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노믹스 왜?
플라자합의(인의적으로 환율조정)
2년에 걸쳐 360엔에서 80엔으로 떨어짐 > 수출가격경쟁력하락> 엔고현상> 일본기업망함> 정부에서 금리낮춤>돈이풀림>인플레이션> 부동산주가 상승 (금리조정을 해야하지만 극단적조정을 단행)
아베노믹스 실패? 성공?
힘들어진 일본경제를 살려보자!
1.금융정책 금리정책을 할 수 없다. 정책금리가 없기 때문
QE양적완화- 비전통적금융정책 정책금리가 0에 가까워 금리정책을 할 수 없을 때 일본의 중앙은행이 시중에 있는 자산들을 사들이는 정책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
2. 재정정책 바로쓸 수 있는 장점
3. 구조개혁 노동법, 근로기준법등을 바꾸는 것
가게에 세금 많이 받음, 기업 법인세 낮춤 사이의 충돌
아베노믹스 실패가설
1.시장에돈 품> 인플레> 물가상승> 환율하락> 수출대기업 가격채산성증가> 수출증가
도요타 1000만대중 500만대 해외생산> 엔저수요절반> 천만대효과가 있어야 성공인데 50%밖에 효과가 없는 것 아닌가?
기업실적이 증가함에 따라 임금수준도 높아져야 하지만 임금을 올리면 그에 따른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임금을 올리지 않고 보너스를 지급한다. 가게에서도 여전히 불안하다고 느껴 돈을 쓰지 않는다. 거기에 더해서 가게는 물가상승률을 그대로 받는다.>> 스테크 플레이션
2. 일본으 경상수지흑자
무역수지 적자>> 소득수지 엄청 흑자
ex)도요타 돈 없음 노무라 돈많음
자국통화가치가 높을 때, 엔고일 때, 소득수지 흑자
하지만 아베노믹스는 엔저유도 > 도요타를 위해서 노무라 희생 (도요타= 노무라 1/3)
3. 국가부채 물가상승>국채수익률상승> 국채가격 하락
>> 떨어지는 부동산 아무도 안산다
>> 국가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