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따뜻한 호빵 만들기와 ‘간디야 놀자’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재료로 정성 가득한 사각김밥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재료를 서로 나누고 도와주는 과정 속에서 배려와 협동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즐겁게 참여하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어 벌써 3일 차가 되었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 만큼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
첫댓글 조물조물 만두 빚고 김밥도 만들어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버스 타고 어딜 갔을까요? 버스정거장에서의 단체컷이 정겹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예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쫀득쌤입니다 ㅎㅎ 아침에 등교 하는 길에 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단체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각양각색 찐빵을 보니 각양각색 아이들의 모습인가 싶고요, 버스정류장 사진 왜 그런지 아련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알친 일정 보냈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