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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울산제일중학교-총동문회- 원문보기 글쓴이: 6회 최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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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Austerlitz |
Su, 07.03.10 |
dep |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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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Night Restaurant,Bar coa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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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Chamartin |
Mo, 08.03.10 |
arr |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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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야간열차 숙박
3월8일(월)
Spain Madrid Chamartin Station 에 09:25분에 도착했다.
역은 6층으로 되어 있는데 모두가 열차 출발 정차하는 곳이다.
밖으로 나와 카페에서 아침식사 로 빵과 소세이지, 그리고 커피를 한잔 하고나니 5유로 이다.
지하철 표를 2장 2유로에 구입하여 Chamartin 역에서 #10 Metro 를 타고 Novis 에 도착하여 2번 Metro 를 바꾸어타고 Santa Domingo 역에서 지상으로 올라와서
보니 건물들의 한가운데다 인터넷에서 예약한 Bull's Hostel 을 찾으니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마침 택배기사가 있기에 번지를 물어봐도 한브록이 전부 같은 번지임으로 어딘지를 모르겠다고 한다., 하는수 없이 앞의 별4개짜리 Santa Domingo Hotel 후론트에 문의해 보기로 마음 먹고 Bull's Hostel 을 아는냐고 하니 앞건물이라고 한다.
입구를 찾아서 철문을 열고 들어가서 2번째 문을 통과 홀이 나오고 세 번째 1층의
에레베타를 타고 3층으로 가서 문을 여니 안쪽에 Bull's 라고 붉은 페인트 글씨로 쓴 조그만 간판이 있다
마침 주인이 기다렸다는 듯이 ShinKil Choi 라고 한다.
체크인 하여 배낭을 보관 하고 나니 번호 열쇠를 주며 비밀번호를 아리켜준다.
늦은밤 혼자라도 드나들 수 있게 되어있다.
1일 Turist Bus 를 타고 마드리드 시내를 관광 Schedule 대로 구경했다.
2층 시티관광 버스는 20분 주기로 차가 운행되는데 가격은 17유로 이며 타고 단니면서 좋은 곳에서 하차하여 사진도 찍고 관광 하다가 다음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으로 운행 하기에 짧은 일정으로 하루에 마드리드의 시내와 광장 명소는
모두 볼수 있어 좋았다.
Sol 광장에서 시벨레스 광장 까지 산책하기 좋은 프라도 거리를 지나 고야와 벨라스케스의 그림들이 가득한 프라도 박물관을 둘러보고,,
레티로 공원에서 ...점심을 먹고 앞cafe에서 맥주 500cc( 3.5유로)한잔을 시키니 홍합 2개를 준다. 다시 한잔더 시키니 이번에는 익힌 세우 3마리를 준다.
스페인 광장과 그란비아 거리를 지나 마요르광장 으로 발걸음을 옮겨보고 솔광장 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영화찰영하는 모습을 보고, 페션거리에서 페션쇼하는 모습도 보았다
밤늦게 까지 솔광장에는 각종 행사를 하고 있다. 그림그리는 사람, 구룹 벤드연주 하는 사람, 마술하는 사람, 도대체 집에 들어 갈줄을 모른다
늦게까지 장사하는 맥주 주점으로 가서 500cc 맥주 잔을 들면서 스페인 밤을 즐긴다.
오후에는
숙소 : 스페인 마드리드 Bull`s Hostel 숙박
Plaza Santo Domingo 1, 1D, Spain
3월9일(화)
어제밤 늦게까지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마드리드 극장가옆 술집에서 놀았기 때문에 09:00경에 일어나 Hostel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 대용품 빵과짬,커피를 하고 Sol 광장으로 갔다.
이곳 스페인의 마드리드 에는 경기가 풀렸는지 10시30분인데 세계각국에서 관광객들이 20~50명 식 10여 Team 이 Groph 을 형성하여 깃발을 앞세워 설명을 하고 동상앞에서 사진을 찍고 야단 법석이다.
나는 내일 Barcelona 로 가기위하여 Chamartin 역으로 갔다가 AVE 기차표를 보니 Madrid Atocha 역에서 08:00 출발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다시 CER 중급행열차를 타고 Atocha 역에 내려 AVE 출발장소와 시간을 확인 하고 Metro 를 타고 Sol 광장으로 왔다.
내일 Santa Domingo Metro에서 Sol로 나와서 #1 Metro 를 갈아타고 Atocha 로
가면 되겠구나 시간적으로 30분정도 걸리니 6시30분에 기상해서 7시에 호스탤을 나와 Metro를 타면 Atocha 까지 7:30 까지 도착하면 여유있게 승차할수 있다고 계획을 잡았다.
그리고는 일일용/7.5유로 주고 싼표가 아까워 종착역인 교외로 나가 보았다
마드리드 하고는 꽤 먼 남족인지라 벚꽃이 만발해 있다.
다시 솔광장으로 돌아오니 관광객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버스를 타고 올림픽경기장과 몬주익언덕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몬주익성과 미로박물관을 보고는 지하철을 타고 Santa Domingo으로 돌아와서 주변의 시장을 둘러보았다.
숙소 : 스페인 마드리드 Bull`s Hostel 숙박
Plaza Santo Domingo 1, 1D, Spain
3월10일(수)
알람소리에 6:30분에 일어나 Santa Domingo Metro 역에서 1유로 주고 자동 티켓을 구입하고는 Sol에서 Transfer 하고는 Atocha 역에 계획대로 정확하게 7시30분에 도착했다
스텐드에 서서 롤빵한개와 커피 한잔을 시커니 2.5유로 이다. 이친구들은 커피든 콜라든 한컵 가득히 부어주기 때문에 좀많지만 공짜이니 다마실 수밖에 배가부르다.
AVE 역 센타 승객터미널에서 혈압약과 당뇨약을 먹어니 나옆자리의 60대 정도인 분이 약을 많이 먹는다고 하며 코리언이냐고 묻는다 그렇다고 하니 자기 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여 했다고 하며 자기 아버지가 한국에 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바로셀로나행 아베열차는 탑승하라고 방송을 해주니 기다리면 된다고 한다,
그러자 잠시후 안내 방송이 나온다.
AVE Barcellona 탑승객은 #2 Track에서 3014 열차를 타라고 한다
그는 #2번 Track 까지 나를 안내해주고 는 자기자리로 갔다
열차에 않으니 이어폰을 주며 뜨거운 물수건을 준다 Madrid에서 Barcellona 까지
는 우리 한국의 농촌과 비슷 하며 단지 민둥산이 많다는것 자세히보니 화강암으로 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것 같다.
곳곳마다 개간하고 있고 논밭을 만들고 있는것이 보인다 마드리드와 바로셀로나의 610 Km 거리를 2시간 43분에 달린다,
높은 산은 거이 없고 민둥산에다가 거이직선 거리로 잘 가꾸어진 Rail Road임
으로 속도를 낼수 있을것 같다 처음 고속철 시운전시에는 320Km 달려다고 하니
알만하다,
드디어 식사가 나왔다 빵2개,커피, 오므라이스,과일, 요구루트, 쨈 등으로 만찬이다.
무른것은 먹고 마른 빵과 쨈은 가방에 넣었다.
1등석 객차내에는 난방을 하여 두었는데 코드와 양복, 잠바를 입고온 승객 등은 모두 벗어걸어 두고 샤스와 티차림으로 있는데 나는 20일정도에 옷 한벌밖에 안갖고와서 빨아입을수도 없고 몸에서는 땀내음이 나다보니 방한복을 입고 벋을수도 없고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나에게 살짝나는 냄세가 옆자리까지는 안가겠지만 나의 자각지심에 그냥 참고 있다.
시계를 보니 10시06분 아직 40분은 더가야 하니 참자 그리고는 바르셀로나에 가서 땀내나는 옷을벗고 새옷을 싸입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바로셀로나가 가까이 오니 바위 암벽산이 보이고, 정상에는 눈이 있다 꽤높은 산인가보다, 고속도로에는 물류이동 콘테이너와 짐을 가득싫은 추력들이 질주하고 있다.
지난 IMF 때 서울가보면 경부 고속도로가 텅빈때가 있었다
그후 3년후에 서울로 가니 고속도로에 물류이동 차량들이 가득해서 경기회복의
순간들을 느낄수 있었듯이 이곳도 역역히 보인다.
이제 열차의 계기판 속도가 180Km로 떨어졌다, 실내온도역시 8도씨를 가르키고 있다.
그런데 나의 목에서는 땀이 난다.
출발하고 처음으로 열차가 섰다 Barcelona Sotia 역에서 다음은 Barcelona Sants 라고 전광판에 나오고 방송도 나온다.
드디어 Sants 역은 무지 크다 일단 밖으로 나와서 Metro 표 1장을 1.40유로 주고
자동 판매기에서 구입하고는 한국에서 예약하여둔 Compde A'rpa 역을 찾기위하여 #5호선 을 타고 지하철 도면을 한 장 얻어서 출발했다.
역을 16개정도 지나 아파트를 찾아 4층으로 에레베타를 타고 들어서니 4-2 Yoon이라고 이름표가 있다. 들어서니 반갑게 맞이 하여 준다..
이틀 동안에 바로세로나를 다본다는 것은 문제 가 있겠지만 지금부터 시작하라고
계속 다음은 마지막회 바로셀로나 편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