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하나님 보시기에 참좋았더라 교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주일 공동예배 - 2026년 9/13 “꺾여 숨어 있는데 큰 용사라 부르신다” (삿6:11-24)
테필라티 Na’ar 추천 0 조회 302 26.09.13 15:37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13 16:15

    첫댓글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공적 말씀에 감사드리며 즐거이 순종하길 소원합니다.
    막무가내로 믿는 것 아닌, 믿음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불행의 상황들, 행복의 조건들이 나를 규정하는 정체성이 될 수 없습니다.
    기드온의 자기인식과 하나님의 인식이 달랐습니다. 자신을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 자로 여기며,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는 두려움으로 꺾여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칠년동안의 완전한 무너짐 속에 가나안 족속의 풍요와 다산을 마음에서 제거하십니다.

    어떤 조건과 상황에서도 하나님만이 보이는 그 은혜와 표징을 구합니다.
    자신감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이 제로 되고, 죄적체질을 깨닫는 것이 믿음이기에
    내 능력, 기질, 달란트가 오히려 십자가에서 완전히 꺾이고 번제로 태워지게 하소서.
    완전한 희생, 십자가 죽음으로 인격적 말씀이신 하나님과 관계하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두려워도 진리가 결론된 순종으로 여호와 살롬 하나님과 함께하는 역사, 큰 용사로 공동체를 살리는 영광 보게 하소서.

  • 26.09.13 17:07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나의 행복과 불행의 근거가 세상의 것일 수 없습니다
    풍요와 다산에, 나의 일의 어떠함에 내 마음이 끌려갈 수 없습니다

    십자가로 달려가 내 두려움의 세상 근거를 내어놓습니다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을 확인합니다
    주님이 나의 전부이시고, 주님이시면 됨을 확인합니다

    예, 주님!
    주님이 나의 전부이시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하나님과 함께함이 실제 되는데 무엇이 내 마음을 흔들 수 있을까요?
    내 죄보다, 나의 죄성보다 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마음 주님께 드리도록 십자가로 가는 발걸음에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알아보게 하시니
    하나님과 함꼐하는 한주의 삶을 기대합니다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 26.09.13 17:54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공적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로 받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할 때에만 큰 용사의 개념이 드러납니다.
    번제단을 통과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십자가 연합이 날마다 실제 되게 하소서.
    함께 하시려고 부르셨고 공동체로 보내신 하나님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따라갑니다!

  • 26.09.13 23:31

    스스로 나를 생각하는 인식과 하나님이 나를 생각하는 인식
    같아지도록 믿음의 근거 바로보고 따라가는 은혜 감사합니다

    삶의 조건 무너질때 불행감 표현하고 온몸으로 드러내는 믿음없음 존재를 돌이켜 회개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소서

    영원한 하나님 어떤 조건에도 보여져 삶의 이러저러한 고통속에서도 불행이 아닌 그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보여지는 그 믿음 지향하고 소망합니다

    마음이 세상의 번영 다산 풍요에 가있어 부르짖는 존재,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으나
    마음의 원함이 이세상에 가있음을 돌이켜 십자가의 실제된 죽음으로 하나님 위하는 함께하심을 보는 믿음의 역사 경험케 하소서

    마음에 하나님 제1순위 되도록
    일상에서 매사 먼저 십자가의 죽음으로 서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9.14 07:57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자의 정체성으로 살아가는 존재에게,
    주님이 보이고, 들리면,
    함께하시는 주님으로 나는 "큰 용사"가 됩니다.

    내 삶을 이끄시는 주님과의 친밀함이 실제될 때, 나는 비로소, 의지와 결단이 아닌,
    이미 실재하는 믿음으로, 기꺼이 주님을 따르고, 되어지는 순종으로 삶의 자리를 살아내게 됩니다.

    주님 앞에 고요히 머물며, 먼저, "홀로"있는 시간을 사모합니다. 주님과의 연합 없이 이루어지는 스스로는 결국, 주님과 상관없는 나의 열심이며, 의미없는 나의 만족 뿐임을 깨닫고 인정합니다.

    하루의 목표와 목적이,
    오직 주님을 더 사랑하는 시간이 되길 사모합니다.

    주님께 시선을 고정할 때,
    그 마음을 귀히 여기사,
    반드시 만나주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내 삶의 유일한 주인되시는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9.14 08:19

    아멘~

    영원한 하나님이 삶에서 제1현실되면 참 쉬운 믿음의 길인데
    그 길에서 서서 나는 한 줌의 밀을 움켜잡고자
    가나안 번성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그것이 이야기 되어 내 삶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모습의 삶을 살아감을 주님 돌이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놓지 않으시고
    큰 용사로 부르시는 하난미 앞에
    십자가 통과하여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나를 위하여 사는 자에서
    하나님의 우리하여 사는 자로
    마음에 죽음이 경험되어
    하나님 함께하는 실제되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이 나를 바라보고
    내가 세상에서 느끼는 나에대한 규정을
    믿음의 근거 안에서 바로세우고
    나의 정체성 예수님 안에서 세워지도록
    기본값 구축하며
    하나님의 이끄심 따라가게 하소서

  • 26.09.14 08:21

    아멘♡

    삶의 조건이 흔들리면
    불행하다 생각하고 결핍이
    채워지면 행복하다 여기는
    풍요와 다산으로
    나를 인식하는 자기인식이
    십자가에 온전히 죽고
    꺽여 숨어있는데
    두려워 말라시며 큰 용사라
    부르시는 하나님이 나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선명하게
    일깨워지고 실제되는 은혜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능력으로
    나를 규정하는 삶 살게
    하소서!
    내 죄보다 크신 하나님을
    알아보는 십자가 은혜 참 감사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14 09:13

    아멘!
    어떤 상황이든 주님을 보길 소원합니다.
    이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을 부르는 줄 알았으나 회복을 불렀고 성공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마음은 여전히 이 땅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하시며 큰 용사라 하시는 주님이 실제 되길 소원합니다.
    이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내 마음에 실제 되어 있는 풍요와 다산을 허물고 주님이 우선순위가 되게 하소서.
    두려워도 주님께 순종하는 인생 되길 원합니다.
    순종했을 때 오는 주님의 일하심, 그 역사하심을 보길 원합니다.

  • 26.09.14 10:57

    자기인식의 근거를 바로 세우게 하시는 공적말씀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
    큰용사여~
    부르시는 하나님이 나를 향한 인식이 나에게 실제됩니다.

    어떤 조건이든 영원하신 하나님이 내 마음에 큰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말씀의 인격적 관계로
    내마음에 현실되게 하소서

    풍요와 편리를 따르는 세상의 가치를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나의 1순위이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잘되든 안되든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잘되어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행복합니다!

  • 26.09.14 11:04

    세상 틀거리로 규정된 능력과 평가로
    인식한 자기인식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뜨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워 꺾여 숨어 있어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능력이 나의 정체성을 규정하십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주시고 우리와 관계맺으시는 영원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자기인식의 근거, 내 힘의 근거이십니다!

    하나님께 부르짖는 듯 하지만
    문제와 궁핍함을 실상 부르고
    마음은 온통 가나안의 풍요와 번성을 믿음으로 추구하는 죄의 존재의 거짓믿음을
    번제단, 십자가 죽음으로
    헐어버리고 찍어버립니다.

    힘들든 아니든 모든 상황 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실제 보이는 믿음 주옵소서!

    반듯하게 믿지 못하는 죄의식이 끊어지고
    자기인식의 틀거리와
    행복 불행의 개념이 다 깨어지는 십자가!
    사랑하며 힘써 붙듭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머물며
    큰 용사라 부르시는 주님을 따라
    두려워도 그리스도의 몸된 공동체를 세우는데
    순종 드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14 12:04

    아멘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주님 앞에서 나의 정체성을 확실히
    인식하는 실제로 재정 건강 문제 앞에서
    불행과 행복을 운운하는 하나님 없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십자가로 갑니다
    기드온에게 큰용사라 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인지합니다
    능력과 용기를 주어서 큰용사가 아니라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큰용사가 될수
    있음을 새깁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얘기하시는 일상에서
    몸은 가나안에 가 있을수 있어도
    마음은 하나님께 정조준하여
    가나안 보다 하나님이 현실된
    은혜로 하나님이 보이길 소원합니다
    재능과 기질이 있어 요셉이 총리가
    된것이 아니고 기드온도 세상적으로
    용맹 하여 큰용사가 되었던 것이 아닌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것임이 삶에서 알아지고 보이는
    실제로 지금 마음이 어디에 가 있어야
    하는지 십자가에서 연합합니다
    칠년된 수소 바알제단 아세라상을
    전부 번제단에서 죽고 사는
    하나님을 선택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기도드립니다
    죄보다 큰신 하나님이 먼저 보이는
    실제와 두려워도 순종하는 믿음과
    주님께 내어 맡기는 신뢰로
    삶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9.14 20:22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인식과 하나님이 나를 생각하는 인식이 같기를 기도 합니다

    나의 행복과 불행이 이땅에 것을 기준으로 나를 규정 지을수 있을수 없고 오직 늘 규정하는 근거와 기준이 주님이게 하옵소서

    그러함에도 믿음의 행위를 하나 마음은 여전히 이땅의 풍요와 다산에 기웃대며 마음이 세상에 걸려 있는 마음이 십자가에서 무너져 내리는 십자가 생활화 하는 인생이게 하옵소서

    존재가 꺾여 숨어 있어도 죄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아 우물안 밖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여 함께 하자고 부르시는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가는 일상의 삶이게 하옵소서

  • 26.09.14 21:03

    풍요와 다산을 근거로
    꺾인 것으로 작다 말하며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자원과 능력을 주시며
    조건을 바꾸지 않으시고
    어떤 조건이든
    하나님이 보이는 것을 경험하는
    큰 용사의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손이
    반복하는 악으로 미디안을 허락하십니다.
    논리적이지 않고, 모순 덩어리 같지만
    필요충분조건을 가진 완전수 입니다.

    자기를 위해 웅덩이를 만들지 않고
    하나님을 위한 길로,
    십자가로 풍요와 다산을 죽음에 넘기고
    모든 조건에서도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소원하고 기도하고 순종하며
    홀로 하나님 앞에 머무르며
    주님이 보시는 나로
    사명자로 공동체를 살리는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 26.09.15 00:01

    아멘~
    내가 규정하는 자기 인식이
    하나님께서 보시는 나의 인식이
    새롭게 규정되어지는 은혜를 구합니다.

    성패와 상관없이
    내 가능성이 제로가 될 때
    보여지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큰용사라 말할 수 있게 하소서.

    풍요와 다산에 가 있는 마음을
    십자가에 헐고
    하나님께 드리는 진짜인 마음으로
    두려워도 순종합니다.

    순종할 때 하나님의 길을
    순종할 때 오는 하나님의 역사 보게 하소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행복과 불행의 표현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되신 은혜
    더욱 경험하게 하소서.

  • 26.09.14 22:19

    아멘,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나의 자기인식이 세워지게 하소서. 세상의 기준, 사람의 시선을 행복과 불행의 근거로 규정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하심이 근거되어 주님을 바라봅니다. 마음속 뿌리깊은 풍요와 다산을 십자가에 처리하며 두려워도 순종하는 기드온과 같은 믿음을 허락하소서.

  • 26.09.15 07:29

    아멘

    스스로를 규정한 자기인식이 십자가로 무너져 하나님의 인식으로 바뀌고
    행복과 불행의 이유가 이 땅이 아닌 하나님으로 근거삼는 복을 허락하신
    십자가로 이뤄주시고 연합함으로
    존재의 생명을 바꿔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리가 결론된 매일의 일상안에서
    두려움 가운데도 순종을 통해
    보여주시는 영광의 기쁨을 더욱 알아
    홀로와 공동체안에서 풍성한 은혜가 흐르게 하소서

  • 26.09.15 07:35

    아멘 ♡

    나를 내가 보는 인식이 아닌
    함께 하신다고 하시며
    큰 용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인식을 내것 삼습니다
    십자가 죽음 실제되게 하소서

    실상은 다산과 풍요를 바라면서 십자가를 외치는 마음과 입술을 용서하소서
    이거 처리해야 하는데 어떡하죠 주님
    애통해하며 주앞에 엎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있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시는 것 의식하며 신경쓰며
    홀로의 시간을 사모합니다

    두려워도 순종합니다
    내 생각 접고 주님생각 따라가는
    십자가 자리를 놓치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26.09.15 09:44

    아멘♡

    행복해도 불행해도
    주님이 보이는 은혜있게하소서

    기쁨과 슬픔의 조건을
    이 땅에서 찾으며
    주님을 부르는것 조차
    문제해결을 부르는 존재였음을
    인정합니다

    내 마음을 차지한
    세상의 풍요와 다산과 번영을
    십자가로 죽이며

    어느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보이는 은혜로
    살게하소서♡

  • 26.09.15 10:45

    아멘!
    하나님께 있는 근거가 분명한
    자 되게 하소서 지금 믿음의 자리에 있어도
    마음이 행하고 있는 것이 세상이었던 것을
    돌이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큰 용사라 부르시는 하나님을 주목하며 의지합니다. 조건이 어떻든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보는 은혜가 가득하게 하소서!

  • 26.09.15 10:48

    아멘!
    내 능력과 현실의 평가로 나를 규정하고 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주님이 생각하시고 인식하시는 나를 발견하기를 소원합니다.
    어떤 상황과 조건이든 보이는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고 삶을 인도하심 하나님으로 든든함 누리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몸은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다른곳에 있는 존재를 보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한 존재를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인격적으로 오시는 하나님과 관계합니다.
    마음이 무엇을 부르고 있는지 날마다 확인하며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일상을 살아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에서 몸은 하나님께 있어도 마음은 다른데 있은 상태를 번제로 올려드립니다.
    두려워도 무서워도 순종합니다. 순종 해보겠습니다.
    죄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십자가로 달려가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 되게 하소서!

  • 26.09.15 10:48

    아멘!
    나를 강한 용사라 불러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어떠함 때문에 큰 용사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큰 용사입니다!
    여전히 두렵고, 여전히 무서운 나의 존재 맞지만,
    그렇다고 다시 나에게 빠지지 않습니다.
    두려워도 순종했던 기드온처럼 나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이 커져 하나님께 즉각 순종하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가능성이 0이 되었을 때 살려주시는 하나님이 아닌, 죽는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세상의 가치가 완전히 십자가에서 죽고, 하늘의 가치가 새겨져 작고 연약한 나를 강한 용사라 불러주시는 주님의 말씀에 아멘하기 원합니다!
    완전히 망가진 이스라엘에게 찾아오셔서 십자가로 불러주신 것처럼, 내가 완전히 죽고 그리스도로 살기 원합니다! 나는 여전히 작은 자라는 고집을 빨리 십자가로 꺾고 큰 용사라 불러주시는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향한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불러주시는 나로 살게 하소서!

  • 26.09.15 10:49

    아멘!
    믿음의 근거를 살핍니다.
    함께하시는 주님으로 인한 “큰 용사”의 정체성이 분명한 은혜 더하소서.
    불행의 상황들이 영향 줄 수 없는 십자가 연합의 상태를 소원합니다.
    내 마음은 끊임없이 다른 곳을 향합니다.
    하나님을 불러도 하나님의 약속하심에 머물러도 마음은 이 땅에 가 있어 실상은 세상을 부르짖는 실존입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깨뜨려 주님께 마음을 둡니다.
    나는 여전히 연약해도 부르신 주님만을 신뢰합니다.
    나를 완전히 무너뜨리셔서 나의 가능성을 0으로 만드시는 주님의 능력으로 섭니다.
    작은 자처럼 보여도 꺾여 숨어있어도주님의 음성을 아멘으로 받아 두려움을 이기고 순종합니다.
    모든 것 통하여 하나님 바라보는 십자가 안에 거합니다.
    마음의 향방을 끊임없이 살피고 확인하며 번제단으로 나아갑니다.
    실제되는 믿음의 역사를 보게 하소서.

  • 26.09.15 10:49

    아멘!
    문제가 다가올 때,가장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마음에 전부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살아갑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도,어떤 문제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이 지금!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을 주목하며,하나님을 의지하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을 향했던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고,하나님께 마음이 향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안에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큰 용사라 불려주십니다.
    그 주님 안에 거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이끄실 주님을 기대하고,신뢰합니다!

  • 26.09.15 10:49

    아멘!
    함께하시는 주님이 근거되십니다
    또 하나님을 떠나는 존재여서
    십자가를 허락하시고 하나님되심을 나타내시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세기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나는 안돼요 하는 마음을 끝까지 추격하셔서
    하나님 함께하심을 알게 하시고
    멈추지 않고 남아있는 풍요와 다산
    나의 욕구를 십자가로 가져가게 하십니다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큰 용사라 하시는 것
    그 음성을 지금 듣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이 함께하셔서
    나로서는 할수 없음이 분명해서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고백하며
    매순간 하나님이 보이는 은혜를 구합니다
    보여지는 상황 어쩔 수 없는 핑계 아니라
    내 자격 아니라 말씀하시는 주님께 순종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고 싶은 소원으로
    죄보다 크신 주님 더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 26.09.15 10:49

    상황과 환경, 조건따라 가는 행복이 아닙니다. 주님만 있으면 그 어떤 상황과 환경 조건이 뒤틀려도 행복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순간 주님이 보이는 은혜가 내게 있어야 합니다.
    상황과 환경 조건을 따라 자기인식이 변했음을 돌이킵니다.
    주님이 보이면 주님으로 자기인식 합니다. 그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진리로 받듭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실 때 나를 큰 용사라 불러주시니 더욱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하게 됩니다. 주님께 더욱 붙고 싶어집니다. 그 주님이 보여서 믿어지게 하소서.
    모든 상황과 환경을 초월하시는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가 실제 되고 믿기어져서 신앙이 쉬워지길 원합니다. 두려워도 순종함으로 주님을 보고 만나게 하소서.

  • 26.09.15 10:49

    아멘.
    나의 자격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믿음을 요구하시는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이 나를 큰 용사라 부르십니다.
    꺾여 숨어있는 그 자리에서 나를 부르십니다.

    그 완전한 부르심 앞에 믿음으로 나아가지 않았음을 인정합니다.
    기드온과 같이 나의 자격과 능력을 논하며 나의 어떠함을 하나님의 부르심보다 크게 여겼습니다.
    나는 안된다고, 실패할 것이라고 주님의 말씀을 부인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그런 나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자신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내가 큰 용사가 될 수 있는 이유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소망이 완전히 끊길 때 “내가 다 할거야!” 선포하시는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다른 것 아닌 오직 하나만 확인합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소망이 죽였는지 확인합니다.
    나의 능력치를 끌어올리려고, 좀 더 잘해보려고 애쓰는 곳이 아니라 십자가로 한걸음씩 더욱 나아갑니다.
    믿음으로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두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나의 계산기가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순종합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맛보게 하시는 하나님만 더욱 신뢰합니다.
    더욱 믿음으로 나아가기만 구합니다.
    주님만 신뢰합니다!

  • 26.09.15 10:50

    아멘!!
    상황과 조건이 흔들리면, 환경이 어려워지면 불행하다 이야기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은혜는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인데 자꾸 '이렇게 됐어' 하며 은혜를 이야기하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꺾여 숨어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이유로 큰 용사라 불러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에 아멘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부르짖는 것에 진심이었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의 풍족과 다산에 마음을 두고 있었던 이스라엘처럼
    몸은 토브에 있고 교회에 있지만 마음은 실제 이 땅에 가 있는 존재를 인정합니다!
    나는 연약하다고 말하고 그래서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실제로는 나의 가능성을 믿고 나의 노력으로 말미암아 잘 하려 하는 존재는 십자가에서 이미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나의 가능성을 믿는 거짓 믿음을 버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실제 믿음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두려워도 말씀에 순종하여 그 순종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을 기대하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십자가에 죽을 때 주님이 영광 받으시고 내 삶이 예배가 되어지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 26.09.15 10:51

    아멘!
    은혜는 모든 상황에서 주님이 보이는 것입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몸은 약속의 땅에 있었지만 가나안의 번성을 추구하며 마음은 땅에 가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입으로는 주님을 부르짖었지만 사실 세상을 부르짖은 것입니다. 일상에서 힘들 때마다 주님을 부르짖고, 진짜로 주님을 찾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문제해결을 구하며 주님을 찾는 이스라엘 사람들 같은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과 함께 있다고 하셨습니다. 큰 용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만 드러나는 개념입니다. 믿음은 내 힘, 가능성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길 소원합니다. 가나안을 원하는 마음이 십자가에 통과되었을 때만 하나님을 위합니다. 바알과 아세라, 풍요와 다산을 구하는 지금 상태를 허물고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도 순종하는 것입니다. 죄보다 크신 주님을 기억하며 죄의식을 십자가에서 죽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분명해 큰 용사라고 불러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인생 되길 소원합니다.

  • 26.09.15 10:51

    아멘!
    나를 인식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나의 마음과 생각을 정직하게 살핍니다.
    하나님을 부르지만 나의 마음은 세상에 가있어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나를 규정하기보다
    이 세상의 성패로, 상황으로 나를 규정하고
    행복과 불행을 논하고 있던 나의 마음을 봅니다.
    하나님이 큰 용사다 하시는 그 음성 앞에서
    나의 생각으로 규정하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아멘하며 따라가는 믿음이
    실제되어 나의 가능성을 따지지 않게 하소서.
    나는 안된다는 것, 나의 가능성이 0이라는 것이
    실제 내 마음 가운데 깊이 새겨지게 하시고,
    그렇기에 완전하신 주님의 가능성이 채워지게 하소서.
    내가 하려고 하던 몸부림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이 하신다는 것이 마음에 익어지게 하소서.
    마음이 세상의 번영과 풍족함을 추구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처럼 입으로만 주님을 부르고
    나를 위해 살아가려던 것 돌이킵니다.
    십자가를 통과해 주님을 위해 사는 마음 되게 하소서.
    마음에 실제되있던 주님 외에 다른 것을 십자가로 가져가는 일이 일어나 주님만 남기 원합니다.
    그 때 순종하게 하시는 기쁨을 누립니다.
    십자가로 나의 자기인식이 죽고 주님이
    부르시는 것에 나아가기 원합니다.

  • 26.09.15 10:52

    아멘!
    내가 나를 인식하는 근거와
    하나님께서 나를 인식하시는 근거가
    같아야 하는데, 같지 않았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하나님께서 가드온을
    말씀하실 때 조건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기드온이 큰 용사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큰 용사라
    하시는 하나님의 근거를 믿음으로
    취하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부른다고 하지만,
    실상 하나님을 부르고 있었던 이유가
    다른 이유였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번제, 십자가를 통과해 가나안의 번성에
    있던 마음이 죽고, 나의 가능성이 제로가 되어, 영원하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셔서, 하나님만 추구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 26.09.15 10:52

    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은 미디안 사람에게 잡히며 살아갔습니다 그래서 기드온도 밀을 타작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하나님이 큰 용사라 하시며 부르셨습니다
    기드온은 세상에서 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하셨지만 기드온은 계속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기드온은 그 두려운 상황에서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삿6:25-26) 이 과정이 있어서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내 마음에 있는 세상에서 성공하려는 것이 죽을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렵고 불안한 상황에서 주님께 순종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려는 나의 마음을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고 큰 용사라 부르시는 그 주님과 함께하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 26.09.15 10:54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보이는 은혜를 누리길 소원합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번제단에서 죽고 십자가에서 죽아서 예배를 드립니다. 나의 마음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십자가 죽음으로만 나에게 주님이 함꼐 하십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고 주님만 소원합니다.
    -준우

  • 26.09.15 10:55

    아멘,
    환경이 나아져도, 어려워져도, 언제나 하나님만 보는 은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에서 연합해 하나님만 보이기에 내가 의지했던 세상의 것 모두 무너져도 보잘것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우상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디안에게 약탈과 점령을 당하게 되고 하나님을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찾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불렀지만, 실제 구한 것은 미디안으로부터의 해방, 이 땅의 건설과 풍요였던 것입니다.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고 불러주신 하나님,
    그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증거이자 표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드러날 때, 번제단에서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 풍요, 다산들... 마음으로 여전히 추구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 바라봅니다!
    죄의식 가운데서도, 죄보다 크신 하나님에 압도되길 기도합니다.
    내 감정과 두려움보다 먼저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그때 주시는 하늘의 기쁨,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 26.09.15 10:56

    아멘!
    내 마음이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예배를 드리고 있는 순간에도 나의 마음이 다른곳을 향하고 있는지 주님께 향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주님을 향하지 않고 있던 나의 존재를 지금 십자가로 돌이킵니다
    -건우

  • 26.09.15 12:09

    아멘!
    스스로 작은 자라는 생각이 들때도 나와 함께 한다고 말씀해 주시며 큰 자라고 불러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스스로 나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의 말이 곧 진리임을 기억하며 즉각 순종하는 삶 살게 하소서. 끝없는 풍요와 다산을 꿈꾸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그런 존재가 십자가에서 깨어지어 두려울지라도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박시온-

  • 26.09.15 22:25

    아멘~
    가진 것과 잘하는 것으로
    나를 작은 자로 인식하는 마음이
    십자가에 죽고
    어떠한 조건에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큰 용사가 되게 해주세요
    -은율-

  • 26.09.16 07:09

    마음에 풍요와 다산이 깊이 자리하고 있어 불행과 행복을 얘기하며 조건이 흔들리면 불행하다라고 나를 규정하는 합당하지 않은 믿음을 돌이키며 거부합니다
    어떤 조건에서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은혜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소원합니다.

  • 26.09.16 09:28

    아멘♡

    하나님께서 나를 생각하시는
    그 생각이 내 존재 안에 일깨워집니다
    나의 존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가!
    이것으로 규정됩니다♡

    또, 또 죄를 범하고 악을 행했던
    존재적 죄인이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나는 지극히 작은자라고
    꺾여 숨어 있음에도
    큰 용사여~거듭 부르시니
    하나님을 위하여 십자가죽음 통한
    예배자로 인도함 받게 하소서♡

    능력이 아닌, 해결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것이
    큰 용사요, 나아갈 모든것입니다.

    가장 소중한것을 드리고,
    풍요와 다산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과 함께함으로 공동체 향해
    보내심 받는 사명자로 살게하소서♡

    세상적 가치로 나의 행복과 불행을
    규정하며 그것이 나라고 인식할수
    없습니다.
    죄보다 크신 하나님!
    전능하신♡창조주를 믿는가.
    내가 그 하나님의 처소되며
    하나님께서 전부로 사랑하는 존재인가.
    그렇다면~
    인생은 소풍처럼 행복한것 뿐입니다
    모든것에서의 기쁨과 감사로
    든든한 일상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9.16 11:12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꺾여 숨어있어도 큰 용사라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매사 십자가로 반응하는
    일상이길 원합니다.

    나의 능력과 현실의 평가로 규정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으로 근거된
    믿음의 삶으로 옮겨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날마다 그 사랑의 하나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습니다.
    몸은 가나안에 있지만,
    마음은 하나님이 아닌,
    가나안의 풍요와 번성에 가 있는
    죄적체질을 십자가 죽음으로
    깨뜨리며,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산
    생명으로 하늘 보좌에 올라간
    홀로, 단독자의 마음이
    여호와 샬롬을 노래합니다.
    부르시고 보내신 삶의 자리마다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이 드러나시며
    공동체를 살리는 영광의 통로된
    일상으로,

    믿음의 주체이시며
    나의 모든 능력과 힘 되시는
    영원하신 주님을 사랑하며 기뻐함에
    마음 다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16 12:06

    아멘❤️

    삶이 어렵고 조건이 무너지면
    불행하다 느껴
    조건과 상황을 갖추려 애쓰는 존재를
    불쌍히 여기소서.

    상황이 바뀌어야 은혜가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이 보여
    행복하다 말할 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유한한 나를 덮어
    이 땅의 형편이 나를 불행하게 하지 못하는
    실제의 믿음 부어 주소서.

    몸은 약속의 땅에 가 있으나
    마음은 가나안의 풍요와 번성에 가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먼 마음을 돌이킵니다.
    입술은 하나님을 부르지만
    실제 무엇을 부르는지 깨닫게 하소서.

    믿음은 내 가능성이 극대화되는 것이 아니라,
    내 가능성이 제로 되었을 때
    하나님의 하심을 보는 것입니다.
    꺾여 숨어 있을지라도
    나의 근거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위하면 제단을 쌓습니다.
    다산과 풍요에 가 있는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음이 실제 될 때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알아지는 은혜
    누립니다.

    죄가 내 존재를 규정하지 않도록
    죄보다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날마다 십자가로 달려가며,
    두려워도 순종하여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길을 보는
    큰 용사의 믿음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9.16 17:04


    우리가 생각하는
    큰 용사의 모습은
    힘이 세고 잘하고
    무서울게 없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은 마음에
    하나님이 계신지
    안계신지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신 자는 상황과
    조건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봅니다.

    십자가에서 풍요와
    다산의 마음이 죽고
    하나님이 함께 하는
    우리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바우리)

  • 26.09.16 17:42

    또 악을 행하며
    상황과 조건이
    힘들고 어려우면
    주님을 찾는 존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끝까지 마음의
    풍요와 다산의 신상을
    깨뜨리시며,
    내 가능성이 제로되게
    하시는 십자가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위하며
    마음의 1순위 주님되게
    하소서.

    꺾여 숨어 있어도
    함께 하시는 주님 바라보는
    은혜가 있어,

    말씀하심에 인격적 교제로
    나의 나됨 주님께 있는
    믿음의 근거
    바로 세워갑니다.

  • 26.09.16 17:53

    나는 좋고 싫은것으로
    잘하고 못하는 것으로 나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능력이 아니고 십자가에서만 나와 함께 하시며 큰 용사라고 하십니다
    어떤 조건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보는
    큰 용사되게 해주세요.은강

  • 26.09.19 20:39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되어 십자가에서 세상의 다산과 풍요를 죽이고 주님 바라 볼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경험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내 자아인식이 아닌 하나님이 보시는 자가인식으로 순종하고 따를 때 진리로 결론 맺는 믿음 쓰게 하소서.
    어떤 상황과 조건에도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이 보이는 은혜 안에 죄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큰용사 되어 살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