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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예수님의 답답함과 분노 Million Church: Jesus' Frustration and Anger
샬롬! 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무엇이든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시작했는데 끝이 있고 지구의 운명도 그렇게 인간의 마지막도 반드시 있으니 종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또 하나님께서 새 날을 주셨기에 이날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로마서에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사는가를 이렇게 설명한다고 한국의 대부분의 신학자 목사는 주장합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어라 합니다. 그리고 믿고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오직 믿음 만으로 의롭게 되니 또 천국에도 가니 사는 것은 율법도 아니고 행위도 아니니 오직 믿음이면 다 되니 네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 천국은 보장이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오늘 무슨 행위를 하든지 의로움에는 해가 되지 않고 천국에 가는 것도 보장이 된다. 그냥 믿음 하나 가지고 무엇을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 이렇게 가르치는 자가 한국에 얼마나 있고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삽니까? 실제로 한국의 개신교인은 대부분 이렇게 믿고 막 사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예외가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 라고 외칠 수 있는 목사나 장로나 권사나 성도가 있으면 제게 화를 내시고 저를 심히 책망하시기 바랍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놀랍게도 로마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위의 설명대로 살면 인생은 끝이 납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으라고 합니다. 이는 위의 설명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사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사는 것을 말하느냐? 하는 질문이 반드시 따라서 옵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은 또 돈이 되는 데로 사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새벽 기도도 가고 헌금도 하고 기도도 하고 모든 것이 이 세상에서 형통하고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배우자와 직장을 갖고 내가 나의 배우자가 건강하고 하는 일에 다른 사람보다 더 잘 되어서 자랑할만하게 되는 것을 위해서 죽도록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실하게 사는 것이다. 이것이 청교도 정신이요, 이것이 신자의 모범이다.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고 또 죽도록 세상에서 형통을 꿈을 꾸면서 삽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성공하고 잘 되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고 간증합니다. 미국도 이렇게 살고 한국이 이렇게 삽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성경적이다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모두가 이렇게 믿고 사니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답답해하시고 분노하십니다. 아니 왜 내가 이렇게 예수를 잘 믿고 교회에 충성하고 열심히 세상에서 성실하게 사는데 왜 이렇게 사는 나를 보고서 예수님께서 답답해하지 화를 내시기 할 사람이 대부분의 한국의 성도와 목사 장로 권사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는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성경을 묘사합니다. 서로 그렇게 친밀하고 다정하고 서로 사랑하고 신뢰한다는 표현입니다. 신랑은 아내를 책임을 지고 행복하게 하고 이 땅에서 잘 되게 하십니다. 대신에 신부는 신랑의 뜻을 받들어서 신랑이 하고자 하는 일을 관심을 가지고 해야 하고 신랑의 뜻에 순종을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랑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우리의 생사화복과 최후의 심판을 결정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에 반해서 우리는 죄인으로 살다가 우리의 신랑이 되신 예수님의 피를 흘리심과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죄를 용서받고 영생을 누리게 되었으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고 우리는 피 구원자입니다. 그런데 인간 신랑 신부 부부가 있습니다. 신랑은 모든 면에서 신부보다 좋은 환경에 있습니다. 신랑은 왕자와 같은 신분의 사람입니다. 잘 사는 나라의 잘 배우고 예의도 바르고 성품이 착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재물도 있고 재능도 있습니다. 그런데 못 사는 나라의 돈도 직장도 변변찮은 여자를 어떻게 하다가 사랑해서 결혼을 하고 자녀도 낳고 삽니다. 신랑과 신랑의 부모와 형제는 이 변변치 않은 신부를 극진히 사랑하고 보살핍니다. 그리고 신부의 형제도 보살피고 부모도 보살핍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수입도 없는 가족을 다 초청해서 좋은 직장도 알선해 주고 아픈 사람도 치료도 받게 하고 모든 면에서 신부를 사랑하기에 최선을 다해서 돕습니다. 이제 신부가 돈도 자신의 돈으로 저축을 하고 형제도 자신의 부모도 사는 것이 넉넉하게 되고 좋은 직장도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신부가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넉넉하고 부족한 것이 없게 되니 마음대로 신랑을 대합니다. 먼저 밥을 해주고 빨래를 하고 집안일을 하는 것을 게을리합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신부가 가정에서 해야 되는 일이 있는데 다 소홀히 하고 다양한 핑계로 밥도 아니하고 집안 청소도 아니 합니다. 당연히 신랑은 자신이 밥도 하고 청소도 하나 자신의 일이 있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둘 사이에서 생긴 자녀도 막 대합니다. 먹는 것을 아무것이나 먹입니다. 자녀는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합니다. 그리고 신부가 이제는 남편에게 막말을 하고 심지어 폭행도 합니다. 그리고 잠자리도 거부합니다. 신랑을 아내가 올바르게 되기를 바라며 묵묵히 참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남편이 무슨 일을 하려는지 무슨 계획이 있는지 조금도 관심이 없게 됩니다. 그리고 남편을 무시하고 밖으로 돕니다. 무슨 핑계로 남편과 잠자리는 거부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누구와 하는지 모르게 숨기면서 마음대로 합니다. 그리고 신랑 덕분에 잘 살게 된 신부의 가족도 신랑을 무시하고 심지어 신부의 부모는 이제 너는 아직도 아름다우니 다른 더 잘난 남자를 찾아서 살아라 합니다. 형제도 이제는 이 고리 따분한 놈을 버리고 더 돈이 많고 좋은 남자를 만나서 사라고 권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이런 신랑이고 이런 신부를 만났다고 하면 어찌합니까? 바로 이혼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족 중에 이런 신부를 만나서 사는 신랑을 보면서 속히 이혼을 하라고 하고 같이 분노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은혜도 모르고 신랑의 뜻도 모르고 신랑이 요구하는 바도 절대로 하지 않고 밖으로 도는 신부와 그 가족을 속히 끊어내라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신부를 만난 것에 대해서 후회하고 후회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이 다 예수님께 이런 신부와 같이 살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온 한국의 성도가 대부분 이렇게 예수님께 막 나가는 사람이 되었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답답해 하시고 분노하심을 아십니까? 나는 아닌데 하실 신실하고 정의로운 분도 있을 것이고 정말로 예수님 마음을 시원하게 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지만 대부분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와 한국의 성도는 이렇게 예수님께 답답한 신부로 살고 있으면서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도구로 예수님의 마음과 그분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입니다. 저를 목사 취급도 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베드로와 같이 바울과 같이 틀림없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간의 지은 죄를 용서를 받고 틀림없이 성령을 예수님께 불로 받은 목사인데 이를 수도 없이 밝혔는데 여전히 저를 예수님의 도구로 이해해 주는 사람은 한국에 거의 없습니다. 얼마나 예수님께 불을 받은 종을 무시합니까? 초대 교회 사람이었으면 저를 베드로와 같이 바울과 같이 대접해 주었을 것입니다.
저는 바울과 같이 로마서를 정확하게 여러분께 쉬지 않고 전합니다. 바울이 이 세상에 와도 제 가르침에 대해서 칭찬을 하고 별로 문제가 있다고 하지 않을 것을 저는 믿습니다.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천주교의 것도 아니고 개신교의 것도 아닙니다. 그냥 정확한 로마서의 이해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하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리고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게 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바울과 같이 약 30년을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렇게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데 지극히 가난한 삶을 살면서 전합니다. 천하게 사니 모든 물질이 풍성한 시대에 잘 사는 사람들이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본래 그렇게 사니 무어라 합니까? 인내하며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답답함에 대해서 분노에 대해서 같이 살펴 보면서 부디 예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는 모든 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모든 부자 장로 권사 성도 특히 1000명 대형교회 목사에게 이렇게 명령합니다. 네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하십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국의 부자 권사 장로 목사가 이를 순종합니까? 절대로 죽어도 하지 않습니다. 더 가지고자 합니다. 겨우 푼돈을 헌금으로 내고 아파트 가격이 몇 배로 뛰어도 땅 값이 수십 배로 뛰어도 절대로 이렇게 늘어난 부에 대한 십일조와 헌금을 하지 않습니다. 더 가지고 더 누리려고 신랑이신 예수님을 배신하고 마음대로 삽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신부와 같이 예수님의 너무나 간절한 바램인 가난한 형제를 돕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니 온 한국이 부동산 열풍에 휩싸이고 극도의 빈부의 격차로 하루에 40명이 자살을 하고 인간의 정도 다 메마르고 오직 더 가지려고 아침부터 저녘까지 분주하니 예수님의 뜻은 저멀리 던저 주고 발정난 암말과 같이 씩씩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의 성도의 신앙 생활의 모습입니다. 자비도 인정도 사랑도 없습니다. 오직 더 좋은 차와 더 비싼 집과 더 나은 땅과 더 나은 옷과 먹거리 그리고 같은 레벨의 부자와 교제하고 더 많은 수입을 얻어서 100억, 1000억, 1조, 십조, 백조를 가지려고 혈안이 되어 있으니 돈과 예수님을 동시에 섬길 수가 없다는 경고도 듣지 않고,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심히 어렵다는 경고도 외면하고 그래도 주일이면 형식적으로 교회에 갑니다. 목사도 다 같이 이렇게 하고 온 세상이 공산화가 되고 불의가 판을 쳐도 절대로 침묵합니다.
혹자는 이렇게 변명합니다. 무슨 소리야? 엿새 동안 죽도록 일을 했지 성공했고 돈도 잘 벌어 남보다 더 열심히 해서 잘 벌고 잘 사는데 무슨 소리야! 뼈가 부스러지도록 일을 했어 능력 없고 못 사는 놈들은 게을러서 그런거야! 그들을 왜 내가 책임을 져야 해? 웃기는 소리 말어! 할 사람이 또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이 이렇게 믿고 삽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주일도 잘 지키고 봉사도 잘 하고 십일조 등도 잘 합니다. 장로 권사 목사로 부자가 삽니다.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고 존경도 합니다. 부러워도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나를 본받아 합니다. 이것이 한국과 미국과 유럽의 개신교입니다. 수백억 수천억을 갖고 있어도 누가 뭐라하지 않고 도리어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교회도 잘 믿는다고 합니다. 이제 이 사람에게 이렇게 사는 사람이 왜 지옥에 가는지 진리를 전합니다. 이들은 부자로 절대로 나누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논리로 제가 전하는 성경의 진리에 비춰보시고 제가 전하는 진리에 문제가 없다면 반드시 회개를 하시고 천국에 가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모든 분이 믿는 예수님 말씀입니다.
마 19: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부자 청년에게 하시는 말씀이 온 지구상에 백만 장자 즉 10억 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께서 백만 장자 즉 10억 이상의 부자이시면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1000개 대형교회 목사는 적어도 20-50억 100억은 가지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엄청난 부자로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제가 틀렸습니까? 어쩌면 5억도 부자에 속할 수도 있으니 안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돈을 누가 주었고 가진 땅은 예수님 소유입니까? 여러분 소유입니까? 소유권에서 내 것이라 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창조와 예수님의 만물의 주인임을 부정하는 자일 뿐입니다. 장로면 뭐하며 권사면 뭐하며 목사면 뭐합니까? 기본도 갖추지 못하고 믿는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정의와 사랑과 믿음이 율법의 정신이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이제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차근 차근 물어서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도 모르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 정말로 문제가 많고 특히 마지막 20절대로 지옥에 갈 가능성이 정말로 높습니다. 부디 제가 전하는 성경의 올바른 이해로 회개하시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강조하시는 것은 율법이 하나님의 나라에 뼈대요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법이 없는 조직이나 가정이나 단체나 나라는 절대로 온전히 설수가 없고 무질서의 극치가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가장 기준이 되고 근간이 되는 그리고 모든 세계와 세대에 다 적용이 되는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을 인간은 절대로 만들지 못합니다. 인간이 수천 년 동안 로마법, 함무라비법, 유럽법, 영미법, 중국법, 일본 헌법등 모든 수단과 연구를 다해서 법을 만들어도 모두가 자국의 이익에 합당한 법을 만들기에 다른 나라에는 죽는 조항이 많습니다. 그런데 온 인류의 구원과 시대를 초월해서 합당하게 적용이 되는 법은 오직 전능하시고 온 인류를 공평하게 사랑하시는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법이 아니면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의 법이 되지 못합니다. 이런 원리를 알면 작은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라 해도 자기 마음대로 하면 이 사람은 절대로 온 인류 구원의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자기 이익만 결국은 챙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율법에 대해서 교육도 없고 순종도 없으니 바로 지옥에 가는 길 외에 다른 길이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율법에 대해서 인간이 잘 지키도록 온 인간의 창세부터 말세
까지 강조하시고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최후 심판도 역시 율법을 기준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교회에서 가르쳐 주지 않으니 성도가 어찌 압니까? 위의 구절로 한 번이라도 일생을 통해서 설교를 들은 경험이 있는 분은 좋은 목사님 아래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귀한 목사입니다.
이제 로마서는 전체를 통해서 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루려고 합니다. 즉 로마서의 목적이 위의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려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뜻대로 성도가 성령을 통해서 율법을 지킴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 사도가 기록한 것입니다.
제 이 말에 도전할 신학자 목사는 있지만 절대로 저를 이기지 못합니다. 얕은 이신칭의의 이해로 절대로 제 적수가 될 사람은 없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의 이해로 갑니다. 그리고 땅에 대해서도 집에 대해서도 즉 부동산에 대해서 한국인이 가진 생각과 완전히 다른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를 믿는 사람은 가장 먼저 이 땅 즉 이 지구와 우주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소유권이 개인이나 집단이나 국가의 소유가 아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는 이들이 이를 믿지 않고 집과 땅을 과도하게 가지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뜻과 명령을 어기게 되어 바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이제 토지의 소유주가 개인이 아니고 개인이 토지를 영원히 소유할 수가 없고 사고파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분명한 이 세상의 창조주요 소유주인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누구도 토지를 개인의 소유로 영구히 가질 수가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며 인간은 단지 이 땅에 잠시 살다가 가는 존재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개인이 토지를 소유하고 자자손손 물러주어도 좋다고 절대로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이러한 땅을 하나님께서는 민족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어떤 경우에도 어기지 말고 지켜야 하는 경계를 정해 주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편 74: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출 19: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민 34:3-11 너희 남쪽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의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서쪽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되나니 이는 너희의 서쪽 경계니라
북쪽 경계는 이러하니 대해에서부터 호르 산까지 그어라
그 경계가 또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이르나니 이는 너희의 북쪽 경계니라
너희의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쪽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쪽 해변에 이르고
우선 하나님께서 바다와 땅의 경계를 정하시고 바닷물이 함부로 땅을 범치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닷가에 대를 이어서 살면서도 그냥 그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바다와 땅의 경계를 분명하게 정하시고 자연이 이를 지키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경계를 동서남북으로 정해 주시면서 이 경계를 지키면서 살 것을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열두 지파의 경계도 엄격히 정하여 지파 간에 서로 범치 못하게 하셨습니다. 다윗 시대에 엄청난 경제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경계를 지키면서 주변국을 범하지 않고 살았고 많은 물질을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데 사용을 하였습니다.
행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1)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6 From one person God made all nations who live on earth, and he decided when and where every nation would be.
27 God has done all this, so that we will look for him and reach out and find him. He isn't far from any of us,
신 32: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8 that God Most High gave land to every nation. He assigned a guardian angel to each of them,
모든 민족의 경계를 정확하게 정해 주셨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을 알게 하려고 하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민족이 제국주의가 되어서 타 민족을 약탈하다가 결국에는 독일이나 이탈리아 그리고 일본과 같이 패망을 하고 망신을 당했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나라가 있음니까? 틀림없이 패망하고 망신을 당할 것입니다. 이렇게 경계를 정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그 경계를 엄격히 지킬 것을 또한 명하십니다.
신 19:1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
29:17 그의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경계를 절대로 인위적으로 옮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 경계를 넓히거나 좁히는 것은 반드시 저주가 임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 모든 사람이 겁도 없이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땅을 물질의 소유를 확장하기 위해서 사고팔고 소유하는 것은 틀림없는 하나님의 저주가 임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제사장들 지금의 목사들은 땅의 소유를 성경에서 너무나 강하게 제한하고 있는데 또 겁도 없이 소유를 하시면 틀림없이 패가망신의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 18:1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
1 The people of the Levi tribe, including the priests, will not receive any land. Instead, they will receive part of the sacrifices that are offered to the LORD,
제사장 지금의 목사의 땅의 소유를 막고 있는 말씀입니다. 어떤 목사가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구약의 말씀이라고 무시하고 겁도 없이 자신의 소유나 자녀의 소유로 땅을 소유하게 되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 이제 이런 명령을 어긴 사람들과 벌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2)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8 You are in for trouble! You take over house after house and field after field, until there is no room left for anyone else in all the land.
9 But the LORD All-Powerful has made this promise to me: Those large and beautiful homes will be left empty, with no one to take care of them.
10 Ten acres of grapevines will produce only six gallons of juice, and five bushels of seed will produce merely a half-bushel of grain
이사야 5장 8절의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집을 수백 채를 소유한 사람도 있고 한국의 땅을 개인으로 공평히 분배를 하면 일 인당 300평의 땅을 가질 수가 있는데 홀로 수천 평 그리고 수만 수십만 평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미래는 가옥이 황폐하고 그 땅에 거주할 자가 없게 된다고 합니다. 소산이 없다고 합니다. 땅을 통해서 큰 부를 얻으려고 하지만 결국은 아무런 소득도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 고관 대작과 이씨 왕족은 큰 땅을 가지고 수많은 평민과 천민을 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구한말 살기가 어려워 북간도로 가고 연해주로 가고 사할린으로 이주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이 조선을 패망시키자 이들은 일본에 잡혀가고 죽고 그리고 그들의 땅은 몰수를 당했습니다. 이스라엘도 똑같은 신세를 겪었습니다. 하박국 시대 이런 사람들의 불의로 하박국 선지자가 살 수가 없다고 하나님께 부르짖자 바벨론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멸망을 시키고 이들은 죽거나 포로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이나 모든 국가가 부정과 부패로 타락을 하면 망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한 나라가 강성해지면 타국을 침략하게 되는데 부정과 부패로 얼룩이 지면 애국심도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형국은 어떻습니까? 재벌과 소수의 부동산 부자가 이 나라의 대부분의 땅을 소유하고 있고 집도 과도하게 많이 소유를 해서 수많은 사람이 전세에 살고 그 전세도 너무나 과도해서 집을 하나 가지는 것이 모든 국민의 소망이 된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래도 교인을 포함해서 온 나라가 부동산의 열풍에 휩싸여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경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변에 강대국이 패권 다툼으로 미국은 중국과 가장 가까운 곳 평택에 기지를 가지고 있고 동족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고 일본도 이제는 항공모함 등 재무장을 하고 있고 러시아도 최강의 무기를 가지고 틈만 보고 있고 남쪽은 지진이 쉬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데 이 민족은 땅을 이웃을 죽여 가면서 더 가지기를 원하고 집도 없는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두 채 세 채를 그리고 더 크고 넓은 집을 원하고 차도 더 크고 호화로운 차를 원하면서 죽음의 길로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자신도 죽고 이웃도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아예 생각도 못 하고 하지도 않고 욕망을 따라서 가고 있습니다. 이 땅의 면적은 약 10만 제곱킬로미터이고 이 중에서 국유지를 빼면 약 5만여 제곱킬로미터인데 이를 5000만이 평균으로 나누면 약 300평쯤 가질 수가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한 사람이나 집단이나 가족이나 종족이 수백 평 수천 평 수만 혹은 수십만 평의 땅을 소유하게 되면 수많은 한국의 백성은 단 1제곱 미터의 땅도 소유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파트를 고층으로 올려서 많은 사람이 한 건물에 살게 되었지만 땅이나 집의 과도한 소유가 이렇게 큰 죄가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런 사정을 국가의 통계를 보면서 아래의 표를 만들어 한눈에 토지 소유의 현주소를 보게 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 우리 곁에 이미 일어났는데 우리는 모르고 노력을 하면 땅도 집도 살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한 번 표를 보시겠습니다.
예전에 국경의 분류가 조금 희미할 땐 그리고 민족의 이동의 자유가 있을 땐 이곳이 살기가 어려우면 국경 부근으로 이동을 해서 이주를 해서 살아도 되었고 인구가 지금과 같이 많지 않았던 시절엔 산속이나 오지로 갈 수가 있었는데 국경의 개념이 분명해지고 개인의 토지나 집의 소유가 분명해지고 지적이 분명해진 지금 시대엔 어려운 사람들이 갈 곳이 어디에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다가 하다가 아무리 찾아도 갈 곳도 방법도 없어질 때 자살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울증도 불안도 이런 원인에서 많이 발생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큰 집 큰 차 많은 땅을 소유할 때 이웃은 견디기가 너무나 어려워 죽는 길을 택하게 되니 이런 범죄를 하나님께서 절대로 그냥 보시지 않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정말 자본주의를 믿고서 살 것입니까? 자유주의를 믿고서 살 것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이런 욕망을 아시고 모든 사람이 골고루 서로 잘 지내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위와 같이 토지의 소유에 대한 제한과 경계에 대해서 엄격하게 정하신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 살아서 계시고 정의롭고 공평하신 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지계나 경계 안에서도 변동이 일어날 수가 있음을 늘 말씀하십니다. 나라나 개인이나 민족이 불의를 행하면 쇠약해져서 이런 소유를 빼앗길 수도 있고 또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복을 받을 수도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정해진 경계는 나라가 부강해진다 해도 절대로 넓히지 못하게 막으셨습니다. 그리고 왕은 군대나 말을 많이 가지지 말고 늘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했습니다. 나라가 부강해진다 해서 교만해서 타국을 업신 여긴 다든지 국경을 넘어서 침범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늘 정의롭게 살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도록 하셨으니 이를 통해서 거룩하시며 사랑이시며 정의로우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와 민족이 믿도록 하신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행복하게 이 땅에서 살도록 하나님께서는 배려하셨습니다.
우리나라는 위의 도표를 보면 이런 하나님의 바람과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 개개인도 이미 이 땅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이 많이 가진 사람이 이런 문제를 절대로 고칠 수가 없습니다. 국가도 국법이 있고 자본주의의 원칙과 자유주의의 사상이 있기에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인위적으로 고칠 수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해서 나누고 베풀면서 이런 일에서 멀리 떨어져 정말로 자신이 꼭 필요한 집과 땅만 소유하면서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할 때 불신자들도 이런 자신의 행동이 이웃을 죽게 하고 살맛이 나지 않게 하고 종국에는 국가를 망하게 하는 행위로서 하나님께서 지극히 싫어하시는 일임을 알아서 이런 행위가 참으로 부끄러운 행위이요 인간으로서는 하지 말아아야 할 행동임을 알게 될 때 좁은 땅에서 상대방을 죽이면서 땅과 집을 소유하지 않게 될 것이고 집값이 내려서 모든 사람이 싼값으로 집을 사고 모든 국민이 자신이 꼭 필요한 땅을 소유해서 행복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이 민족은 참으로 중요한 삶의 문제들 즉 함께 즐겁게 사는 법을 배우고 이웃의 나라와의 생존경쟁에서 함께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인간으로서 참으로 품위 있고 멋진 삶을 일상의 삶에서 사는 법을 배워서 이 세상에서 참으로 이곳이 살기에 좋은 곳이 되고 또 부강한 나라가 되어서 모든 민족의 부러움을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가르침은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이고 온 세상의 주인이시며 창조주 이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사랑하시고 말로만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독생자를 주시면서 사랑하시고 또 인간이 이 땅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가 있게 지구를 만드시고 그리고 또한 율법으로 위와 같이 법을 만들어서 지키게 하시고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하심으로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이를 정확하게 마태복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땅의 소유권이 하나님이시고 한국과 같이 부동산에 집착하면 지옥에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 아실 것입니다. 공동체에 대해서 모르고 개인주의에 몰입하면 온 인류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예수님의 뜻을 절대로 모르게 되어 제국주의도 되고 히틀러의 독일도 되는데 루터 신학으로 모두가 개신교인인 독일인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유대인을 몰살하려고 했으니 이 신학이 너무나 큰 문제가 있는데 우리는 맹신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그 능력이 없는 로마서의 이해입니다. 이제 정말로 예수님께 불을 받은 바울과 같이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한 저의 이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스스로 이해한 것은 없고 성령께서 약 30년이 넘는 시간을 전도하게 하시면서 가르쳐 주신 내용입니다.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간절하신 율법에 대한 열망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 충분한 땅과 충분한 먹거리 입거리를 준비하셨습니다. 산과 들과 바다와 강과 그리고 하늘의 새들을 다 준비하셨습니다. 이들을 저절로 두면 몇 년이 지나지 않아서 수배 수십배 수백배로 증가하고 생산이 되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사는 법을 율법으로 주셨습니다. 약 1500년 동안 이스라엘과 온 세상을 보시고 율법을 사람이 잘 지키지 않자 이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새로운 인간을 창조하시는데 율법을 잘 지킬 인간을 창조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으로 나타나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죽으십니다. 그리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면서 승천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는데 새로운 피조물로 재 창조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새롭게 된 피조물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킵니다. 이 율법이 지켜지고 굳게 세워지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세상이 바로 그렇게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로마서는 이 내용대로 정확하게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오직 믿음 하고 성령의 인도도 율법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이런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하고 막 사는 사람입니다. 무정하고 재물에 욕심을 내고 이웃이 죽어도 나라가 망해도 잠잠한 참으로 악하고 악한 자들입니다. 이들이 놀랍게도 온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로 있는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를 통해서 이런 하나님을 만나시고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쉬지 않고 긴 글로 이를 전합니다. 저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는 전투는 절대로 전 목사나 윤대통령이 하는 전투에 비해서 뒤지지 않고 오히려 비교가 되지 않게 중요한 전투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있으시면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정의에 불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동참을 기도합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정확한 이해입니다. 온 지구가 향후 다 따라서 갈 이해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그 사람이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위의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다른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 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 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 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한국은 경제, 군사력이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에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한국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아니면 동시에 해야 합니다. 이것은 힘의 강제가 아니 개인의 각성에 의한 자발적인 헌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든 로마서를 읽는 분께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우리는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을 주목해서 보시 않게 됩니다.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이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 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그리고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 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저도, 온 세상의 모든 성도도 이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성령의 인도로 신앙 생활을 매일하고 그 결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의 도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에 대해서 이미 에스겔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확인을 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예수님을 통한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통한 새로운 창조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말씀으로 로마서의 설명과 너무나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이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창세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서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동일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어기면 죽고 순종하면 영생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어겼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의 의를 보시고 나머지 악한 모든 사람은 홍수로 다 죽이십니다. 법도 없고 악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제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후손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또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고 율법을 주십니다. 그리고 40년을 사람이 율법으로 살아야 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1000년을 지켜 보시고 하다가 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이 타락한 이스라엘을 586년 멸망을 시키시고 400년을 준비하시고 이제는 예수님을 보내십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보내십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의 아들 예수님께서 오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회개하고 그 분의 이름을 세례를 받게 되면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용서받게 됩니다. 이제 이런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시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거듭난 사람이 즉 바울 사도와 같은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즉 새로운 섬기는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매일 매일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하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게 되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그리고 의로운 율법의 요구를 이룹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의롭게 하심으로 누구나 차별이 없이 틀림없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인간이 살아야 하는 원칙을 창세부터 한 번도 포기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시고 하시다가 이제는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인간을 총동원 전도로 구원하시고 그분의 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이제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성도가 이런 원리를 알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하는 도리 외엔 다른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다 주셨습니다. 이제는 최후의 심판만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알고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모든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분께서 주신 법이 인간을 통해서 지켜지길 바라십니다. 그 율법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공평한 법이며 정의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대로 이스라엘이 살고 인간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면 그 나라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소망이 창세부터 너무나 강력하십니다. 이 분의 뜻을 잘 받드는 개인과 집단과 국가가 번영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그분의 법이며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근본법인 율법이 지켜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지켜지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0년의 이스라엘의 경험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실패하지 않게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재 창조하시고 이 일을 믿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부르심과 선택과 사역입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 성도는 여기에 인생을 다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실천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께서 사랑하시는 이 나라 한국은 교회와 담임이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더 성경의 말씀보다 목사의 머리에 깊이 박혀서 먼저 돈과 집과 땅을 성도보도 많이 선점하고 성도를 자신이 복을 받아서 그러니 따르라고 합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까? 하나님의 이 땅에 대한 진노는 이런 대형 교회 목사의 행태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이를 고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세상의 법을 잘 배워서 세상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까? 그런데 이 일은 예수님을 몰라도 합니다. 세상의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지 않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그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이 있는 동안 그분의 구원을 받은 그분의 백성으로 그분의 신부로서 그분의 간절하신 염원을 이루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율법이 성령의 인도로 시행이 되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의 성격에 대해서,모습에 대해서 역시 로마서는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율법이 완성되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율법은 정의의 법이기에 율법대로 성도가 살게 되면 정의가 세워집니다. 그 정의가 있으면 평화가 당연하게 옵니다. 그 정의와 평화가 있는 나라가 바로 기쁨이 넘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와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거창하게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닌 매일 매일 예수님을 잘 믿고 하루하루 살되 성령의 인도를 받기만 하면 세워지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제 이런 원리도 잊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도 잊고 성령도 없이 사랑도 없이 마음대로 사는 자가 가는 길이 바로 지옥이 분명합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갈 길이라 하는 것은 자본이 넘치는 이 물질의 시대에 물질의 우상에 완전히 빠져서 너무나 빈부의 격차가 심하게 나서 하루에 한국에서 자살자가 40명이나 되고, 젊은 이가 장가를 가지 않고, 직장도 없고 늙은 사람은 양로원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고 독거하고, 아무런 소망도 없이 병자들이 죽어가는 한국에서 이런 현실을 한탄하고 고칠 생각은 조금도 없이 즉 이웃에 대한 사랑이 1% 없이 먼저 교회에 성도가 낸 헌금으로 가장 먼저 수십억을 하는 아파트를 챙기고 한 달에 1천만이 넘는 사례비를 챙기고 10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챙기고 자녀에 대한 특혜를 받고 온갖 이런 것 외에 교회의 특혜를 누리면서 모든 자신의 가난한 교인과 이웃을 외면하는 사람이기에 100% 지옥 외에 갈 곳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악행을 세습을 해서 아들까지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한국에 시행이 된다면 오직 200만 정도만 율법대로 살아도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갖게 되고 모두가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경쟁이 줄고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자살자가 거의 없는 세상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나 위대한 율법이 있음에도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지 않고 솔선해서 부를 챙기고 성도를 자신과 같이 살아라 하니 이들이 소망이 없는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 되어서 결코 예수님의 마태 복음 5장 17-20절과같이 천국에 갈 수가 없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위대한 율법을 잘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 도표를 통한 한 눈에 보는 이해
이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를 도표로 보여 드립니다.
로마서가 분명하게 어떻게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할 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며 율법의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루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됨도 설명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분명한 이런 성경의 진리를 듣고 이제는 이 진리대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통해서 성도가 의롭게 되고, 성도가 율법을 완성하고, 성도가 율법을 굳게 세우며, 성도가 율법의 의를 이룸을 우리는 분명하게 이해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이 없이 사는 브리스 길라 아굴라를 만나기 전의 아볼로와 같이 오직 성경을 잘 배우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어 남보다 조금 더 아는 성경 지식으로 목회를 하면서 성도가 성령을 받는 일에 주목하지 않고 교회의 하나님께 바쳐진 재물로 학교를 세우서 인재를 양성한다 하는 소리는 다 거짓이며 하나님의 방법도 일도 아닙니다. 단지 학교가 없는 곳 즉 우리나라 약 150년 전의 상황과 같은 곳에 학교를 세움은 달리 뭐라 할 수가 없겠지만 한국에서 학교로 인간이 교육을 통해서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도 방법도 아닌 인간의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사의 가장 큰 일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고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아 성령을 받으면 가장 큰 중요한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을 일생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양육하시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신앙인으로 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정확한 성경적인 방법으로 예수님을 뵙고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구절을 통해서 율법을 멀리가고 등한시해서 진정한 복음의 전파자가 되지 못하는 길에서 속히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잘 알지 못하면 절대로 올바른 목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이해로 모두가 바울 사도와 같이 예수님께서 하셨던 구약의 말씀과 때에 따라 신약의 말씀도 나누는 복되고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에 관하여 교훈을 받은 율법의 모든 선생은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보물과 옛 보물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구글 번역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온 인류에게 다 주셨습니다. 지구도 만들어서 주셨고 만물도 인간이 먹고 살게 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주셨고 성령님도 주셨고 올바른 법 율법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올인하셨습니다. 더 줄 것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성령을 받은 우리는 거듭난 우리는 오늘 할 일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다 이루어서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산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면 됩니다. 나누면 됩니다. 배려하면 됩니다. 나보다 못살고 어려운 이를 도우면 됩니다. 복음을 전하면 가장 큰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를 도우면 같이 전도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오직 본을 보이면서 살아야 하는 자들이 이웃에게 가난한 형제에게 나누지도 않고 이런 원리를 가르치지도 않고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이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겨우 100년 사는 삶을 두 손에 수십 년 수백 년 먹을 것을 움켜 쥐고 나누지 않고 나를 따르라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가장 비참한 사람입니다. 절대로 따르지도 본도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같이 사도와 같이 가난하게 되시고 나누시고 평안하시고 주님의 동행이 쉬지 않고 있는 일용할 양식만 가지신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제가 예를 든 신부의 만행이 바로 우리가 예수님께 하는 행동임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70년 평화와 밤과 낮을 쉬지 않고 온 민족 중에서 가장 큰 복을 주신 것은 그 복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의 실패를 본 받지 말고 우리 민족은 나누고 베풀고 온 동포가 한 민족으로 3000년을 살았으니 서로 불쌍히 여기고 그래서 율법대로 믿고 살아서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살고 모두가 장가를 가고 모두가 자녀를 낳고 모두가 부모를 모시고 살고 모두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모두가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우리 힘으로 약해서 못하는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그리고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룸으로 이를 통해서 이룩되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잊고서 이를 이해도 못하고서 오직 돈 벌고 집을 늘리고 땅을 더 가지고 부자가 되려는 우리는 신랑의 간절한 요구에도 잠자리를 거부하고 마음대로 사는 패역한 신부와 완전히 닮았다는 것을 저는 증명합니다. 이런 예수님의 뜻을 이해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분은 참으로 복된 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런 분들의 친구요 형제요 목사입니다.
이렇게 전하는 저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보다는 세상을 더 사랑했고 너무나 많은 영적인 축복을 받았지만 예수님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지 못했던 부족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일생을 도우신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조모 조부님께 불효로 일생을 산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정도 잘 다스리지 못하고 목회도 못하는 목사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흉악하고 저질이었던 자에 불과합니다. 이런 자를 택하시고 이렇게 전하게 하심은 모든 분이 다 저보다 못하지 않으니 이런 예수님의 뜻을 이해하고 저보다 잘 받드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할 것이 없습니다. 오직 저를 파 보시면 못난 점만 가득한 사람입니다. 부디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뜻을 받들어서 세상에서 가난하게 되고 욕을 먹는 일에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은행에서 나온 후에 약 42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정말로 가난하게 살았고 지금도 여전히 가난합니다. 가난이 사람을 죽이는 것도 아니고 진리를 깨닫게 하고 어려운 사람을 품게 하고 정의롭게 살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종으로 다듬어져 가게 합니다. 부디 가난을 두려워 마시고 갖고 지옥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셔서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분들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는 모두 세상에 정신이 나갔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한국의 축복을 나누는 일에 복음과 함께 온 세상에서 일등이 되는 민족과 교인과 나라가 되게 하소서! 심히 불의가 판을 치는데 이는 우리의 불충에서 비롯이 됩니다. 부디 소망없는 형제를 살리는 일에 우리의 소유를 파는 것을 두려워 말게 하소서! 주님 뜻대로 나누면 주님께서 바로 그날부터 책임을 져 주심을 믿게 하시고 용기를 주소서! 특히 대형교회 목사 1000명이 다 자신의 소유를 팔아서 나누는 본을 보이게 하시고 이를 장로 권사가 용감하게 따르게 하소서! 이 땅에 정의가 낮의 해와 같이 빛이 날 줄로 믿습니다. 이런 목사 장로가 다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