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용대리 박달나무쉼터 출발
마장터>새이령>주막터>>고성군 도원리 유원지>>카카오 호출,원점회귀>>12km 걸은듯 해요.>>속초로 이동, 오징어난전>폭우뚫고 귀가
인제천리길7-2구간은 정말 걷기편한길 이더이다.
대간령(새이령)직전에 살짝 오르막이고
대부분 평이한길이더이다.
대간령에서 임도까지1,8km는 급경사 갈지자 내리막길 이고 임도시작점에서 도원리 유원지까지는 약5km입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동고서저 지형을 체감한 느낌입니다.
도라지가 많아요
약수터 물이 시원합니다 만,사알짝 흙냄새가 납니다.
성황당터이고 이곳이 소간령 이랍니다.
딱1채 남아있는 민가를 양해구하고 둘러봅니다.
세상만사 다잊고 편히 삽디다.
이곳 직전 홀리로 가는 삼거리 이정목이 있는곳이 마장터 라 하네요.
귀틀집을 봅니다.
자연인 중 한분이 사시는곳 출입문
이계곡 합수점 넘어 비박자리가 많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와서 이계곡에서 땀을 씻었읍니다.
오징어회 좀 먹겠다고
긴줄을 서봅니다.
가성비는 별로 입니다.1마리에 13000원 네마리 잡수고,셋트비3000원(초장한접시값)지불 했습니다.
속초 동명항
첫댓글 인제에서 새이령 넘어 도원리까지 힘든 산행 이였네요.
속초까지 정말 알찬 일정이네요.
긴 이동거리라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긴 산행에 장거리 이동까지 졸음 운전 만큼은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푹 쉬시고 피로 푸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