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은
남의 행복
남의 즐거움
남의 기쁨
남의 축복만을 위하여
오직 존재하며 살아간다
ㅡ神들의 사랑 中 (석선 시집)ㅡ
우리 마을 정원수 이발사님을
소개합니다
이분 덕분에 마을회관 주변과
길가의 나무들이 동글동글
매끈매끈 예쁘게 변했어요
전에는 사람 머리 헝클어지듯
정리정돈이 잘안되어서
"나는 자연수이다" 하는것 같았는데 요즘은 어찌나 이발을
예쁘게 해주시는지 나무들이
깔끔해져서 오가는 길에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폭염속 아랑곳하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마을을 아름답게 단장해주시는
귀한 손길 덕분에 나무들이
예뻐지니 주변까지 환해진
느낌이예요
마을회관 올라가는길 동글동글
너무 예쁘죠^^
우리 마을에는 이렇게 나무 전정
해주시는분도 계시고, 잡풀들을
뽑아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길가에 늘어진 풀들을 예초기로
정리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깨끗한 마을을 유지할수 있어요
물론 꽃을 심어서 가꾸어 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다른이들의 행복, 즐거움,
기쁨만을 위하여 아름다운
봉사의 손길을 베푸시는 모든
분들ㆍㆍㆍ하늘이 직접 내려주시는 크신 축복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첫댓글 열심히봉사하시는분들에게늘감사합니다.
감사한 일이죠^^
아름다운 손길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네요 👍😄
늘 감사드려요
그런 손길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마을이 되는것이죠
아름다우신 분이네요!
항상 이발을 해주신답니다 ㅎ ㅎ
전정을 예쁘게 잘 다듬으셨네요
네 아주 솜씨가 뛰어나시답니다
무더운 날씨에 정원수
다듬기 위서 너무수고
가 많십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하시네요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