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스타벅스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한지 꽤 됐죠
바로 토피넛 라떼, 쿠키라떼, 페퍼민트 모카 총 3종류인데요~ 그동안 마셨던 3종의 음료를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차가운 음료를 좋아해요~ 그래서 모두 아이스로 마셨답니다.
열량도 왜인지 아이스 음료가 더 낮네요??(페퍼민트 모카 기준: 아이스300kcal/핫360kcal)

아이스 페퍼민트 모카 톨사이즈에요 열량은 300kcal ! 밥한공기 정도의 열량이..
다이어트 하시는분은 피하셔야할듯해요
맛은.. 상상했던 페퍼민트 모카인데 달아요.. 굉장히 달아요 열량이 300kcal인 이유가 있었네요!
요즘 단걸 잘 못먹어서 겨우겨우 먹었어요 얼음이 녹고 나니 좀 괜찮더라구요
위에 뿌려진 빨간 토핑은 캔디케인 토핑이에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빨간 지팡이 모양 사탕 아시죠?
그걸 부셔서 토핑을 해놓은듯해요 향이 강해서 먹을때 조금 거슬렸습니다.

아이스 쿠키라떼입니다. 열량은 270kcal입니다.
아이스 쿠키라떼는 진저쿠키브레드를 컨셉으로 잡은거 같아요
마셔보니 진저쿠키보다는 차이티라떼의 느낌이 강해요 하지만 차이티만큼 향이 강한건 아니구요~ 크리스마스, 겨울과 제일 잘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3종의 음료중에서 제일 덜달아서 맘에 들었어요 다만 차이티가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만큼 정향을 싫어하신다면 비추에요

마지막으로 아이스 토피넛 라떼는 사진을 못찍어서.. 공홈사진으로 대체할게요! 열량은 235 Kcal 제일 낮습니다
맛이 3종의 음료중에서는 제일 대중적인거같아요 인기도 제일 많은거 같군요
열량이 제일 낮은데 쿠키라떼보다 더 달게 느껴졌습니다.
토피넛 시럽의 향이 달아서 그런거같아요 진한 버터, 카라멜같은 달달한 향이거든요, 그리고 위에 올려진 토피넛 토핑이 맛있어요
사람에 따라서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