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 거주하는 교민들을 위한 재외교포 통합주간신문인 <유로저널>의 '명설교 명법문'면에 무비스님의 법문이 연재됩니다. 독자층이 다양한 한국교민들이라 불교에 생소한 기독교신자, 비불자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법문은 주로 염화실 문서법문, 명언명구, 불교공부, 일부 녹취방에서 선택해 보낸 내용들입니다.

법문 하단 염화실광고

스님 법문을 읽는 유럽교민들이 불법과의 좋은 인연으로 더욱 행복해지기를 기원하며 유로저널 신문사에 감사드립니다.
無位子 합장
첫댓글 無位子님. 한 마디로 매우 감동적입니다. 유럽 특파원 노릇을 이제사 이렇게 멋지게 하시는 군요. 이런걸 가지고 한국에서는 사고쳤다고 하지요(최고의 찬사). 계속 사고 좀 쳐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스님
'사고쳤다' 라는 글을 읽고 혼자서 웃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릴 일이고 정말 정말 뜨 끈뜨끈하고 쌈빡(
)한 뉴스입니다_()()()_
낙숫물이 바위를 뚫으려면 아주 오래 기다려야겠지요? 스님, 그 때까지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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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位子님




통합주간신문인 <유로저널> 특
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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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라니 더욱 더욱 좋습니다! 이국에서 종이신문으로 큰스님을 뵐 수 있는 無位子님 각별하시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요! 기쁜 소식^^~~_()()()_
저는 사실 학교 도서관 신문게시대에 각 나라 신문을 읽을 수 있어서 정기구독을 안 했는데 이번 기회에...ㅋ. 매주 토요일은 스님을 저희집에 영접하는 날!
무위자님,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저 번 호 불교신문에 나오신 인터넷방송국(^^)사진 다 보이는 그 넉넉한 사진으로 교체하심 안될까요
무상행님, 지면상 ' ...사진 다 보이면' 법문을 줄여야 할텐데...ㅋ 양자택일! 편집부에 한 번 물어 볼께요. ^^*
그런데 신문속의 광고가 품위있고 아름답습니다! 보기만 해도 평화로운 에너지~ 신문에 딱 좋은 걸 고르셨네요^^~~
無位子님
외국에 계신줄 몰랐습니다. 반갑 습니다. 무위자님

^^* (텍스트콘을 연습하느라 오래 걸렸는데 ... 저는 원하는 게 안 되네요.)
드디어 시작하셨네요. 엄청난 큰일을 하셨습니다. 무위자님의 불씨가 온 유럽 뿐아니라 온세계을 강타할것입니다.수고하셨습니다. 스님의 간절한 마음을 멋지게 읽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_()()()_
도류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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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位子님 드디어 세계로 세계로 전법의 불씨를 아니 성화의 불씨를 당겼군요..
드립니다.. 무위자님의 발빠른 소식으로 저희들의 눈과 마음이 넘 
겁습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그리고 건강하시구요..^^*


법보행님, 속초의 맑고 시원한 바닷바람 독일에도 자주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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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했는데.. 이제 편집도 해야 하고 좋은 법문 취재도 해야 하고 아예 기자로 부업을 삼아야겠습니다. 제대로 전법할거라고 확신합니다. 비로소 세계는 하나다! 란 동질성을 internet 상에서 절감해보는 순간입니다. 무위자님! 사랑해요!
교회 광고가 수적으론 우세하지만 연두빛갈의 염화실 소개가 신문의 질을 높입니다. 우아합니다.
기자! 아픈 곳을 찌르십니다. (고백: 대학졸업식과 거의 동시에 동아일보기자시험 낙방했음) 디카 Quick Service로 예쁜 전단지 사진제공 고맙습니다. 공동작품이라 좋아 보이시나봐요. ㅎㅎㅎ...
무위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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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位子님~~멋있는 전법운동 기대합니다.._()()()_
법공양 - '최고의 善行'을 몸소 실천해 <先行>을 보여 주시며 용기와 자극을 주시는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_()()()_
無位子님 이런사고 세계적으로 치시면 안될까요~~화이팅~~이뽀요
무위자님! 역시 아름답고 영리한 부처님 딸 이십니다...큰스님 말씀처럼 이런 사고는 치면 칠 수록 세상을 아름답고 평화롭게 이끌어 가겠지요.?무위자님 아자! 아자!!!!
독일에 계시는 무위자님





무위자님!!!!!짱 입니다... 무자 비자 큰스님도 만만세 입니다..._()()()_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그날이 올때 까지 큰 스님을 모두가 많이 팔아 보입시더 무위자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을 겁니다
無位子님 저는 이런 좋은 뉴스를 왜 이제야 접하는거지요

럽습니다. 고국을 멀리 떠나서도 빛나는 
의 딸
어디서든 언제나 '이겨라' '이겨라' 또'이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