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매실엑기스를 담아 볼까요?
매실과 설탕은 1:1
매실를 10 kg 구입해서 1 kg 은 짱아찌를 만들고
9 kg은 매실 엑기스를 담았습니다.
엑기스 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고 쉬워요
초보자도 쉽게 담글수가 있답니다
조금만 수고하면 일년 내내 보관을 해도 변하지 않고
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맛있는 매실 쥬스를 먹을수가 있죠
특히 구연산이 많이 함유 되있어 몸속에 피로물질을 씻어내는능력이 있고
배 아플때 엑기스를 한 스픈만 드시면 아픔이 살아진답니다
1)매실을 물에다 야채 과일을 씻는 슈가 버블 세제로
흐르는 물에 께끗히 씻어서 물기를 뺀다음
위에 사진처럼 케케로 매실 넣고 설탕을 고루 고루 올리고
"설탕은 황설탕으로 하세요"
쥬스 색깔이 예뻐요^^
마지막에 매실이 안보이도록 설탕을 듬뿍 올려주면 끝이에요.
베란다 시원한곳에 보관 하고
3) 한달쯤 지난다음 뚜껑을 열고 한번 저어 주세요
설탕이 가라 않아 녹지않을 수가 있거든요
4) 100일만에 걸려 주면 엑기스가 완성이 된답니다.
매실향과 세콤한맛!
시원하게 드실려면 얼음을 동동....캬~~~~
요즘 TV에서 많이 나오더군요
100일을 넘기고 너무 오래 숙성시키면 발암물질이 나와서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도 있다고 하니 담은 날짜를 잘 기록하고
100일만에 걸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