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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Re: 두 증인에 대한 설명이 바르지 않습니다.
작은돌 추천 0 조회 268 13.05.08 09:1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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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5.08 11:09

    “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슥 6:13)
    제사장이 자기(순) 위에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위는 보좌를 말합니다.

    제사장”.. (「KJV」에는 “he shall be a priest”[그가 제사장이 될 것이요]로 되어 있음).
    제사장과 왕의 이중적인 직분을 가졌던 멜기세덱처럼(눅 1:32, 33; 히 5:5, 6, 10; 7:1, 2, 15~17; 8:1, 2),
    그리스도는 제사장이 되실 것이며 결국 “그 조상 다윗의 위”에 오르실 것이었다(참조 시 110:1~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5.09 21:32

    교회님 슥3장의 말씀도 오해 하신듯 합니다.

    (슥 3:8, 킹흠정) 『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이제 들을지니 이는 그들이 기이(奇異)히 여김을 받는 자들이기 때문이니라. 보라, 내가 내 종 곧 [가지]를 내리라.』
    (슥 3:8, 새번역) 『여호수아 대제사장은 들어라. 여기 여호수아 앞에 앉아 있는 여호수아의 동료들도 함께 잘 들어라. 너희는 모두 앞으로 나타날 일의 표가 되는 사람들이다. 내가 이제 새싹이라고 부르는 나의 종을 보내겠다.』

    교회님의 본문의 말씀 중에서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성령시대에 증인으로 택함(슥3:4~5)받았음을 알 수 있다. 증인인 여호수아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 작성자 13.05.09 21:31

    종이 된 자들이 “순”들이다. ]

    슥3:8절의 말씀을 잘 보십시요
    누가 한 말씀인가요? 하나님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희(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들은 잘 들어라
    너희는 예표의 사람이라.
    내(하나님)가 내 종 순을 나게 하리라(내가 이제 새싹이라 부르는 나의 종을 보내겠다)

    “순”이 타인(여호수아)에게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인 “순”을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그의 동료들에게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입니다.

    “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사 42:1)

  • 작성자 13.05.09 21:31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사 53:11)
    종은 하나님을 믿는 자이기도 하지만 예수님도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 작성자 13.05.10 16:40

    교회님 반복되는 것은 맞습니다.
    시간을 좀 주시면 두 증인에 대한 저의 견해를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동의 이스라엘이 국가적으로 회개하여 예수를 영접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많은 증거를 제사할 수가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을 교회님께서 깊이 묵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7-28)

  • 작성자 13.05.10 16:56

    히9:27-28절을 잘 보십시요
    한번 죽는 이유는 아담의 죄의 결과이고요
    심판은 각 사람이 죽은 후에 자기의 행한대로 받는 보응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14)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이유는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의인에게는 생명의 부활이요 악인들에는 심판의 부활이지요
    그러나 생명의 부활이 먼저인데 재림시에 있는 사건이지요

  • 작성자 13.05.10 17:00

    초림은 죄 때문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죠. 두번째 오실 때는 죄와 상관없이 라고 합니다.
    이 말은 각 사람의 구원의 문제가 결정되었다는 말입니다.

    십자가에서 자신이 흘린 피를 가지고 하늘성소에서 지금도 중보하고 계시지요
    그래서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고후 6:2)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 구원을 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은 죄인을 위한 중보가 끝이 났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죄와 상관없이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을 주시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지요?

  • 작성자 13.05.10 17:12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1-12)

    위의 말은 두 번째 오시기전에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 되었다는 말입니다.
    즉 생명의 부활로 나올 자들과 심판이 부활로 나올 자들이 결정이 되었기에 각 사람이 행한대로 상을 주시기 위하여 오시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각 사람의 구원의 문제는 재림전에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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