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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서 본 상윳따 니까야 풀어서 본 ‘상윳따 니까야(Saṃyutta Nikāya)’ 6강
묘원 추천 0 조회 175 25.01.29 20: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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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1.29 21:14

    첫댓글 빨리어는 부처님 당시에 마가다국의 언어입니다. 지금은 빨리어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에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어는 부처님의 언어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빨리어가 낯설지만 자꾸 사용하면 차츰 익숙해집니다. 부처님께서 사용하신 언어를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장점과 가슴벅찬 즐거움이 있습니다. 자꾸 사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부처님의 육성과 함께 있는 시간을 맞이합니다. 경전을 읽다보면 주석서 없이는 그 깊은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런 의미에서 수행도 중요하고 교학도 중요함을 더 깊게 절감합니다. 아무쪼록 여기 올린 내용이 여러분의 믿음과 수행에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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