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키아 전쟁 전까지만 해도 로마의 투구 윗부분은 둥그런 형태를 가졌습니다..

지금 보시는게 다키아인들이 즐겨쓰는 팔크스라하는 장칼인데 낫처럼 휘어져. 적군의 팔을 자르고 적군의
헬멧을 강타하여 구멍을내 즉사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무기이죠

다키아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팔크스에 머리를 맞고 맥없이 쓰러지는 로마병사

계속해서 내리치는군요


구멍난 헬멧입니다. 재현을 위해 헬멧위에다 다시 내려쳐서 실험을 한겁니다..

다키아전투에서 군단기까지 뺏기고 첫패배를 한후.. 로마의 세공들이 바빠졌고... 검투사들이 끼는 오른쪽팔
보호대를 만들기 시작했고....


투구는 원형위에 십자 버팀목을 박았습니다... 그이후로 저헬멧이 보편화 되었지요..
첫댓글 본자료는 HC에서 EBS로 송출된 화면을 캡춰한겁니다.
오오오옷...이런걸 몇시쯤에 하죠.+ㅅ+
작년에 나왔던건데.. 이제는 안하네요..
프로그램 제목이 뭐죠?
아마도 다키아전투 일겁니다. 막시무스를 주인공으로 펼쳐지죠
그 유명한 팔크스...근데 로마토탈워에선 발휘를 못한다능~
저거..eb에선 꽤나 잘나가는?무기라는.. ㄷㄷ (eb찬양,다른모드비방따위의도는 없슴 또 괜한리플달지마셈여)
오오 이다큐 보고싶어요
....스머프?
EB게타이를 하면 그 위력을 절감할 수 있죠.... 단, 갑옷이 빈약해서 원거리에는 녹으니 주의
지금 사카 궁기병으로 게타이 스머프 학살중...^^;;그러다가 컨트롤 미스로 한번 잡히면 보디가드도 순식간에 숫자가....ㅡㅡ;;
팔크스 검모양이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