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너무 귀엽고..
저도 반갑긴한데, 우리 초면인데요..?
냅다 끌어안으시더니
코는 어디서 까졌는지 피까지 묻히시고
나 찜한거야 뭐야~~
머즐은 벌에 쏘였어?
그 빵빵한 주댕이는 진짜 어쩌자는건지ㅠ
보통 귀여운게 아니라 생각했는데
앞니 가지런한거 미치겠네.
정말 귀엽다..보통 귀여운게 아니다..
모여서 뭐 어쩔건데.
덕구씨 탈출 실시간 목격..
아주 대단한걸?
부르면 바로 와준다니..ㅜㅜ
귀염둥이들 콱! 깨물어버려
더워서인가..? 호두도 입가에 계속 침이ㅠㅠ
얼마나 더 다가올건데..왜 입맛 다시면서 와..
눈이 떠지는 시원한 마사지
만지게 둘까~말까~ 하시다가
입방구 푸브브브 하고 단호하게 가심ㅠ
다리 하나 걸치고 생각에 잠긴 뽁이
뭐가 고단한지 너무 듣고싶다ㅠ
귀찮게 할 내가 또 와서
미리 진 빠져 있었던 건가..
다 해주니까 너도 날 좋아하는 건가 생각 든다고ㅠ
오늘 미모 진짜 말도 안나옴
산책 가자 불러도 안나오고 종종걸음과 함께
큰소리로 웅얼거리며 대화를 시도하던 아기 마루
다들 안나오고 산책시간 숨기 바쁜 장꾸들!!
애교쟁이 보아의 눈빛과 부름은
그냥 지나갈 수 없어 홀린듯 들어가서 쪼물쪼물
많이 시원했나보네..다행^^
예쁨 받기 위해 찾아오는
왕크왕귀 마루의 베이비 페이스
나도 모르는사이에 이미 내 무릎 위에 있는 츄츄
미용 후 미모 깜짝 놀라서 못알아봄ㅠ
사람 좋아 강아지 츄츄 잠시도 가만히있지않아
예쁘게 담지 못한게 정말 아쉬움ㅜㅜ
산책 잘 하다가 내 옥수수를 향해
아주 좋은 장난감을 발견한 마냥 돌진한 뽀송
그닥 대단한 움직임은 없던
나름? 젠틀 강쥐..좀만 차분해지쟈..
왜..? 뭐때문에..대체 왜..
우리 사이가 왜이렇게 멀어진건지 의문ㅠ
두번의 하악..한결같은 거리감의 감동
아니..방금까지 사이 좋았는데
왜 냅다 내 발 작살내시는거에요ㅠㅠㅠㅠ
청소 다 모아뒀는데 왜 이 타이밍인데요.
빨리 밥먹고 싶어 미모 애교 뽐내는중
화보같은 돌돌이 미소ㅠ
🤎나의 영원한 아기 룽지🤎
산책 안나오고 오래도 버틴 마루와 루이
더워서 안나온건지
그늘 찾아다니기 바쁜 아가들..
더운 날씨 입맛 떨어지진 않을까ㅠㅠ
앞으로의 여름이 더 걱정돼서 더 자주 가야겠다!
흐름없는 그저 귀여워서 찍은 사진들,
다음엔 더 일찍 가서 여유있게 찍고 놀아줘야지❤️🔥
첫댓글 와 덕구....... 와...... 딤넘는게 거의 도둑경력93년차.....
덕구 점프ㅠㅋㅋㅋ
공룡이 이후로 처음 보는 거 같은데 맞나요…?
빨리 전염성 있는 그 어쩌고 하는 병 나아서 제대로 산책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