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에 귀국하여 6월 8일 큰딸 결혼식, (동기 62명 참석)
6월 15일 계룡산( 약 90여명 참석)
동기 부친 장례식 2번 ( 동기들 바글 바글)
3-7반 반창회(참석은 못했지만 성황리에 끝났다고 들었음)
이번 축구 시합( 시합마다 기수 별로 제일 많이 참석... 그리고 단연코 돋보임)
축구 시합 끝나고 뒤풀이 하는데 또 바글 바글....
모 선배 에게 계룡산 가는데 90명이상 참석햇다고 하니까
** 놈들 이라고 하더라....이는 그만큼 우리 동기의 단결력이 부럽다는 이야기와 자기들은
죽었다 깨나도 못한다는 그런 뜻이다.
항상 느끼는 것인지만 29회 동기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은 어느 학교 어느 기수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이제 나이가 자꾸 들어감에 따라 아픈 친구도 생기고 술도 끊는 친구도 생기는 것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항상 건강 해서 오래 오래 보는것이 늘 소원입니다. (나도 마찬가지 지만)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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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는 stone child (To rai)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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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2 12:06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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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종원아..난 술 안끊었다??다음에 같이 죽든지 살든지..함 빨고 60줄에 끊자///.
죽기 이틀전까지 묵을끼다.
그리 좋으면 쪼메이 아낄줄도...
종워니하고 나이트가믄 부킹 잘되더라...어짜든동 몸 관리 잘혀서 가끔 나이트도 가고 그리살자^^*
앗..그건 비밀인데..
나이트 갈려고 몸관리? 엥 지금나이에 나이트???
방장님! 순진하기는... 이 나이에 나이트에 춤추러 가겠습니까? 부킹인지 부기인지 그거 하러 갔겠지요..
명렬아, 종원이 부킹 믿고 나이트 갔다가 탯짜맛고 손가락만 빨았던 기억이 엇그젠데.....(여러 증인들 허벌나게 많음) 득분에 성회장만 고생했었지..
부기야!!! 종원이가 나이트에서 영어썼나??? 그랬다 카믄 종원이가 작정을 한긴데....
역시 종원이가 오니 시끄럽네
사랑한다.
좋잖아!!
송인계..이거 무슨 소리고... 언제? 증인하고 다 대봐라.... 시끄럽게 함 해 보자..ㅋㅋ
댓글이 난장판에 가깝네,,,,
응.. 영호 회장님 미안타...전혀 본의가 아닌데...
아직 부기는 나이트 타령이고!!!!!!!!!! 근데 종원이는 술을 더 좋하할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닌감?
술보다는 그래도 여색이...!!
아직 마음은 청춘 ...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는 포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