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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정리: 이스라엘을 향한 마지막 외침(Hosea Summary: The Last Call to Israel)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호세아서를 많은 분들과 함께 정리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의 마지막 선지자 호세아를 통해서 죄로 물든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금의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한 풍성한 삶과 이를 잊어버린 방탕한 모습을 또 봅니다. 부디 호세아서를 통해서 우리 민족이 과거 어려웠던 시기를 기억하고 지금과 같은 풍성한 복이 우리의 노력으로 비롯됨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에서 비롯되었음을 굳게 믿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되 선교하고 전도하고 그리고 교회를 세우고 말씀을 깊이 연구하는 쪽으로 그리고 어렵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고 돕는 쪽으로 방향이 속히 바뀌게 도와주시고 우리도 회개하지 않으면 앗수르와 바벨론과 같은 강대국의 밥이 되고 동족 핵을 가진 북한의 위협을 이기지 못하고 자유도 풍요도 다 박탈이 당하고 힘들고 어려웠던 과거로 또 돌아갈 수 있음을 깨닫고 모든 백성이 회개하게 하소서 그리고 믿는 우리 모두가 속히 힘든 이웃을 바라보며 도움을 손길을 오늘도 뻗을 수 있게 하소서!
샬롬! 힘들게 기도하며 호세아서를 정리합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주셔서 당시의 상황으로 돌아가서 호세아 선지자의 심정이 되고 너무나 타락한 나라를 품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크시고 변함없으신 사랑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도 역시 같은 처지에 놓여 있음을 봅니다. 누가 이 민족의 타락을 보면서 호세아 선지자와 같이 마음이 아플까요? 늘 전하는 말이지만 대형교회 목자는 이런 시기에 높은 성전에서 수많은 성도의 섬김을 받으면서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리며 가난하고 힘이 없는 집 없는 48%의 국민도 외면하고 땅이 한평도 없는 70%의 국민도 외면하고 이리저리 버티다 죽어나가는 사람들도 외면하고 그리고 불의에 대해서 거룩한 분노도 없이 풍요의 누림에 모든 것을 걸고 자식도 그길로 온갖 세상의 비판을 비웃으며 함께 가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아픔을 당하는 너무나 많은 사람의 아픔에 동참하지 않고 누리고, 먹고, 마시고, 타고 그리고 모든 사람의 섬김을 받는 자리에서 요동도 하지 않으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나 졸리는 자장가요, 감동이 없는 우스개 소리일 뿐입니다. 힘들고 지친 심령에 새 힘을 주고, 불의한 세상과 싸우다 지친 심령을 위로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전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오히려 그냥 성전에 왔으니 자다가 가라고 하십니다. 능력의 말씀을 듣고 힘을 내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들리지 않은 꿈의 세계를 누리다 아버지의 집에서 쉬었다가 도리어 새 힘을 받고 다시 세상으로 갑니다. 말씀의 검을 시도 때도 없이 마음대로 상황에 맞지 않게 휘두른 죄를 어떻게 다 갚으려고 세상에서 고난도, 세상에서 불의의 압박도 겪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찌 전하고자 아버지의 자리를 따라서 겁도 없이 큰 교회의 목사가 되는지 모를 일입니다. 성전에 오면 모든 성도가 인사하고, 큰 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 대궐과 같은 집에 온갖 금은보화가 가득할 것입니다. 곰팡이 냄새가 나는 반지하에서 어린 자녀의 기침소리를 들으며 죽도록 일을 해서 하나님께 드린 예물로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가 있는지 참으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청소부의 옷을 입고 화장실도 청소하고 쓰레기통을 비우며 새벽부터 일을 해서 하나님께 드린 예물로 어떻게 그런 삶을 두려움도 없이 살 수가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모두가 잠을 잘 때 두 눈을 부릅뜨고 고혈압과 당뇨가 쉬지 않고 손짓하는 경비의 일을 하면서 번 돈으로 바친 십일조로 어떻게 양의 고난을 외면하고 그렇게 살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린 고사리 손으로 바쳐진 천 원의 주일 헌금을 모두 모아도 부족한 큰돈으로 매달 월급과 판공비를 받고 또 큰 퇴직금을 쌓아가며 그렇게 살 수가 있는지 참으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모두가 음녀를 사랑하는 호세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먼저 경비의 자세로, 청소부의 자세로 그리고 어렵고 힘든 반지하에서 사는 사람의 자세로, 그리고 불의에 오늘도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분한 사람의 자세로 그리고 어디에서 연기를 피울 연료를 사고 어디로 가서 불을 피울까 고민하는 모든 희망이 사라진 사람의 자세로 모든 목사는 오늘도 살아야 이 민족이 희망이 있습니다. 먼저 내려오셔서 고난 속으로 속이 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한국의 목사가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그리고 성도를, 가난한 이웃을 자신이 있는 자리에 높여서 섬기시기 바랍니다. 정리한 자료와 개요를 소개 드립니다. 위해서 늘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저도 쉬지 않고 간절히 모든 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 1-3 4-13 | 음란한 아내 신실한 남편 음란한 이스라엘 신실한 하나님 |
| 장 | 키워드 | 주요 사건 | 장 | 키워드 | 주요 사건 | ||
| 1 | 호세아의 상징 | 호세아의 아내와 자녀들(고멜, 이스르엘, 로암미) | 9 | 하나님의 심판 | 심판 경고 | ||
| 2 | 이스라엘의 심판과 회복 | ||||||
| 10 | 번영 속의 죄 | ||||||
| 3 | 회복된 고멜 | ||||||
| 11 |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사랑 | |||||
| 4 | 이스라엘의 범죄 | 이스라엘의 죄 | |||||
| 5 | 이스라엘의 심판 | ||||||
| 12 | 이스라엘의 범죄, 회복 | 하나님께 돌아오라 | |||||
| 6 |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 인애, 하나님을 아는 것 | ||||||
| 13 | 하나님께 진노 | ||||||
| 7 | 타국에 의존하는 이스라엘 | ||||||
| 14 | 이스라엘의 회복 | ||||||
| 8 | 우상숭배와 악한 동맹 |
| 1장1장 |
배신한 이스라엘 모형 고멜
1-9 배신한 이스라엘 모형 고멜 : 이스르엘, 로루하마, 르암미
1 요하스의 아들 여로보암 왕 때,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2 하나님께서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게 명하심, 이는 이스라엘이 음란해서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
3-5 디블라임 딸 고멜과 결혼 아들을 낳음- 이스르엘, 이스르엘의 피 예후의 집에 갚고 아스라엘 나라 폐할 것임, 이스라엘 활을 꺾음
6-9 딸 로우하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겨 용서치 않음, 아들 로암미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10-11 여호와께서 보신 미래의 전망 : 위대한 이스라엘- 수가 바닷가 모래같이 된다.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것임, 유다와 이스라엘이 함께 모여 지도자를 세움

| 2장2장 |
징계와 회복(구원은 주께)
1 동생들의 이름 고침 : 형제는 암마, 자매는 루하마 너는 내 백성이라 긍휼을 받으라
2-7 고멜에 대한 하나님의 조서: 너희 어머니와 논쟁하라- 그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다/ 음행으로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리라/ 이는 너희 어머니의 음행 연고, 사랑하는 자를 따라 유혹의 길을 갔음, 형편이 어려워지자 남편에게 돌아가려고 함
8-10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 은과 금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그가 잘 알지 못함, 곡식과 양털과 삼을 하나님께서 빼앗음
11-13 하나님께서 수치를 사랑하는 자에게서 드러나게 함, 희락, 절기, 월삭, 안식일을 폐하심, 포도원을 거칠게 하시고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섬긴 날 대로 벌하심
14-15 거친 들에서의 회복: 포도원을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이 되게 하심
16-17 정조 회복 : 나의 남편-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하심
18-20 그들을 위해서 계약을 맺고, 하나님께서 장가를 들어 영원히 삶
21-23 그날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심, 너는 내 백성이라 하고 그들은 내 하나님이라 하리라
| 3장3장 |
정조 없는 아내의 속전과 정화
1-5 정조 없는 아내의 속전과 정화 : 은 15 세겔 보리 한 호멜
1-3 하나님의 명에 따라 호세아가 위의 금액으로 음녀를 사서 사랑하고 음행하지 말고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고 함, 자신도 그렇게 하겠다고 함
4-5 이스라엘이 왕도, 지도자도 제사도 주상도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 하나님과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감

| 4장4장 |
하나님을 모르는 죄악된 세상
1-3 하나님을 몰라서 세상이 망한다: 여호와께서 주민과 논쟁,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다. 저주, 속임, 살인, 도둑질, 간음, 포악, 피와 피, 땅에 사는 사람과 짐승이 모두 쇠잔
4-10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4-5 어떤 사람이든지 다툼 말고, 책망 마라, 내 백성이 제사장과 다투는 사람과 같이 됨, 너는 낮에 선지자는 밤에 넘어짐, 하나님께서 네 어머니를 멸하심
6-10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 네가 지식이 없으므로 제사장이 되지 못하고 네가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네 자녀를 잊으셨다. 번성할수록 범죄만- 영화가 욕이 되게 됨,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심
11-14 유혹이 가득 찬 세상: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리라 하나님을 버리고 온갖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남녀가 음행한다.
15-19 유다에 대한 보호: 이스라엘이 음행하여도 유다는 죄를 범하지 못하게 하심,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버려두라

| 5장 |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1-7 민족 교육으로서 지도자 심판 : 지도자를 심판하실 것임
1-3 제사장들아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아 깨달아라 에브라임아 이제 내가 음행을 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러워졌다.
4-7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드러났다. 그 죄로 인해 이스라엘과 에브라함이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진다.
8-15 유다와 이스라엘의 징계: 유다와 이스라엘이 같이 범죄하고 강대국에 기대나 헛되다. 그들이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을 찾기까지 기다리심
| 6장장 |
죄악으로 가득 찬 이스라엘
1-3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가 우리를 고치실 것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힘써 알자
4-6 그러나 너희들의 사랑은 아침 안개와 같구나: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고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
7-11 뿌리 깊은 이스라엘의 죄: 아담처럼 약속을 어기고 제사장은 살인을 한다.
| 7장장 |
왕궁의 타락과 외세에 의존 그리고 그 형벌
1-7 왕궁 안의 반란
1-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고쳐주려고 하시니 에브라임과 사마리아의 죄만 드러난다.
3-7 이스라엘 왕실의 혼란: 왕도 대신도 모두가 죄악으로 물든다. 그래도 하나님을 찾지 않음
8-12 외세를 믿으니 망한다: 외세가 제힘을 먹어 치워도 모르고 이집트와 앗스르에 의존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 함
13-16 배반과 형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건지려 하나 거짓말만 한다. 이집트의 조롱이 되리라
| 8장 8장 |
전쟁 경보와 우상의 헛됨
1-3 전쟁 경보: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율법을 버렸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선을 버렸다.
4-7 우상의 헛됨: 이스라엘에서 나고 장인이 만든 것, 아무 소용이 없다.
8-10 이스라엘의 멸망: 이스라엘은 뭇 나라 가운데 쓰레기가 되었다. 외세에 의존해도 망하리라
11-14 제단이 많고 성읍이 많으니 이들이 보호하지 못하리라 이스라엘이 이집트로 돌아간다.
| 9장장 |
앗수르 포로 예언, 형벌과 보응의 날
1-5 에브라임은 이집트로 그리고 앗수르로 잡혀간다: 더 이상 성전에 예물을 드릴 수가 없다.
6-9 기브아 시대와 같이 심히 부패한 나라: 형벌의 날이 왔고 보응의 날이 왔다. 예언자의 천막을 노리고 덫을 놓고 하나님의 성전에서조차 거스린다.
10-14 음행 때문에 자식이 없다: 우상을 섬긴 죄
15-17 길갈에서 왕을 세운 죄: 모든 범죄가 길갈에서 시작이 되었다.

| 10장10장 |
번영 속의 죄와 지금은 여호와를 찾을 때
1-3 번영 속의 죄: 두 마음을 품고 화려한 제단 건축
4-8 아웬의 산당이 파괴된다: 거짓 맹세로 인해 재판이 엉망이 된다.
9-10 타락은 전쟁을 초래한다: 뭇 민족을 모아 쌓이고 쌓인 죄를 벌한다.
11-12 묶은 땅을 갈아엎고 정의를 심어라 그리하면 사랑을 거두리라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다
13-15 네 길과 용사를 의지했다. 악을 심고 거짓 열매를 거두다.

| 11장11장 |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1-4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이스라엘: 이집트에 건지시고 훈련을 시키시고 늘 사랑했으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5-7 이 백성이 끝내 하나님을 저버린다. 앗수르로 끌려간다.
8-9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신다. 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임
10-11 추방당한 곳에서 돌아온다.
1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유다는 하나님께 정함이 없다.
| 12장12장 |
배은망덕한 이스라엘
1-6 하나님께 돌아오라: 너희는 하나님께 돌아와 사랑과 정의를 지키며 하나님만 바라라
7-12 거짓 저울을 쓰는 에브라임: 스스로 부자가 되었다 소리친다. 길르앗이 온갖 죄로 물들었는데 죄가 없다 한다. 예언자를 통해서 환상을 통해서 죄에 대해서 일렀다.
13-14 배은망덕하는 이스라엘: 이집트에 구속, 그러나 이를 잊고 죽을 죄를 지음
| 13장13장 |
에브라임의 죄와 왕국의 종말
1-3 추앙받던 에브라임 지파의 범죄 : 우상숭배 은장색의 손으로 우상을 만들다.
4-8 죄에게는 하나님이 맹수와 같다: 애굽에서 구속해서 풍성하게 했으나 교만으로 하나님을 잊어버림
9-14 왕을 원한 이스라엘: 하나님의 통치를 저버림,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멸망함, 이스라엘의 구원
15-16 피할 수 없는 멸망: 하나님의 바람이 열품이 되어 사막에서 불어온다. 샘이 마르리라


포로의 껍질을 벗기는 앗수르 군대, 입에 재갈을 먹이고 창으로 눈을 찌르는 산헤립// 호 13: 8. 내가 새끼 잃은 곰 같이 그들을 만나 그의 염통 꺼풀을 찢고 거기서 암사자 같이 그들을 삼키리라 들짐승이 그들을 찢으리라
| 14장 |
여호와의 도
1-3 이스라엘을 향한 호세아의 호소: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께 돌아오라 불의를 제거하여 선한 바를 받으소서, 앗수르를 의지하지 아니하며, 군마를 타지 아니하며,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기지 않겠나이다 하라
4-8 하나님의 진노가 떠나다: 이스라엘이 다시 풍성하게 된다.
9 여호와의 도: 하나님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은 그길로 다니거니와 악인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지리라
15. 호세아 요약 최경자 추천 0 조회 51 20.01.30 12:14 댓글 0
게시글 본문 내용
| 15 호세아 1) 저자: 저자는 호세아이며 그는 이사야와 동시대에 북 왕국 이스라엘에서 활동했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일하기 전에 이상한 결혼을 명령받는다. 곧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삼으라는 것이며 자식도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고 하셨다. 2) 배경: 호세아는 북 왕국의 비극적인 종말 기에 예언 활동을 했는데. 그 기간 동안에 6명의 왕들이 25년간을 지배하였다. (왕하 15:8-17:41) 3) 내용: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맞아들여라” 패역한 이스라엘 10 지파를 상대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자비를 전파했다. 그의 사역의 주된 목적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랑을 보여 주려는) 것이다. 그것을 극적인 사건으로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호세아로 하여금 음란한 아내,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 하시는 것으로서 이는 곳 “일반상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이 이스라엘에게 넘친다는 것을 보이려 하심이다. 4) 호세아 서의 장면들 1. 이스라엘의 불신앙. (1:-3:) 2. 이스라엘의 국가적인 죄와 그 징벌. (4:-10:) 3. 이스라엘의 소망. (11:-14:) 5) 복음적 의의 하나님이 호세아를 통하여 보이신 이스라엘의 죄상은 ‘음란한 아내.’ 술 취해 마음이 빼앗긴 자. 암소같이 완강함. 강도 떼 같은 것. 뒤집지 않은 전병 어리석은 비둘기 속이는 활 기뻐하지 않는 그릇 들 나귀. 등등으로 표현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이스라엘에 계속 머문다. 이를 호세아의 생활에서 실천해 보이셨는데 그 아내는 남편 곁에서 만족하지 않고 음욕을 채우려고 곁간다. 그러나 호세아는 다시 찾아온다. 그러나 거기에는 상당한 값이 지불되어야 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모습인데 하나님은 죄인들을 구속하시려 독생자를 지불하셨다. 타락자를 구원 하사 치유하시고 보호하시려고 울타리를 치신다. 당신 자신을 값으로 내셨고 그리고 계속 사유하신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여러 사람을 통하여 이 세대를 지적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평안하고 부유하여 자신도 모르게 주를 멀리하거나 여러 가지 죄와 허물로 멀어졌거나 특히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었다면, 회개하므로 속히 돌아가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