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전용 차량인 사이버캡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전날 테슬라는 소셜미디어(SNS) X를 통해 “기가팩토리 텍사스 생산 라인에서 첫 사이버캡이 출고됐다”고 전했다. 이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에서 “첫 번째 양산형 사이버캡을 만들어낸 테슬라 팀에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바클레이스의 댄 레비 애널리스트는 “초기 사이버캡 생산은 시험 및 검증을 지원하기 위한 제한된 수량일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발표는 4월 생산 일정에 부합하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테슬라는 지난 2024년 말 사이버캡을 최초 공개했다. 회사는 오는 4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조립라인 생산은 대체로 일정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머스크가 제품 출시 목표 시점을 자주 내놓았지만 제때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는 주목할 만한 성과다.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은 공개 후 4년이 지나서야 출시됐고 2017년 발표된 2세대 로드스터는 아직도 출시되지 않았다.
사이버캡은 실물 하드웨어에 인공지능(AI)을 탑재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도야하려는 테슬라의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해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AI 학습 기반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는 로보택시 운행에 모델Y만 투입되고 있지만 향후 사이버캡도 이 네트워크에 추가될 예정이다. 테슬라는 올해 상반기까지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미국 내 9개 도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자체 로보택시 차량 운영을 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에 사이버캡을 판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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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와 페달 대신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테슬라의 로보 택시 사이버캡이 생산을 시작하였다.
이론적으로 보면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AI가 운전하는 사이버캡을 타는 순간 탑승자의 운명은 오롯이 AI에 의해서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AI가 탑승자를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거나, 혹은 외부세력에 의해 사이버캡에 장착된 AI가 해킹을 당하게 된다면 탑승자가 살아 남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첫댓글💖 인간은 세상을 홀로 살아 갈수 없기에 함께 어울려 살아가며 나보다 먼저 남을 배려 할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가는 길에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하게 된다는데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시간 속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한 하게 빵긋 웃는 즐거운 시간 행운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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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에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하게 된다는데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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