → 아스돗 → 가드 → 에그론 → 벧세메스 → 기럇여아림 → 오벳에돔의 집 → 예루살렘
한마디로 하나님
북이스라엘을 버리셨다는 의미(意味)의 에브라임으로 부터의 섭리는
BC722년 앗수르에 의해 망국(亡國) 수치(羞恥) 차라리 죽음을 원(願)하는 상황(狀況)을 만난다
오늘도 나는
교역자들에게 ... 교인들에게... 기독교에...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이 계시기는 한 것일까... 하는 의심을 해 본다
딛1: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엡4:18-19)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딤후3:2-5)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마22:29)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암8:11-13)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성경독청묵기적 왕제중양 언지신행일치 자왕파왕
그 사역을 이루는 것만이 유일소망인데
언제나 하나님께서 그 결과를 통해 찬양찬미를 받으실지를 생각하며 기다림의 하루를 또 연장하는 오늘의 삶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