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것이 선 예약이기때문에 빨리 예약을 받습니다..
농협 899-02-276101 (이미정)
가실분은 위의 통장으로 기수 이름 기재하여 입금부탁드립니다.
★ 자연과 걸으며 삶과 맛을 만나다.
1.일 시 : 2011년 05월 28일 토요일 ~ 5월 29일 일요일 1박2일
2.문화탐방 : 진주→ 문경→영월→강릉→삼척→진주
3.출발장소 : 5월 28일 토요일 경남문화예술회관 앞 07시 출발 (시간 엄수)
4.준 비 물 : 간식, 생수, 수저(일회용품 사용제한에 협조바람)
5.탐방코스 : 1일째 -진주-문경도착(레일바이크 탑승)-중식(마늘정식)-영월 단종유배지(청령포)
-한반도 지형을 닮은 선암마을-대관령 양떼목장- 석식(한정식)-1박숙소(강릉선교장)-자유시간
2일째 -조식(순두부전골)-휴휴암-하슬라아트월드-중식(막국수와 수육)-삼척종합박물관
-석식(약선식)-진주도착후 해산(22:00)
6.회 비 : \150,000원
7.코스개관 : 문경의 철로자전거(레일바이크)는 한때 철거위기에 놓였지만
역사가치를 인정받아 근대문화 유산으로 지정 전국에서 최초로 시작된곳입니다.
철로자전거는 두 사람이 페달을 밟는 힘으로 움직이는 무공해 이동수단인데
브레이크와 기어도 장착 돼 있고 왕복 4km를 달리는데 40여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문명에 밀려 사라질뻔한 철길을 따라 레일바이크를 타고
증기기관차의 추억속으로 순수한 낭만을 느낄수가 있을것입니다.
영월 단종유배지(청령포)는 수려한절경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끓이지 않는데
청령포에 얽힌 단종의 비애를 아는사람이 몇이나 될까?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 당하고 이곳에 유배되었고
동,남,북이 물로 둘러져 있고 서쪽은 높은 암벽에 막혀 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출입할 수 없는 이 적막한 곳은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어 있으며
단종이 이곳에서 유배를 당한곳으로 단종의 비애가 서려있는곳입니다.
한반도 지형을 닮은 선암마을은 영월군 서면 옹정리 선암마을 앞에 위치한 옹정리 산 180번지는
한반도의 모형과 흡사하고 동해안과 서해, 남해안에는 서강물이 감싸고 돌아 한반도의 형상과
똑같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많은 관광객이 찾아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도심의 답답함을 벗어나 확 트인 공간으로의 시선만으로도 가슴이 후련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으며
거기에 온통 초록으로 물들인 곳이라면 그 자체가 바로 환상 속의 그 곳일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환상 속에서의 시간 바로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펼쳐집니다.
첫째날 숙박할 선교장은 300년 고택으로서 옛날 선교장 앞 벌판이 경포 호수였는데
그당시 호수를 질러다니느라 배로 다리를 만들어 건넜기 때문에 배다리 집이라고도 하였답니다
조선후기의 전형적인 사대부의 저택으로(99채 한옥과 연못) 동별당,열화당,활래정,사당등이 있으며
당시에 사용하던 생활용구,예술품,의상 등 8000여점의 유물이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서 하룻밤을 숙식할려면 선 예약을 빨리해야 한답니다.
휴휴암은 1997년 묘적전이라는 법당 하나로 창건되었는데
1999년 바닷가에서 누운 부처 형상의 바위가 발견되며 불자들 사이에 명소로 이름났으며
바닷가 100평 남짓한 바위인 ‘연화법당’에 오르면 20m앞 오른쪽 해변에 보이는 기다란 바위가
해수관음상이 감로수병을 들고 연꽃 위에 누워 있는 이 기묘한 형태의 바위가 외부에 알려지며
휴휴암에는 일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슬라아트월드는 천혜의 자연여건에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인데
예술가부부가 만든 예술정원인데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습지 정원, 논밭 정원, 바다의 정원 ,
놀이정원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낸 예술정원입니다.
강원도 삼척 종합박물관은 1,000여점의 화석·광물·종유석을 비롯해 4,500여점의 도자기,
2,600여점의 세계 민속품, 5,000여점의 목공예 등 총 22만여점의 유물을 전시 중입니다.
회 비 : \150,000원으로 대충 사용내역
1박2일 버스 대여료 : 기사 봉사료 합해서 1,400,000~1,500,000원
아침 김밥,떡,막걸리 그리고 간식
식사비용 : 첫째날 중식 마늘정식 (12,000원~25,000원) 석식(한정식 20,000원)
둘째날 조식(8,000원) 중식(막국수와 수육 15,000원) 석식(약선식)20,000원)
여행을 할때는 잘 먹어야 한다고 ㅋㅋ
1박2일 가이드 봉사료(?)
강릉 선교장 숙박료 1인당 20,000원이라고 하는데 단체는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당
문경 레일바이크 4명 타는데 1대당 10,000원 단종유배지 청령포 단체 입장료 1인당 1,600원,
대관령양떼목장 입장료는 건초판매로 대신 하고 있습니다. 성인은 3,000원이네요
강원도 삼척 종합박물관은 관람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장은 6시까지)
연중무휴로 관람가능 하며, 단체관람입장료 7,000원, (ㅋㅋ 또 빠진것이 있는지 나중에 ~~~ㅋㅋ)
☞ 동문 여러분 여행은 다리가 떨릴때 떠나는 것이 아니라
가슴이 떨릴때 떠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감성이 풍부하고 건강하실때~~
혼자 하는 여행은 좋은 기억이 될 뿐이지만,
같이 하는 여행은 평생 간직할 좋은 추억이 되어 좋다고 하니
싱그러운 풍경과 작은 행복을 찾아 동행하시지 않으시렵니까?
편안하게 구경하시려면 운동화를 신어 주시고 많은 참여 부탁 드리고
반드시 예약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 장 : 김명애 (010-2468-2988)
산 행 대 장 : 옥순영 (010-9335-7454)
총 무 : 이미정 (010-3257-1514)
진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조순덕
강릉 선교장 (한국 전통문화 체험관) 첫째날 숙박할곳입니다.
문경레일바이크
옆에 전철은 기차팬션입니다. 폐객차를 개조하여 팬션으로 가꾸어 놓았답니다.
단종유배지 본채에서 보이는 행랑체
단종의 역사가 서린 곳이지만 호수를 건너는 나룻배의 운치와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에가슴 또한 시리다.
청령포로 들어서면 울창한 소나무 숲이 보인다.
단종대왕이 한양에 계신 어머니와 부인 정순왕후를 그리워 하며 돌탑을 쌓았다는 망향탑
단종이 유배생활을 할 때는 두 갈래로 갈라진 이 소나무에 걸터앉아 쉬었다는 전설이 있다.
또한 단종의 유배 당시 모습을 보았으며(觀),
때로는 오열하는 소리를 들었다(音)는 뜻에서 관음송(觀音松)이라 불리어 왔다.
와~ 정말 많이 닮았죠?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가 한반도 지형을 이루는 선암마을이 있는데
마을 뒷산에 오르면 한반도를 그대로 축소한 지형이 삼면이 바다인 우리땅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으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대관령 양떼목장은 가을 동화 에 등장해서 유명해진 곳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이국적인 풍경을 보는것 같은 착각에 빠질것입니다.
천혜의 절경 휴휴암(사찰)
글자 그대로 쉬고 또 쉬고가라는 휴휴암 정경
신라시대 강릉을 칭하던 이름인 '하슬라' 예술 기획가로 활동했던 박신정 교수가
조각가인 남편의 고향 강릉에 설립한 대규모 야외 예술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