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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안에 안지우면 재미없어. | |
보낸날짜 | 2004년 07월 21일 수요일, 오전 09시 52분 57초 +0900 (KST) |
보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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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이 | <bkkumdo@hanmail.net> |
소속기관 | 중앙대 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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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메일을 아침 9시30분경부터 연속으로 5통을 보내왔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건 군기를 좀 잡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사회인검도연맹의
제가 올린 리플글밑에 그분이 보내온 메일 5통을 복사해 넣고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조금있다 한국사회인검도연맹의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저의 글을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를 해버렸더군요.
홈피 관리자와 통화를 했지만, 참 여기도 씁슬한 여운을 남기더군요.
제가 이분에게 글을 드릴때 조금이라도 남들이 볼때 불편하게 생각할만한 어휘를
구사한것도 아니고.차근 차근하게 설명을 드리는 글이었고, 이후 저에게 들어온
메일의 내용 또한 법에 저촉될만한 위협적인 내용이라는 판단하에 사과를 그분에게
요구하는 글이었는데,
연맹의 홈페이지 관리자가 보기엔 자신들을 옹호하는 그분을 나무라는 저의글이
그렇게도 보기가 어려웠나봅니다.
그 수많은 익명성의 무례한 글을은 다 놔두고 저의 글만 지우는 상황이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그냥 보고 넘겼어야 하는데, 치기어린 행동이 보기 딱해 한마디 거든것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아직 수양을 더 해야함을 느낍니다.
첫댓글 오늘 저에게 해당 메일을 보낸 분으로부터 공식적인 사과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한국사회인검도연맹의 회원게시판을 통해서서도 공개적인 사과를 받았습니다. 80년생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