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빛이 아름다운 4월 8일날 문수복지관 기자단은 울산교육연구정보원에 디지털 교육박물관을 찾았다 교육은 우리에게 평생 필요한 부분이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과거의 교육를 통해 오늘의 교육를 설계하는 자료가 있었다. 울산교육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 되었고 상세하게 검색 하면 다양한 자료를 찾을 수 있었다.
윤지현 기록연구사의 강의를 들었다. 울산의 교육자료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일을 소개하고 자료 찾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울산에 있었던 교육기관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무척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다. 타지역에 비해 앞서가는 울산교육연구정보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관하고 있는 교육 자료를 보내 주면 좋겠다. 보내준 자료는 스캔하고 그대로 본인에게 돌려 주기도 한다.
고령인 분들이 간직하고 있는 자료는 지금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아주 옛날로 보인다. 교육의 차가 100년 정도만 되어도 엄청난 차이로 보였다.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귀한 자료를 많이 수집하고 전시하면 좋겠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미래교육의 보고가 되어 훌륭한 인재를 키우고 과거를 만나는 추억의 장이 되기 바란다. 송명숙 원장님을 만나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말씀을 듣고 울산교육이 앞으로 더 발전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