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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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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세상의 게임과 영혼의 가르침
전상희 추천 0 조회 42 26.07.10 00: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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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07:47

    첫댓글 바쁘게만 직행하는 일상속에서 불의 사고가 오히려 영혼의고향,아름다운 속삭임을 안겨주는 전화위복이되었네요. 전작가님의 잔잔한 글이 밤하늘 별들이 반딧불로 내려와 춤을 추듯 합니다. 게임과 영혼의 큰 두 길로 바라보신 삶의 수필이 인상적인 감동을 줍니다.

  • 작성자 26.07.10 05:11

    양한석 선생님 댓글 감사 합니다. 수필은 시에 비해 생활 속에서 생각 속에서 나 자신의 이야기를 쓰게 되는 것이라 좀 두렵기는 하지만.산문 분과방에서 선배님들의 글을 읽으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26.07.10 04:13

    전선생님글 잘 읽었습니다.노바스코샤는 작년 여름에 여행을 했는데 올때 에어캐나다 파업으로 조금 고생은 했지만 즐겁고 추억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기회되면 다시 여행해보고 싶은곳입니다.서두에 언급하신 하고싶은일을 미루고 바쁘게만 살다 보니 매일 바쁘다는 말에 마음에 와 닿습니다. 2008년도로 기억되는데요 어느 모임(벤쿠버 기독교실업인 모임)에갔는데 당시 저보다 9살 젊은 캐나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친한 회원이 자긴 49세까지만 일하고 이후엔 하고 싶은일 하며 살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당시 거의 그정도 나이였는데 엄청바쁘게 일할때였습니다.그말듣고 기가 막혔습니다. 얼마전 50대 중후반이되었을 그에게 연락해봤더니 다른 공공기관에서 열심히 하루에 회의3~4개참석하며 더바쁜날을 보내고 있더군요. 그리고 저도 아직은 그렇게 지내고 있구요. 하지만 꿈은 늘 갖고 있습니다. 전선생님도 곧 하고 싶은일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실수 있을겁니다.

  • 작성자 26.07.10 04:54

    이형만 선생님 노바스코샤에 오셨었군요. 저는 아이들 따라 11년 전에 이사 왔는데 아이들 다 떠나도 여기에 남았답니다. 이제 시도 다시 쓰고 수필도 쓰면서 조금씩 하고 싶었던 일도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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