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바우네집에 식사하러 들르신 강원가정복지신문사 사장님과 기자님이 우연히 바우네집
식구의 색소폰연주를 들으시고 바우네 가족사를 올려주셨는데 기사를 읽으보면서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말씀으로 새겨듣고 그 기사내용을 스캔해서 올립니다.
첫댓글 옆에서 우리가 보고 느낀 그대로다! 글 참 잘썻네~해병대 카페에도 병중이가 퍼다 놨더라.
아이고!~~~ 와 그렇게 하노 부끄럽구마.
어쩜 이렇게 바우네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잘표현 했는지 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찬려라!~~~~~ 찬돌이 잘있노? ㅋㅋ
아침에 이뻐해주고 한양에 와 있는 동안에 찬돌이가 나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저며온다 인석아~~~~~ㅋ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의 모습 너무 행복해보입니다~~더욱더 화이팅입니다~~^^^^
^^* 습하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셨지는지요.늘 건강하세요
또한번 감탄합니다 내 삶에 등대가 되리라...
ㅎㅎ 명절 잘 보내요
첫댓글 옆에서 우리가 보고 느낀 그대로다! 글 참 잘썻네~해병대 카페에도 병중이가 퍼다 놨더라.
아이고!~~~ 와 그렇게 하노 부끄럽구마.
어쩜 이렇게 바우네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잘표현 했는지 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찬려라!~~~~~ 찬돌이 잘있노? ㅋㅋ
아침에 이뻐해주고 한양에 와 있는 동안에 찬돌이가 나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저며온다 인석아~~~~~ㅋ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의 모습 너무 행복해보입니다~~더욱더 화이팅입니다~~^^^^
^^* 습하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셨지는지요.
늘 건강하세요
또한번 감탄합니다 내 삶에 등대가 되리라...
ㅎㅎ 명절 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