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116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願一切衆生이 得無斷光하야 照諸佛刹하야 光明不斷하며 願一切衆生이 得智幢光하야 普照世間하며 願一切衆生이 得無量色光하야 照一切刹하야 示現神力이니라
“‘원컨대 일체중생이 끊임없는 빛을 얻어 모든 부처님 세계를 비추어 광명이 끊이지 아니하여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지혜당기[幢]의 빛을 얻어 세간을 널리 비추어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한량없는 색의 광명을 얻어 모든 세계를 비추어서 신통력을 나타내 지이다.’하느니라.”
강설 ; 등불은 곧 지혜의 빛이다. 그 지혜의 빛으로 모든 부처님 세계를 비추어 광명이 끊이지 아니한다. 세간을 널리 비춘다. 모든 세계를 비추어서 신통력을 나타낸다. 등불은 곧 이와 같은 의미를 지니므로 일체중생이 그와 같아지기를 원하는 것이다.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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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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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중생이 끊임없는 빛을 얻어 모든 부처님 세계를 비추어 광명이 끊이지 아니하여 지이다.
일체중생이 지혜당기[幢]의 빛을 얻어 세간을 널리 비추어 지이다.
일체중생이 한량없는 색의 광명을 얻어 모든 세계를 비추어서 신통력을 나타내 지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世世上行菩薩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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得無斷光_()()()_ 비가 와서 사방이 어둑신한 날 등불에 관한 글...감사합니다. 도시 전체에 꽃나무의 꽃들이 환하게 등불처럼 피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 행복한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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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라 환희로워라 감사하여라 대방광불화엄경 어른스님 삼배올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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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方廣佛華嚴經 - 無比스님講說4199 - 二十五. 十廻向品 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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