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1시25분경 마포(한신코아-부평 25k)
손과 통화후..기다릴길5분정도..
여손이네...
근데 3명이있네.. 경유가 있구나..
두군데면 합이 35k이상은 받겠다구나... 내심..속으로 돈계산을하고 가는데..
엥? 1차 목적지 상도동..2차 목적지 대방동..그리고 최종목적지 부평 산곡동...
위로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는 코스라..다시 속으로 계산...내심..4만원 이상은 받아야지..
경인고속도로를 달리는 시점에.. 여손왈... 7만원 드리면 되죠?? 헉..먼일이래..
좀 과하단 생각에.. 손님..좀 과한것같네요.. 5만원만 주세요...
손왈.. 어차피 그사람들 택시비 주느니 이게 더 낳을거 같아 기사분 생각해서 그러는거라고...
목적지에 다달아.. 미니 마트에 세우라고 하더니..멀 한움큼 사오네요...
음료수와 김밥...
손왈 고맙습니다. 이거좀 드세요..하네..
고맙기도하고 과한듯한 요금....머쓱하데요..
여튼 어제만 같은 날이면 할만 할텐데요...
첫댓글 흑흑...여기서 정답은 "네"입니다.
와 진짜 만나고 싶은 손을 만나셨네요...이런분들 복받으셔야 되는데 ㅎㅎ
전 여손(특히 2
30대)들이 팁을 좀 과하게 주면 좀 안쓰럽다는..

저번에도 됐다는데도 은행에서 굳이 찾아서 줄때는 진짜 측은하기까지 하고 뒷맛이 좀 안좋았던 기억이..
진짜 측은하네 ㅉㅉㅉㅉ
저번에 신천에서 사우동 가는데 팁포함 70000만원을 주는데 진짜로 안쓰러웠음..
물론 어린girl들 이었으니까 그랬겠지..사모님이 주면 <<좀 더줘도 되는데요


얼굴별루고 키도 작더만 형~~ㅋㅋㅋ
키는 좀 커 내가 봐서 알어 근데 상반신이 길어 하반신은 짧고...
이상하게 내가 글올리면 내가 얼굴 잘났다고 자랑 한거같이 댓글이
리는데 난 절대 잘났다고 광고한적 없음..
객관적으로 볼때 잘생긴 얼굴은 아니야 음~누구닮았더라...아...그넘! 탈렌트 배도환.
난 강남아파트 지하상가에 갔는데 어떤 사모님이 내가 일보고올때까지 기다리더니 갑자기 사인좀해
래요...탤런트 이재룡씨 반갑다고....



` 나 이정도..







스캔

여기 회원님들도 눈과 귀 다 있거덩










오빠...우리 이혼하자 제발..... 일산이스타나한테 어제 대쉬받아거던

도장가지고 오늘 일 끝나고 숭인
집으로와 서류는 내가 가지고 갈께















그래오빠 일산 이스타나 오빠한테 물어보고....근데 아마 개지랄 떨거야....ㅠ.ㅠ
좋으셨겠어요~~ 역경유 하는데도 가는길인데 뭔 경유냐고 하는 개넘들이 많은 세상에....
고맙다는 문자 보내는 센스 .....
어제 2k찌고 인계동에서 구성까지 콜수행 ,,아가씨曰 얼마에요,? 나:2만입니다.손: 1만오천원 밖에 없는데 내일 계좌로 넣어 줄께요,하길래..혹 담에 보면 주세요,,하니 무척 당황해 하네요, 아저씨를 외쳐보지만 난 조심히들어가세요하고 바이바이,,아가씨 지갑에 달랑 그게 다 더라구요,,너무 미안해 하는아가씨 표정이 괜히 마음을 움직이네요,,,국밥 ㅎㄴ그릇 먹었다 치자 ㅎㅎㅎㅎ
밤이슬에는 죄다 선남선녀들이신 분들만 있는가봐요...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