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행복한 목사가 있습니다.
기은교회 김종인입니다.
제가 삼치입니다.
근데 어린이밴드
루하-ㅎ 줌마부대 밴드
성가대(지휘자와 대원들),
그대들의 찬양과 성가를 들을 때마다 감사와 감격이 있지요.
농촌에 아이의 울음소리가 그친지 오래라는데
우리교회는 어찌된 건지 지금도 울음소리가 끊어지지 않네요.
자그마치 18년 동안 끊임없이 영아의 울음소리 그 특유의 냄새가 있었지요.
우리는 지금도 여전히 풍성한 만찬이 있지요,
지난 금식 두 주간 주일만찬에 와-우 힘들었어요.
이런 행복의 비명소리 늘 감사합니다.
시골교회 사업장이 10여군데가 되어 기도 순서를 잃을 뻔 하기도 하니 행복합니다.
우리 함께 행복하시게요,.
할렐루야 아멘!
첫댓글 행복한 목사 + 멋쟁이 목사 + 사랑 덩어리 목사 ........ 삼유(三有) 목사님이시네요...
삼유라 좀 쑥스럽네요. 삼유를 가져라는 권고로 알고 열심을 내겟습니다. 하여간 고맙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