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의 수술비용 어떻게 책정되나?
성형외과의 수술비용에대한 저의 소신은 이렇습니다.
일반 생활용품이나 공산품, 농수산물, 예를 들어 핸드폰이나, 라면, 쌀과 같은 일반대중들이 모두다 필요로하는 제품이나 물건이라면, 공급과 수요의 원리, 원가절감의 원리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됩니다.
즉 박리다매의 상업적인 전략이 사용되어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환영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형수술은 사람을 대상으로하는 의료이기때문에, 단순히 공급과 수요의 논리만으로 가격형성이 된다면 양질의 의료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의료의 박리다매는 백해무익입니다.
성형외과 수술비용은, 그 수술이 환자에게 가져다주는 긍정적인효과가 얼마나 큰가?, 그 수술의 결과가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갖고 있는가? 와 같은 서로 비교하기 힘든,결과에 대한 추상적인 값어치에 따라 결정되는것입니다.
즉 환자가 비싸다고 생각하는 수술비용을 지불하고도, 그 비용에 대해서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라고 인정할 수만 있다면 그 비용은 절대로 비싼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성형수술을 하나의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러저러한 수술법을 통하여 환자의 외모를 조금만이라도 개선시켜주고, 그 노력에 상당하는 돈을 벌겠다라는 뜻만을 가지고 있다면, 좋은 결과를 내기위해서 노력하기보다는 돈만을 벌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것이지요.(만약 이것만을 목표로하는 의사가 있다면 그는 의사가 아니라 장삿꾼으로 불려야만 마땅합니다),
진정한 의사로서의 성형외과의사는 어떠한 수술을 통해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자기판단(self image), 자기사랑(self esteem)을 최대한 끌어내어주고, 환자의 아픈 마음까지도 치유시켜줄 수 있는 종합예술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고 믿고있습니다.
이러할진대 어찌 성형수술을 "박리다매"라는 시장논리에 맡겨야만 하겠습니까?
성형 실패 병원 특징
수술 해보니
문제 실패가 있는 병원은
1. 병원간 커뮤니케이션이 안됨 실장한테 카톡해서 약속잡아도 병원에선 또전화옴 ㅡㅡ 정신이 딴데 가있나봄 상담해서 돈만 벌려하는지 한두번이 아님
수술전 필수 피 심전도검사도 모르다가 수술3일 전(주말낌) 재상담시 검사안한거 그제서야 알고 놀래서 부랴부랴 검사 잡음 이런 우왕좌왕 하는곳 알아봤어야함
2. 의사 무조건 된다 볼쳐짐 한건도없다 큰소리
다른병원선 보통 안권하는방법 안좋다한 공통적 방법 지네만 다하고 다들 하고 좋은방법이래
자세한 설명,질문 귀찮아함 짜증냄
후 문제생길시 걱정 시 대처 뻔함 성격 그대로임
문제발생시 "그런현상이 있을 수 있고 이러이러해 일어나니 기다려봅시다 힘들겠지만 "이러면 환자도 화가덜남
무조건 그정도면 문제없다 이수술때문에 그럴일은없다 절대 !! 모르쇠 일관 분통터짐
6미리 차이 몇미리 미적인걸로 성형외과 가는데 상담땐 지네도 그래놓고 후엔 6미리 차이 짝짝이 호소하면 예민병 환자됨
후에 자기가 정형외과 의사인척함 너는 성형외과 의사야 !!!
내가 그냥 뼈 제거하러 정형외과 간사람 되는거임 뼈만제거하면 오케이됨 그런 이중태도 어이없음
3. 추가 다른 수술이나 재수술시 부어있는상태에서도 수술 해준다 상관없다
재수술 가능기간 아닌데 재수술 해준다 (돈에 눈멀어 ) 그런곳 피하세요
4. 사람마다 미적기준이 너무 달라서 상담시 원하는 사진보여줘도 내가 원하는거랑 반대로 가는 수술 해놈 이건 머....
그래놓고 이쁘데 니얼굴이냐?! 내가 평생 살 내 얼굴이고 미적인건 내만족이고 다들 이상하다는데 너네만 이쁘면 됨
반대로 잘된 곳 최소 망하지 않는곳 대처 좋은곳은
병원 시스템 실장 의사간 커뮤니케이션 잘됨 의사 완벽주의 성격이나 오히려 인간적 유대관계 영향 있을듯 수술 설명 귀찮아 하지 않음 환자 원하는것 귀담아듣고 반영 상담 자세히함 원하는것 캐취 잘함 수술 과정중 힘들수 있고 특이한 현상 설명 미리 해줌
후에 문제발생시 원인 과정 설명 해줘서 이해도 돕고 불안함도 낮춰줌 의사 카톡까지 오픈해 불안 궁금 후과정들을 계속 설명 이해 시켜줌
자기들 잘못 인정
후처치도 잘해주고 리터치도 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