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의 서프엔 터프를 주문해 보았지요. 두번째 방문입니다. 불시?에 방문해서 지난번 고기의 질과 어떤지 비교도 할 겸,,
하기사 내가 비교 한다고 해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더이다~~ ㅎㅎ(강아지까지 끌고 와서)
오늘 5시부터 30분동안 화이트비치를 열나게 뛰었답니다. 나름 지방을 빼고져 하는 일념으루다가~~ 그리고 집에와서 버틸려 했드니만 딸기님이 외식을 하자고 스리슬적 조릅니다.~~ 요것 마져도 안들어 주면 소박맞을 것 같아서 따라 갔지요. 내시마냥 졸졸졸~~~ 네 마님~~
흠~~ 일다 푸짐한게 좋습니다. 약간 커다랗게 보이는 새우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놋떼리아~~ 감자칩이 한무데기 나오구요. 안심 한덩이와 돈 안들이고 정성을 보인 나름 샐러드 정도, 그래도 한국돈 만이천원에 이정도면
새우를 찍기 시작합니다. 아마 골고루 익고 간이 잘 베어 있는 것이 굽는 요리는 잘하는 주방장이 포진해 있는 것 같더군요. 요 새우는 오븐에 구운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굿~~
노때리아가 왜 여기에... 음식이 맛이 있어도 너무 양이 많아버리면 그 감질맛이 덜 한 법이지요. 안심의 상태도 보라카이치고는 상당히 훌륭했는데 요넘의 감자튀김 때문에 감점을 받게 생겼습니다. 더군다나 흔하디 흔한넘이 사진까지 잘나와 지니..
주방장 아저씨의 솜씨가 나름 짝짝~~
마요네즈를 알아서 발라주는 친절함은 되돌릴 수 없기에 또 감점~~
소스를 종류별로 부탁을 해서 먹어 보았습니다. 소스의 질은 중하~~
스테끼를 주문할 때 딸기님이 미디움으로 주문하라 합니다. 그 이유는 덜 익은 넘은 더 익혀가지고 오라 하면 되지만 반대는 안되거덩요.
이 왠수떵이 때문에 오늘 운동한것 다 꽝 났습니다.
그렇게 신선한 느낌은 없었지만 고기의 보관상태와 적당한 굽기로 인해 고기의 부드러움은 살아 있더군요. 육즙도 나름 괜찮았구요. 새우사진이 하나 더 있네요. 사실 랍스터나 새우나 "요리잘한 만원짜리 새우 열마리 십만원짜리 랍스터 안부럽다~~"
보라카이에 랍스터를 회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돈을 모으고 있는 중 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딸기님~~~ 회원들이 기대한대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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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딸기니~~~임 많은 협조 부탁 해여~~~ㅋㅋㅋ^^
냠냠 꼬기는 무조건 조아염 딸기님저두 많은 협조 부탁 해염
아...고기다...ㅋㅋ 맛있게 보이네여..쪼아쪼아~ㅋ
사진 잘찍으셨네요.. 근데 고기는 생각보다 덩어리가 상당히 작습니다. 지름 7cm정도.. 전 역시 씹는맛이 살아있는 티본스테끼가 좋아욤 ㅎㅎㅎ (안심과 티본 둘중에선 항상 티본을 고릅니다.)
소스는 세종류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노르스름한 색깔의 소스-맛은 신맛이 강한 요플레같음.두번째는 하얀베이지는 크림버섯소스 (진한 양송이 크림 스프의 맛) 세번째는 갈색 페퍼소스(흔히먹는 스테이크 소스와 비슷함) 네번째는 녹인버터.. 새우찍어먹는 건데 전 넘 느끼해서 싫어요.
첫댓글 딸기니~~~임 많은 협조 부탁 해여~~~ㅋㅋㅋ^^
냠냠
꼬기는 무조건 조아염 


딸기님
저두 많은 협조 부탁


해염 

아...고기다...ㅋㅋ 맛있게 보이네여..쪼아쪼아~ㅋ
사진 잘찍으셨네요.. 근데 고기는 생각보다 덩어리가 상당히 작습니다. 지름 7cm정도.. 전 역시 씹는맛이 살아있는 티본스테끼가 좋아욤 ㅎㅎㅎ (안심과 티본 둘중에선 항상 티본을 고릅니다.)
소스는 세종류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노르스름한 색깔의 소스-맛은 신맛이 강한 요플레같음.두번째는 하얀베이지는 크림버섯소스 (진한 양송이 크림 스프의 맛) 세번째는 갈색 페퍼소스(흔히먹는 스테이크 소스와 비슷함) 네번째는 녹인버터.. 새우찍어먹는 건데 전 넘 느끼해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