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오늘이 3일.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7월말부터 이번 주까지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나봅니다
그럴수 밖에 없지요. 대부분 대기업 공장들이 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니
그에 관련된 부품업체들이 같이 휴가를 해야 합니다.
재고관리 측면 이지요.
8월이 시작되자 날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8월 첫 날 경남, 양산에서는
최고 기온이 41.6 C로 관측되면서 122년 한반도 기상관측사상 가장 높
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42.5.C를 기록하여 하룻만
에 또 기록을 갱신(?)해 버렸답니다. 열대야도 계속되고 ~, 밤 온도도
예상 수준을 넘고 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2018년 강원도 홍천에서
기록된 8월 41.0 C 가 지금까지 최고 였다고 하는데~.이제는
대프리카라 불리는 대구보다 양산이 한수 위입니다.
8월 달력을 보니 아직 더울 날이 많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예보도 이
번 주말까지 덥다고 하고 있고, 절기상 말복도 이번 해에는 월복으로
8월14일(금)입니다. 그리고 8.15(토)는 광복절 휴무인데 토요일이라 8
월17일(월)이 대체휴일이라, 빨간 날입니다. 3일 연휴가 됩니다.
날씨는 덥지만 휴가포함, 너무 많이 쉬는 것은 아닌지?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8월에는 휴가도 있고, 날씨만 크게 덥지 않다면 아주 좋은 달인데,
점점 더워지는 한반도의 아열대성 기후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미 시작된 8월, 무더위에 건강유의히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자~, 8월에도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 성리, 미련의 부르스
말도,군산 장자도에서 여객선타고 관리도.방축도.명도를 거쳐 도착
고군산군도의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섬으로" 끝섬"이라고도 한다
말도 선착장에 도착하면 말도리 이정표와 주민 안내원이 섬을
안내하고 있다
1909년에 세워진 등대가 있고 척박한 암벽에 뿌리내린 신비한 소나무
천년송이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5억7천만년전에 생성된
희귀한 습곡구조의 지질지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추명순전도사 기도굴이 길가 철조망에 갇혀있고 멋진 아치형제1교 다리는
보농도와 연결된다
사람이 살지않는 보능도와 연결된 제2교 건너 밝고 맑은 명도로 이어진다
말도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섬이다.☆
첫댓글
그저 칠월만 같아라
하면서 건강한 8월을 맞이 하십시다
무척 덥지요
8월 한달은 덥다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