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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4:5-6) "어떤 사람은 이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또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니, 각자 자기 생각에 확정해야 하리라. 날을 소중히 여기는
자는 주를 위하여 소중히 여기고, 날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는 자도 주를 위
하여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며 하나님께 감사
하고, 또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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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구절 (롬14:5)과 =(갈4;10)과 =(골2;16)은
모두 절기 와 절기안의 "날"에 관한 세부 문제이지,
하나님을 믿는 그들의 헌법?과 같은 도덕법안의 안식일날에 대한 구절이 아닙니다
이것은 예배일문제 논란이 아니라
견해가 다른 인간적인 규례문제를 가지고 교회를 분란시키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1) 이 구절이 정말 안식일과 주일 문제를 다룬다면, 저들은 왜 안식일 준수
를 의식법이니 폐한 법이니, 율법주의니, 유대주의니 하며 난리를 피운단 말
인가? 문제대로하면
사도는 각자 자기 생각에 확정하라고 권고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의 율법을 바울이나 사람들이 과연 자기 마음대로 정할수있는 것인가?
그럴수없습니다
이것은 십계명율법이 아니고, 먹는문제이기 때문입니다
(2) 로마서 14장은 안식일과 주일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고(초대 교회
에서 십계명 안식일 문제가 교회안에서 논쟁의 대상이 된 적은 없었습니다)
있다면 의문법인 절기안식일입니다
아무튼 이 문제는 기원 132-135 년 유대인 2차 반란 후 교회가 박해를 받을 때
호교 차원에서 제기되었다.) 우 상에게 바친 고기를 먹는 문제와
금식일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 들은 이레에 두번씩(눅 18:11) 즉 월요일과 목요일에
금식을 하고 있었는데, 1 세기 전후의 교회 요람으로 알려진
디다케에는 수요일과 금요일에 금식하도록 권고함으로서
혼란이 있었던 것이 확인됩니다
[요약] 바울은 월/목요일에 금식하든 음식을 먹든, 수/금요일에 금식하든 음식
을 먹든 다 주를 위해 하는 것이고, 금식일 자체에 무슨 절대적인 의미가 있
는 것은 아니므로 각자 알아서 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문제는 "주를 위한다"는 대전제 아래에서
마음에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도덕율법 예배일문제는 감히 그렇게 할 수는 없고요)
.만약 십계명의 안식일 예배를 각자 알아서 확정할수있었다면
왜 현대 개신교는 지금까지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을 하셨
다든지, 성령이 강림했다든지
하고 근거도 없는 곡해하는 성경절을 가지고 맞다고 법석을 떨었
단 말인가? 그냥 편안하게 아무날이나 예배하라?하면 안되나요
어떤 분들을 이 구절을 곡해하여 아무 날이나 관계없이 신약에서는
성령과 함께 생애하면 된다! 는 것은 또 다른 오류관념에
빠지기 좋은 논리 일 것입니다
이것은 불법이고 무법주의가 됩니다
성경구절을 곡해함으로서 십계명율법을
이런저런 자유주의적 신앙으로 살려는분들이 있다면
사탄은 좋아서 그들에게 박수치고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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