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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에 거하라(42)_하나님의 음성과 내 생각을 구별하는 방법(6)_하나님의 음성은 예수님을 높이고 내 생각은 자기 자신을 높인다 (요16:14)
분별하는 법 오늘 마지막 시간입니다. 본문은 요한부음 16장 14절입니다. 3절부터 14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서 14절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이 시간 강하게 역사합니다. 머리를 감싸고 놀랍게 임하십니다. 집중하며 보겠습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에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습니니라? 맨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그 음성을 한번 잘못 분별하면 인생이 완전히 꼬여버릴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참혹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모릅니다. 분별하지 않고 덤비면 인생을 그냥 낭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것은 내 삶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시 돼야 될 부분이죠. 듣지도 못한데 뭔 분별하느냐고 푸념을 할지 모르는데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목자의 음성을 우리는 듣게 되어 있고 목자는 우리 각각의 이름을 불러내어 인도합니다. 단지 그게 옆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들리지 않는 게 아닙니다.
우리 마음에 감동을 주기도 하고 성경을 볼 때 강한 능력으로 나를 인도하기도 하고 잠자는 가운데 꿈으로 계시하시기도 하고 누군가 말하는 동안에도 알려주시기도 하고 가만히 있는데, 성경 말씀이 떠오르기도 하고 깨달음이 오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옵니다. 문제는 그것을 정확하게 분별하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가 못 듣는 게 아니고 분별을 못합니다. 왜 분별을 못하는가? 하면은 내 원하는 대로 듣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래서 분별이 잘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크게 들려도 여러분은 지금 확성기를 가지고 누구야? 이렇게 하기를 원하죠. 그러지 않아요?
이런 소리 들려오면 너무 좋아하면서 당장 순종할 것 같죠. 내 아들을 번제로 바쳐라 그러면 아이고 마귀 새끼가 이럴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어떻게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두려워하는지도 모릅니다. 아마 그게 더 맞을지도 몰라요. 혹시 그런 음성이 들릴까 봐 일부러 들으려고 하시도 일부러 안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죠. 듣기를 원하십니까? 억지로 하면 안 됩니다. 들켰어요. 지금 순간 1초를 지났기 때문에 들켰어요.
우리는 사실은 하나님의 음성을 언제든지 듣고 있는데, 그걸 분별을 내 기준을 가지고 내 원함대로 적용해서 행하기 때문에 엉뚱한 소리를 듣고 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지막시간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하나님의 음성은 예수님을 나타냅니다. 항상 예수님의 말씀을 나타내고 예수님의 성품을 나타내고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고 모든 것을 예수님께로 집중하게 하는 게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내 음성은 반대로 내 자신을 높이고 내 자신을 드러내고 내 자신을 주장하는 것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한 가지 여러분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것은 아담이 하나님께 범죄를 하고 그 인간들이 가장 먼저 한 것 중에 하나가 뭔가 한번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먼저 한 게 살인이죠. 그런가요? 자기가 무시당했다 라고 해서 살인을 합니다. 그것도 형제를.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를 드러내고 싶은데 하나님이 무참히 밟아버린 거죠. 그래서 형제를 죽여버립니다. 동생을 그렇죠. 여러분 그리고 가장 먼저 한 것 중에 하나 가장 대표적인 게 뭔가 하면 바벨탑을 쌓는 겁니다. 왜 바벨탑을 쌓죠? 하나님이 있는 곳까지 한번.
그래서 하늘에 닿고자 했죠. 자기이름을. 내게 내 이름을 한번 줘보자. 그때까지는 이름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이 직접 이름을 주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필요 없다. 내가 내 이름을 한번 내보고 싶다. 여러분이 제일 원하는 거죠. 여행 가면 돌방에 새겨놓고 오고 그러죠. 누구누구 왔다 가다 누구 하트 누구 이렇게 하고 오죠. 요즘 가서 하면 큰일 납니다. 다 잡혀요. 추적해서 공항에서 다 잡힙니다. 하지 마세요. 요즘은 인간은 그래요. 그래서 인간이 왜 하나님을 배신했죠? 하나님처럼 높아지고 싶은 본능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남해에서부터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모든 사람 위에 뛰어나고 싶은 본능을 가지고 있고 내 이름을 높이높이 날리고 싶고 그렇죠?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게 인간이죠. 그런데 머리가 되는 게 복이라고 써져 있어 가지고 힘듭니다. 여러분 잘못 알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나죠. 가장 먼저 한 게 그래서 바벨탑 쌓기예요. 내 이름을 높이고 내 이름이 누군가를 알리고 싶고 나타내고 싶고 하늘에 닿고 싶고 하나님조차 한번 엎어버리고 싶은 그런 게 인간의 속에 있는 본능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요. 하나님의 음성이. 들어오면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를 낮추고 낮추고 밝고 밝고 이런 음성이 주로 들려오거든요. 왜냐하면, 그것 때문에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해서 인간은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고쳐주기 위해서 자신을 포기하고 내려놓고 예수님처럼 땅 바닥까지 내려와서 자신의 전부를 내어주는 곳까지 하나님은 인도하셨죠. 그렇죠? 그리고는 하나님이 그 이름을 모든 열방, 만국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높였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않고 처음부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원하죠. 거기에서부터 인간의 비극이 시작돼요. 그게 죄의 본질이라는 겁니다. 사실은. 그게 아담의 죄의 본질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죄의 본질을 타고 나서 지금도 그렇게 살고 싶은 거죠. 어디 가면 남 밑에 있는 건 정말 죽기만큼 싫은 겁니다. 지금도. 그렇죠? 아버지 아래에 있는 건 정말 하나 차리고 싶죠. 하나 차려달라고 그러세요.
아직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직 안 됐는데 차리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망합니다. 저처럼. 인간이 그래요. 그래서 오늘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의 음성은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의 중심에는 바로 그게 있어요. 예수님의 높임을 받는다는 거예요. 내 음성은 나를 주목하게 하고 나를 높이죠. 그분의 음성은 언제나 그리스도로 집중하게 하고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오늘 말씀 본문 14절을 보시면은 성령이 오시면 뭘 하는가? 잘 보세요.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는데 14절에 내 영광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영광이죠. 영광은 뭔가요? 영광은? 인자와 진리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 그렇죠? 예수 그리스도의 됨됨이 이런 것들을 영광이라고 그럽니다. 우리가 아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고 그랬죠. 그래서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면 항상 예수님의 이름을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엔 나가 없어요.
예수님의 영광으로 예수님의 성품만 나타나게 하고 예수님의 모습만 나타나게 하고 예수님이 오신 그런 것들을 주로 나타나게 하는 게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그게 영광을 그러니까 내 영광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성령이 오시면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지금 듣죠. 그렇죠? 성령의 음성으로 분별하고 인도함을 봤는데 성령에 오시면 주로 그런 것들을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거죠. 그리고 내 것을 가지고 너에게 알린다고 합니다. 내 것이 뭘까요? 여기서 내 것, 복음이죠. 복음.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구속사역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이 땅에 오셨고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묻히시고 부활하고 다시 우리 안에 오시고 이런 전 과정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일, 예수님의 구원의 사역, 복음 전체를 가지고 우리에게 알린다고요. 왜요? 그대로 우리에게 일어나야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된 거 안에서 천국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성령님이 오시면은 그래서 예수님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의 영광을 증가하게 하고 우리에게 일어나는 이 모든 일들 가운데 예수님이 하신 그 사역들이 나를 통해서 더욱 나타나게 하는 그래서 그 증인된 삶을 살게 합니다. 그렇죠? 내가 내 원하는 대로 막 행하면 예수님을 나타내기가 힘들겠죠. 그런가요?
그래서 음성을 들을 때 이게 하나님의 음성인가 아닌가는 아주 쉽게 분별할 수 있어요. 사실은. 이 음성이 나를 높이고 나를 드러내게 하고 나를 나타내게 하고 내가 이랬어. 내가 뭐 했어? 이런 것들을 내 안에서 일어나게 한다면, 그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제일 질색하는 게 그거예요. 왜냐하면,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배신하고 떠나갔기 때문에 그걸 가장 싫어합니다. 예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 자신 인자와 진리를 드러내길 원하시죠? 우리는 반면에 나를 나타내고 나를 높이길 원하고 나를 주장하고 나를 알리길 원하고 남들이 나를 더 알아주길 원하고 이렇게 되죠. 그래서 나를 나타내기를 원하는 겁니다. 만약에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다.
듣고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것이 수님을 높이는 음성이다. 그러면 정확하게 맞습니다. 성령께서 그분의 영이 하시는 말씀이 맞아요. 왜냐하면, 주님의 영이기 때문에 당연하겠죠. 그런가요? 그런데 이걸 아셔야 돼요. 우리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에게로 구부러져 있어요. 항상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것처럼 항상 나에게로 구부러져 있어요. 자기 자신에게로. 다른 말로 이게 음성을 들었을 때 이게 내게 과연 유익한가? 이것부터 따진다니까요. 이 음성은 나를 과연 내가 이렇게 음성을 듣고 행하면 나를 얼마나 드러낼 수 있을까? 내게는 정말 어떻게 보이는가 내가 보기에 그렇죠?
이런 이 음성을 듣고 행했을 때 내가 무엇을 얻는가 이런 데 집중합니다. 그리고 나의 안전과 나의 편안함과 나의 원함, 나의 자존심을 추구하게 하는가? 그걸 여러분 분별하려고 하지 않고 본능이에요. 본능적으로 그렇게 한다고요. 어떤 음성이 들려오면 이게 과연 내게 이익이 있는가? 꿀물을 타라 할 때 이게 과연 내 자존심에 맞는가? 안 맞죠?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그게 하기 싫은가? 하기 싫죠. 그가 하나님의 음성인 거죠. 이걸 하면 내게 뭔가 도움이 되는 거 있는가 안 되죠. 그렇죠? 짜증났죠? 그러면 하나님이 음성이 맞아요.
그런 거죠. 이걸 하면 내 이름이 높아지는가?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그건 좀 되는 것 같아요. 한 잔 타고 봤지? 화상아 이래도 내가 한다 그러면 또 맞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러면 분별이 잘 안 되기 시작하죠.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그러면서 이게 내 자존심을 높이 들어 세우고 있는가? 아니죠. 자존심을 밟아야 되잖아요. 그러죠? 우리는 편안함을 추구하고 안정을 추구하고 가만히 이런 걸 좋아합니다. 성가시고 귀찮고 부지런을 떨어야 되고 누군가를 위해서 뭔가를 이런 것들은 왠만하면 아니면 좋겠죠.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이 야 저기 가서 열심히 좀 도와줘라 이거면 어때요? 내가 판단하면 굳이 내까지 할 필요 있겠어요? 하나님 쟤들이 하면 충분하지 이러면 이제 내 생각은 그러잖아요. 내 생각과 반대로 하면 거의 맞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구별하기 힘들면 남의 생각대로 하면 돼요. 그러면 거의 맞아요. 이러면서 일곱 번 용서하는 거 쉬워요. 하기 싫죠. 그러면 하나의 음성이에요. 성경에 나와 있잖아요. 이미 내 몸과 같이 사랑하기 싫죠. 내 몸과 같이 사랑해라 그러면은 하기 싫잖아요. 그런 게 이제 하나님 음성이라는 거예요. 쉽게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은 여러분 음성을 들려주지 않아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미 말해놨잖아요.
주님 제를 사랑할까요? 말까요? 안 물어봐도 돼. 그건 그렇죠. 사랑하라는 음식이 들려올 때까지 안 기다려도 돼요. 그건 그렇죠? 그런데 그게 어떤 때 들려오는가? 원수 앞에 있을 때 때려 죽고 싶은 원수 앞에 있을 때 속에서 쟤를 사랑하라 이런 음성이 들려오면 치를 떨고 싫죠. 정말 싫죠. 그렇죠? 그러죠 그건 하나님 명성이 맞습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내 자존심을 구겨야 되잖아요. 아니 쟤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데 내가 그 앞에서 사랑을 한다고 꿀물 타준다고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하나님 안 그러겠어요. 여러분 내 마음에 안 들면 거의 하나님 음성의 확률이 맞습니다.
쟤를 반드시 미워야 되고 좀 그냥 한번 눌러줘야 되고 앞으로 지나가도 그냥 투명인간 취급해줘야 되고 그렇게 해야 내 속이 확 풀릴 것 같으면 그건 내 음성이에요. 여러분 내 생각이라고 웃으시는 게 좀 이상한데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냥 놔둬버리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나라에 복종하기보단 자신의 욕망을 중심으로 나의 왕국을 세우게 돼요. 그러면 그게 바벨 탑입니다. 그건 영원히 죽는 지름길이죠.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을 자기 중심을 깨뜨리는 것으로 나와요. 항상.
그리고 항상 십자가를 향하게 합니다. 네, 그것이 내가 사는 가장 확실한 법이기 때문에 그러죠. 성령이 오시면 생명의 성령이라고 그러죠. 들어보셨나요?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법대로 우리 안에서 음성을 주든지 감동을 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겠죠. 그러면 계속 미워하는 마음의 생각이 올라오는데 사랑해라 하면 당연히 하나님의 음성이겠죠. 그런데 좀 열심히 좀 도와줘 봐 이런 게 올라오는데 뭘 굳이 내가 도와줘유. 그런 게 바로 내 생각의 표준이 그런 것들이에요.
그렇게 해서 내가 안 도와주고 내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 있고 그러면 내가 일단은 편하고 내가 손해 보는 거 없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성령님이 보시기에는 어떨까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움켜쥐고 자신만을 위하여 살도록 그런 마음을 내가 똘똘 뭉쳐 있으면 그건 뭔지 아세요? 그 마음이 바로 지옥 같은 마음이거든요. 그래서 성령님은 그걸 용납을 안 하는 거예요. 그 마음 때문에 내가 이 땅에 살면서 하루도 기쁨을 누리지 못해요. 움켜쥐고 살아와야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그러지 않던가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으로 음성을 들려줘요. 계속해서.
그러니까 내 생각과 내 의지와는 어떻게 보면 거의 반대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거예요. 전화해라. 저 원수 같은 거한테 왜 전화를 하냐고. 내가 그놈이 나한테 한 게 뭔데? 주님. 그렇죠? 위에서 줄줄 기가 새는데 말도 안 듣고 그렇죠? 그놈한테 가서 떡 하나 더 주라 하면 얼마나 성질나요? 그렇죠? 그런데 여보세요. 여러분. 내가 내 안에 있는 그 상대방을 원수로 여기는 그 마음 때문에 내가 먼저 병들어 죽어요. 내가 아주 심한 고통을 당한다고 그 미움 때문에 그 원수 맺는 마음 때문에 누군가를 증오하는 그 마음 때문에 내가 골병 들어요. 그래서 먼저 병이 나요. 제일 먼저 뭐가 병이 나는지 아세요?
위가 제일 먼저 타격을 받아요. 위의 활동이 확 멈춰버려요. 그런 작용 때문에 우리는 그런 것들을 잘 모르죠. 마음껏 미워해줘야 속이 풀어지잖아요. 저놈을 내가 오늘 밤새 미워해줘야지 속이 시원하죠. 맥주 한잔 마시면서 만리장성을 쌓으면서 밤새 밟아줘야지 내가 그러면 그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마귀가 내 심령을 마구 짓밟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해서 내가 탈이 먼저 나요. 상대방은 원수는 활개 치고 다니잖아요. 그 원수는 항상 삐까번쩍하게 잘 되고 다니고 그러니까 내가 기도한 거나 마찬가지야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원수는 너무 삐까번쩍 잘 다니죠. 뻔뻔스럽게 잘 다니죠. 그러던가요? 그러니까 그 하나님 음수는 그와 반대로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나를 살리는 방향으로 들립니다. 나를 살리는 건 나를 죽여야 살잖아. 맞나요? 로마스 8장 13절 영어로 몸의 이 더러운 행실 부정성 그거를 죽이면 사는데 어떻게 사는지 알아요? 그 사는 게 원수가 잘 사는 것처럼 사는 게 아니라 예수님처럼 사는 걸 말해요. 예수님처럼 살면 그 원수가 지나가도 복덩이허리가 왔네 이렇게 되는 거죠. 아닌가요? 아직까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겠어요.
제가 설교한 거 10년 한 거 안에 다 있으니까 다시 보세요. 우리는 그런 부분을 잘 몰라요. 그래서 계속 자기를 높이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음성을 계속 들으려고 하죠. 그래서 그런 음성이 들려와도 다 무시해버립니다. 설마설마하면서 세례 요한을 보시면은 잘 보세요. 세례요한은 성령으로 잉태해서 난 사람이기 때문에 확실히 다릅니다. 세례요한이 이제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딱 나타났어요. 그러니까 이제 세례요한에 붙어있는 제자들이 하나씩 둘씩 예수님한테를 다 가버리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의 제자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예수님한테 몰려간다고 어떡하면 좋아요.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랬더니, 뭐라고 그랬어요? 요한복음 330 그게 330이에요. 33 하잖아요. 삼성.
나는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하리라 그거예요. 여러분 에스 그리스도가 흥해야 되는 거거든요. 요아는 이걸 알고 있었던 거죠. 성령으로 잉태하고 성령으로 나서 성령으로 살렸기 때문에 그걸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인간인지라 다른 면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어쨌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열매가 이렇게 나타나요.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을 높이는 것으로 항상 드러납니다. 그런데 반면에 우리는 어떤가 보세요. 우리의 생각은 항상 지위가 우선이죠. 내가 안정한 게 우선이고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집착하면서 나타나요. 그래서 자기를 내세우고 주장하고 자기주장의 의지가 강하죠.
그래서 하나님조차도 자기 주장 의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이용하는 사람이 우리 인간이에요. 그래서 음성을 듣기가 힘든 거예요. 여러분.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이렇게 사역하는 거나 이런 것들을 잘 보면은 그 사람들은 뭔가 다른 게 있어요. 괜히 그렇게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고 능력이 나타나고 그냥 그들을 사람들이 열심히 뭔가 기도를 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기도 뭔가 엄청난 헌신을 하고 그러면서 이렇게 40일 금식을 하고 그래서 나타나는 게 아니에요. 사실은 그 사람들이 유명한 많은 사람들이 고백한 것을 이렇게 종합해보면 전부 뭔가 하면은 오직 주님께 영광이었어요.
이 모든 것은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 한 것입니다. 전부 그쪽으로 가요. 그 사람들은 끝까지 가요. 그런데 중간에 영광을 가르치고 자기가 영광을 받고 그랬던 사람들은 어느 순간에 가다가 확 고꾸라져서 이단으로 빠지든지 아니면 패거망신하든지 이렇게 그런 걸 얼마나 많이 볼 수 있는지 몰라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사람들 엄청나게 많았어요. 진짜 초창기에 막 유명한 분들 많았잖아요. 그러다가 이단으로 막 푹 빠지고 그러죠.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사람들은 자기를 내세운 거예요. 이거 보니까 돈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의 진리의 길, 성령님의 인도함을 딱 막는 순간에 그때부터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크고 작고 이런 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지금 상태에서 그래요. 지금 환경에서 내가 그 음성을 어떻게 분별하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은 전혀 다른 길로 갑니다.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내 삶에 있어서 이건 어떠한 것보다 중요해요? 내가 뭔가 열심히 뭔가 몸과 마음, 모든 자원을 끌어내서 뭔가 큰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렇게 큰 일을 해놨어도 순식간에 해놓으면 망할 수도 있어요. 한 번에 다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저는 많이 봤어요. 제 인생도 그런 걸 많이 경험했고요. 겸손과 자기 비움으로 가지 않는 한은 이런 것들이 흐르는 통로가 되질 못해서 다 막혀버립니다. 내가 다 막혀요. 모든 것이 다 막히고 말아요. 그래서 결국은 자기를 드러내고 말죠.
그런데 그렇게 엄청난 사역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 자신의 이름을 하나도 안 들어요. 오직 예수님만 드러내.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런 놀라운 어떤 능력과 사역을 행하는 배경 안에 그 뒤에 보면은 수많은 시간을 자신을 죽이는 것으로 수십 년의 시간을 자기 부인하는 것으로 일관되어 있어요. 거의 우리는 우리를 자신을 드러내기에 바쁘죠. 그러다 보니까 중간에 그냥 엉뚱한 길로 가고 말죠. 하나님의 음성은 항상 내가 주목받는 자리에서 나를 끌어내립니다. 끌어내리고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예수님을 높이게 하는 것들로 항상 틀려옵니다. 그렇게 틀려와요. 아무도 안 보는 그런 환경에서조차 그래요.
나 혼자 있을 때도 그럴 때도 오직 예수님의 음성에만 순종하도록 들려옵니다.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요. 그렇게만 들려오죠. 예,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높임을 받으시도록 내 삶을 통해서 영광받으시도록 우리에게 음성을 줘요. 그게 뭔가 하면 아까 그 하나님의 예수님의 영광, 예수님의 성품이라고 그랬죠. 예수님의 됨됨이 예수님의 생명,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는 거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에게 음성이 들려올 때는 항상 그 원수 같은 애를 용서해라 이런 음성이 들려오는 게 맞는 거예요. 원수를 갚아라 절대로 안 돌려옵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갚는 분이 아니잖아요. 원수를 위해서 자신을 죽는 그런 성품이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도 그렇게 들려오는 거예요. 누군가를 용서하라고 들려오지.
누군가 내 앞에 미워하면 쳐다도 보지 말라. 이렇게 마음이 안 와요. 내 생각은 그렇게 안 옵니다. 절대로 원수 같은 자를 축복하라고 옵니다. 그게 정확하게 맞아요. 왜냐하면, 그게 예술님의 성품이잖아요. 누군가를 위해서 손해보라 이런 음성이 와요. 그런데 우리의 본능이 그걸 너무 싫어하죠. 우리 생각도 너무 그걸 싫어하죠. 내가 왜 손해 보냐고 이렇게 오죠. 베풀라고 옵니다. 내어주라고 옵니다. 음성이 항상 그런데 우리는 그런 음성이 오면 에이 잘못 들었겠지 막 이 새끼가 이렇게 다 무시해버리죠. 그렇죠? 아니에요. 여러분 내 원함대로 들려온다. 그럼 한 번쯤 의심해봐야 돼요. 성령님은 내게 음성을 들려주실 때 내 원함을 이루기 위해서 음성을 들려주지 않습니다. 거의 그렇죠?
그건 다 아시죠?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성령의 소욕은 그러니까 성령의 음성을 들려줄 때는 내 원하는 대로 안 들리는 거예요. 그러면 정확하게 맞는 거예요. 내 원하는 대로 들려온다. 이건 내 생각일 확률이 무지하게 많은 거예요. 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면 내 삶이 결국은 고통 가운데 빠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막는 거예요. 그게 주님의 성품이죠. 그렇죠? 전혀 반대로 들려 마귀는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려고 하다가 패망했죠. 그래서 땅으로 떨어졌죠. 그리고서 우리 안에 들어왔죠. 그래서 우리의 본성이 그게 아담의 유전자가 그거예요. 본능적으로 우리는 우리를 드러내려고 하고 나에게 손해 보는 것을 지극히 싫어합니다.
그리고 내 자신을 누군가를 위해서 내어주고 손해 본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절대로 우리는 그렇게 교육받지 않았어요. 남들을. 비워서라도 내 걸 채우도록 교육받았죠. 그러지 않은가요? 그래서 성령의 음성은 내 생각과 전혀 반대로 내 의지와 내 욕심과 반대로 들려오는 게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래야 이 수인님이 영광을 받으시죠? 그런가요? 쟤는 분명히 저런 애가 아닌데 이상하네. 오늘 자기 거를 다 털어서 저 사람에게 다져버리네. 그러면 받은 사람이 어떨까요? 쟤가 어떻게 된 거야?
도대체 교회 가더니, 미쳤군 그게 하나님의 영광이에요. 예수님의 성품이 나타난 거잖아요. 절대 할 수 없는, 절대 용서할 수 없는 그를 용서하는 것.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지 않아요? 여러분이 예수가 예수님의 성품이 많은 것 같아요. 야곱이 예수님의 성품이 많아요. S가 훨씬 많은 것 같지 않아요? 약복강에서 만났을 때 뜨거든? S가 당장 단칼에 베버려야 될 것 같은데, 어떤 것 같아요? 물론 하나님이 그렇게 순간 만드셨겠지만, 그런 거예요.
도저히 기대하지 않았던 저 인간에게는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는 유대인 같은 놈인데 어째 이상하게 열렸네. 열렸어. 지갑이 열려버렸어. 어떻게 된 거야? 이게 도대체 그럴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다는 거죠. 그런 거예요. 그런 음성이에요. 그러니까 야 니 주머니 털어서 저기 불쌍한 사람 구제 좀 해라 이런 음성이 돌려오면은 어유 정부에서 요즘 다 나옵니다. 주님 뭐하러 굳이 나한테까지 그렇게 동사무소에 전화 온다니까요. 주님 뭐 이렇게 분별하시면 곤란해요. 아시겠어요? 이런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러니까 내 중심적인 사고방식과 달라요. 전혀. 오순절날 요즘 사도행전을 하지만 글쎄요.
성경이 강하게 확 장악하니까 어떻던가요? 자기 걸 다 풀어버리잖아요. 그런 걸 보고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 어떻겠어요? 참 희한하다. 성령이 임하고 이 술을 그리스더라. 증가하더니, 사람들이 완전히 달라져 버렸네. 그럼 하나님께 영광하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믿는 자의 수가 계속 더해지는 거예요. 이런 게 하나님의 영광인 거죠. 우리는 성령충만 아니니까 그게 하기 힘든 거예요. 성령은 예수님의 영이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의 성품을 마구 드러내게 한다고 여기 오늘 14절이 그거거든요. 예수님의 모습을 나를 통해서 막 드러나게 하는 게 하나님의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거든요. 그런 일이 막 일어나겠죠.
그게 예수님의 영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성경을 충만하게 데굴데굴 구르면서 거품을 토하고 설사를 하고 배가 뒤집어지고 난리 났는데 왜 이렇게 숭악해? 인간이 그러면 성형충만이 아니고 악령충만일 확률도 있는 겁니다. 잘 분별하시면 돼요. 4개 2만 개의 성형인가 맞는가? 분별이 너무 쉬워요 여러분. 갑자기 자고 일어났는데 손이 펴져 있네. 이건 그냥 성경이 충만한 거예요. 이해 가시죠? 성경 축만 받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미워 죽겠어. 저 자식. 그거. 그러면 뭔 충만이고 예를 들면 그렇다라는 거예요. 가다가 그 충만 다 잃어버리고 마귀가 쑥 들어와 버렸어. 그 사이에 그런 거죠.
그래서 용서하고 축복하고 희생하라, 손해보라, 베풀라 이런 음성들이 들려오면 거의 성령님의 음성이 맞아요. 나는 거부하는 것 같지만 그런 거예요. 성녀님의 속삭임은. 그래서 결코 자신을 높이는 것으로 이렇게 말하질 않아요. 그 대신에 예수님을 높이라고 계속 말하겠죠. 큰 일을 하더라도 예수님이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가는 거죠. 그러니까 옆에 사람은 자꾸 비행기 태우고 이런 거 하지 마세요. 잘못하면 위험합니다. 이해가십니까? 비행기 태워보면 다 알아요. 그런데 성형이 감동한 사람인지 자기에게 감동한 사람인지 금방 압니다. 여러분 금방 알아요? 그러죠? 윗사람들은 비행기 태우면 알고 아랫사람은 뭐 하면 알아요? 술 한잔 메워보면 다 알아요.
그래서 아나니아와 사피라가 똑같이 흉내 내다가 꼬라지 보세요. 어떻게 됐나? 그들은 자기 음성을 들은 거죠. 저거 보니까 괜찮거든. 기적도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하거든. 그러니까 우리도 어때요? 나도 한번 해봐야지 속에서 이런 생각이 싹 올라올 거 아니에요. 그래서 팔긴 팔았는데 대충 그랬더니, 베드로가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성령을 속이는 자라고 그랬어요. 우리도 성령을 속일 수 있어야 얼마든지 어떨 때 속이는지 아세요? 자기 이익이 걸려 있을 때는 바로 속입니다. 꿀물타라 해도 내 성질이 용납을 안 해. 그러면 성령을 속이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아나니와 사피라처럼 무서워라. 심령이 골병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의 생각은 그래서 항상 나를 향하고 내 안정을 원하고 내 유익을 갈망하는 곳으로 가죠. 그러죠. 누군가를 통제하길 원하는 그런 생각들 그리고 누군가가 나를 인정해 주길 바라는 이런 것들 그런데 하나님의 음성은 순종하라고 속삭이죠. 이렇게 아주 조용히 엇박지르지도 않습니다. 순종하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이름을 뭔가 위대하게 만든다. 그건 아니죠. 우리의 삶은 오직 그분의 위로만을 알리고 증가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삶이라는 걸 잊으시면 음성을 분별하기 힘듭니다.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존재하고 있죠. 맞나요? 여러분? 그걸 제발 망각을 안 하시면 좋겠어요. 그분을 위하여 존재하는 삶. 그러면 또 말씀 안 드려도 되죠. 날 위해서는 아무것도 없단 말이야. 또 꿈도, 희망도, 야망도 전부 다 더 이상 말씀 안 드려도 되죠. 우리는 그분만을 위하여 살 때 우리 인생이 가장 행복합니다. 예정되어 있어요. 운명 지어져 있어요. 누군가를 내 몸을 들여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하도록 싫어지죠.
교회를 안 올 수도 없고 여러분 삶의 기쁨이 좀 없나요? 혹시? 끄떡끄떡하면 안 되는데요. 여러분 삶의 기쁨이 없어요. 짜증이 올라오고 맨날 열받고 분이 올라오고 염려가 올라오고 우울하고 그렇죠? 낙심되고 때로는 죽고도 싶고 혹시 그런 게 좀 많나요? 없어요? 그런 거 좀 있어요? 몇 프로나 있어요? 한 80% 돼요. 솔직하게 진단해 보세요. 자신을 금방 알잖아요.
하루 종일 살면서 내가 기분 좋을 때 하고 기분 나쁠 때 하고 더러울 때 하고 이런 해보면 전부 외적인 환경과 상관이 있죠. 잘 풀리면 좋고 안 풀리면 더럽고 이렇죠. 그럼 여러분 가짜예요. 정확하게요. 그 앞에 요한봉 15장 가보죠. 15장 10절 11절 얼마 전에 누가 댓글에 썼던 내용 인용한 구절이 여기 9절부터 볼게요.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한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가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가라. 이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거죠. 내 몸을 내어줄 정도로 사랑하는 걸 말해요. 우리가 지난 오후 시간에 계속 했던 거예요. 그다음에 보세요.
11절 내가 이것을 너에게 이러면 내 기쁨이 너의 안에 있어 너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기쁨이 안 충만하면은 뭐가 문제 같아요?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누군가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누군가를 추궁하거나 원수를 맺고 있거나 그런 게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기쁨을 충만하게 하는 방법을 여기 가르쳐 줬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살 때 우리는 가장 기쁜 거예요. 이 기쁨에는 행복이라는 것들이 천상의 기쁨을 말해요. 하나님이 누리는 기쁨, 사랑과 이 두 개가 같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그걸 말해요. 사랑하는 자는 희락은 떨어질 수가 없어요.
그래서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을 계속 내어주고 자신을 희생하고 손해 봐주고 이런 사람들은 항상 기뻐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안에 있는 이 우울함 떠나갈지 하다. 더러운 놈아 떠나갈지 하다 아무리 해보세요. 염려가 심 떠나갈지 하다 아무리 해보세요. 불행한 것도 떠나갈지 하다. 아무리 해보세요. 되는가? 안 됩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됩니다. 그냥 한번 손해 보면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내 생각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그런데 누군가를 위해서 베푸는 건 굳이 음성 안 들어도 되죠. 이미 말씀해 놨으니까 그렇게 해보세요. 기쁨이 충만한 거 아닌가? 아니면 성경을 이거 찢어버리세요. 아니면 나를 찢어버리는 둘 중에 하나예요.
어떤 것 같아요? 우리에게 기쁨이 충만하지 않은 그런 것들이에요. 중간에 제가 예를 말씀을 드렸지만 하나님이 없으면 그렇게 두려워요. 그래서 항상 내 원함을 죽이고 어떤 상대방을 세우고 그러니까 상대방을 더 위하게 하고 상대방을 더 높이게 하고 상대방을 더 알아주게 하고 상대방을 더 높게 더 사랑 이렇게 들려옵니다. 대부분이 왜? 그게 결국은 나를 위한 거예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한 것보다 나를 위한 거예요. 그럴 때 내가 가장 행복하기 때문에요. 천국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미워하면 그만큼 내가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돼 있어요. 그 미워하는 감정 때문에 몸이 자꾸 엉뚱한 데로 가요.
내 장기들이 말을 안 들어요. 진짜로. 그렇게 된다니까요. 그래서 자신의 어떤 한계를 넘어가 버리잖아요. 그러면 이제 몸이 완전히 엉뚱하게 돼요. 그래서 가버리잖아요. 천재들을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들하고 상관없지만, 조심해야 돼. 조심 조심해야 돼요. 만재 조심해야 돼요. 천재들이 천재들도 한계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잘못하면 거기서 자기의 한계를 느끼고 자책하면서 휙 가버려요. 진짜 위험하거든요. 우리 천재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한계에 부딪히죠. 조심해야 돼. 그래서 아예 나쁘면 세상 편해요.
누가 뭐래도 할렐루 해야지 저같이 살 수 있는데, 천재들은 좀 위험해. 천재들 우울한 대표적인 성품이 그래요. 그래서 성령이 없으면 우리 성품에 반하는 것으로 계속 다가오게 돼 있어요. 그래야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 안에 오신 성령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오셨죠. 나를 새롭게 하기 위해서 오셨죠? 그거예요. 나를 살리기 위해서 오셨죠? 그래서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 걸 자꾸 깨뜨리고 움켜잡고자 하는 걸 자꾸 놓게 하고 누군가를 위해서 내 자신을 자꾸 내려놓게 하고 이렇게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몸에 배게 하는 거예요.
점점 본성으로 여러분 그렇게 창조해 가는 거죠. 여러분. 그게 정상인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결국은 어떻게 하느냐. 그렇게 해서 예수님께로 점점 나를 가까이 이끌어가는 거예요. 그게 절정이에요. 그분의 형상을. 담도록 빚어가는 거죠. 우리를 부르신 이유가 그리스대의 영상을 카피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잖아요. 그러니까 내 안에 나만을 위한 그런 것들을 듣기 위해서 잔뜩 움켜쥐고 있으면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이 계속 반대로 오는 거예요. 부딪히는 거예요. 속이 자꾸 뒤집어지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결국은 자신을 쪼개고 예수를 세우는 길로 우리를 인도할 수밖에 없어. 성령님은 그래요.
그랬을 때 영광을 내 영광을 가지고 나타내게 하기 위해서 진리의 성명이 오시면 그 일을 하신다고 우리에게 그래서 그 음성을 계속 자신을 내려놓고 누군가를 세우는 그리스도의 성품이잖아요. 그게 영광이잖아요. 그 음성이 계속 더 강하게 들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분별할 것도 사실은 없어요. 내가 예수님의 음성은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순종하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있으면 분별할 것도 없어요. 금방 알아요. 온몸이 내 마음이 금방 안 나오고요. 그 마 소리를 듣는 순간에 벌써 온몸에 전율이 와요. 온몸이 그냥 갑자기 평강이 임하고 불덩이같이 변하면서 빨리 해야지 빨리 해야지 이런 이렇게 돼요. 그게 음성이에요. 그래서 어느 순간 이제 막 훈련하고 있는 단계잖아요.
어느 순간 어느 시점이 지나게 되면 이제 그냥 알아요. 내가 본능으로 내가 본능이 이미 많이 바뀌어 가고 있잖아요. 그냥 알아요. 이건 음성이다. 아니다. 분별할 것도 없어요. 내 행하는 자체가 결국은 이제 하나님의 음성 자체가 될 때가 와요. 왜요? 온전한 하나가 되잖아요. 그런가요? 성육신처럼 그러면 행암 자체가 본능으로 그게 나타나겠죠. 굳이 음성을 안 들어도 내가 생각하는 게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이루어지는 단계까지 가는 거죠. 우리는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그리스도 형상을 회복하는 단계까지 가야 돼요. 그걸 위해서는 아직 훈련이 필요한 거죠.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고 잘못 듣기도 하고 그래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거 하나님이 계산 안에 다 있어요.
내 음성을 들으려고 그렇게 애쓰는데 잘못 듣고 갈 때 하나님이 그걸 가지고 얘가 이놈아 뒤져버려 이렇게 안 한다고 절대로 그 실수를 가지고 다시 똑바로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어떤 지혜를 주시고 계시를 주시고 경험을 가지고 그것들을 가지고 다시 일을 쓰게 하고 더 강하게 하는 겁니다. 그걸 안 해본 사람보다 훨씬 더 빨리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걸 아셔야 돼요. 그래서 많이 실수도 합니다. 많이 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판단 기준을 여러분 잘 알고 계셔야 돼요. 나인가 예수님인가 나를 높이는가 예수님을 높이는가 나를 더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도하는가? 아니면 저 하나님을 깊이 섬기며 예배하는 자로 만들어 가는가 이 음성이 그런 거예요. 적당히 교회가라.
예를 들면 그런 걸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 사람 많잖아요. 막 열심을 내서 가고 있는데, 옆에서 뭘 그렇게 열심히 가? 그 정도 안 해도 충분해. 성경해야지. 수요일날 가라는 말이 있어 없잖아. 금요일날 처리하라는 거 있어? 없잖아요. 그렇죠? 아멘 그래서 옆에서 한마디 하면 하나님 음성으로 들어버립니다. 알렐루야 내가 몰랐네. 지금까지 이렇게 듣는 거죠. 아멘 아닌가요? 안 그래도 가기 싫은데 잘 됐다. 이런 거지 딱 맞잖아. 내 마음에 편강과 안정이 딱 오잖아. 쉼이 오잖아. 자, 릴리야 그렇게 한번 쉬어보세요. 어떤가?
집에서 이제 갈걸 속에 막 불이 일어나 해본 사람 다 알죠? 뭘 그렇게 해본 사람 다 알죠? 속에 불이 일어나죠? 그렇지 않아요? 다 꺼져버렸어요. 이제 훌륭합니다. 결정적으로 여러분 보세요. 마무리를 하죠. 예수님은 자신을 나타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전부 하나님만 나타냈어요. 자신의 생각대로 하려고 했던 단 한 번 있었죠. 굴보다 게세만의 동산에서. 그렇죠? 그럴 때 피가 땀이 핏방울이 될 정도로 기도하면서 그걸 아니라고 거기까지 가죠. 우리는 그와 반대죠.
여러분 반대로 살면 거의 맞아요. 분별 거의 안 하셔도 내 생각과 반대로 사시면 아마 거의 맞을 거예요. 거의 맞을 거예요. 분별하기 힘들면 그렇게라도 하세요. 아멘 느부간네사를 여러분 잘 아시죠? 그 유명한 느부간네사 다니엘서 4장에 보면 나와요. 느부간네사를 하는 꿈을 꾸는데 나와. 큰 나무가 막 일어나고 그랬던데 뭐가 공중에서 확 날아와서 그걸 싹 베어버린다고 해요. 밑동만 남았다고 그랬죠. 그리고는 번뇌가 일어나서 해석하라고 다니엘을 불러왔는데 다니엘이 그랬죠. 까불다가 배임을 당해서 저 밖에 나가서 7년간 풀을 뜯을 거다.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어요?
다니엘이 왕은 경비하소서 내 말을 들으소서. 다니엘스 사상에 가서 볼까요? 그게 하나님의 음성이죠. 이 성경이 막 이 너덜너덜해서 피기가 이렇게 힘들어 에스겔 다니엘 다니엘 사장 사장에 다니엘이 노부관제사에게 어떻게 26절 보세요.
사장 26절 또 그들이 그 나무 그루트기를 남겨두려 하여 하나님이 다스린 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경고하리라 그런 즉 27쪽으로 왕이 왕이여 나의 간하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속하고 가난한 자를 공유히 여기므로 죄악을 속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 혹시 장구하리다? 우리에게 이미 여기는 다니엘을 통해서 음성을 드렸지만 우리에게는 성경 말씀이 있고 어떤 설교 말씀이 있고 아니면 성령의 깨우침과 성령의 인도하심이 항상 있어요. 그래서 노부가네살 왕처럼 미리 경고를 합니다. 꿈을 통해서 하던 말합니다. 안 되니까. 다니엘에 가서 찾아가니까 다니엘이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전했잖아요.
우리에게도 용서해라 아니면 내 가진 것으로 구제해라 이런 게 올 수가 있다고요. 그렇죠? 그러면 이 북한여사는 단일에 이 경고를 넣고 해결을 했을까요? 이미 답을 다 가르쳐줬죠. 이렇게 하라고 경고했는데도 안 들어요. 그리고 어떡하나 보세요. 이 모든 일이 28절에 나 누부간네. 왕에게 임하였니라? 열두 달이. 그러니까 열두 달 동안 이 경고를 안 들은 거예요. 1년 동안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안 듣고 까부는 거예요.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 거니 이르부가네스 왕이에요.
나 왕이 말하되 가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험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더니, 그러니까 누굴 내세우세요? 내가 이렇게 해서 왕국을 하나님 1년이라는 시간을 줬어요. 1년 충분한 시간이죠. 우리에게도 어떤 그런 음성을 주시면 시간을 주십니다. 순종할 때까지 시간을 주신다고요. 그런데도 내가 내가 내가 하느라고 경고를 안 듣죠. 그랬더니, 어떻게 해요? 그 말을 하자마자 내 위험의 영광을 자기 영광을 마음껏 드러냈죠.
우리도 내 영광을 내가 이래서 이렇게 잘 됐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더니, 이렇게 복을 줬고 이렇게 뭐가 이렇게 열심히 기도했더니, 능력을 줘서 이렇게 하는 순간 어떻게 되나 보세요. 이 말이 오히려 내 왕의 입에 있을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루대. 너부가 내 살 왕아 내가 말하니 나라의 위가 내게서 떠났느니를. 그러니까 너를 폐위한다. 그 말이죠. 너를 없애버리겠다. 그리고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들심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오. 이와 같이 일곱 대를 지내서 지극히 높은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며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는 줄 알기까지 이르리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고 하나님이 뜻대로 하는데 네가 거부했다는 거죠. 그걸 알 때까지 너를 저 밖에 나가서 풀뜯기 할 거다. 소처럼 그렇게 너를 만들어 버릴 거다. 이렇게. 겁나죠?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와서 밖에 와서 소풀처럼 풀 떴겠어요? 그런 안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심판이.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33절에 노부관리살이 쫓겨나가지고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에 이스러졌고 머리털이 독수리털과 같이 같이 되고 손톱은 세 발톱과 같이 손발톱도 못 깎고 머리도 길러서 하얗게 뛰고 풀을 뜯어먹고 그렇게 해서 하늘에 이스러졌고 밤이스러졌고 그렇게 그런데 어떻게 됐나요? 34절 보세요. 그 기한이 참에 이 하나님의 심판이 언제까지 가나 보세요. 그 기한 하나님이 딱 정해놓은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이 모든 자를 이 모든 날을 세우기도 하고 패하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모든 주권이 주니께로 나온다 라는 걸 인정할 때까지 정확하게 갑니다. 7년. 완성필. 그래서 바벨론도 70년 포로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70년을 갔다 오니까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을 보고 인정하죠. 내가 짐승인 아이다. 그래서 볼기를 치는 아이다. 그렇게 되죠. 그래서 내가 내가 하다가 이렇게 돼요. 여러분. 음성을 잘 들으셔야 돼요. 내 손해 보는 음성이 들려오거든. 다시 여쭤보세요. 하나님께 이게 나를 높이고 나를 드러내려고 하는 그런 생각이 자꾸 올라오거든.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아시겠어요? 그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전히 낮아지기까지 가야 그리고 하나님을 인정할 때까지 가야 그때야 모든 심판이 끝납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렇게 기간이 차니까 누부가 내사를 하늘을 우르러 갔어요. 그 뭐야? 하나님을 인정하는 거죠. 하나님 맞습니다. 내가 이렇게 당하는 게 맞네요. 하나님이 이 왕국을 세우신 것도 하나님이시네요. 그렇게 이제 거기서 뇌가 쏙 빠져버렸죠. 이제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깨닫고 나니까 총명이 다시 돌아왔어요. 이렇게 높은 자에게서 자에게 감사하고 영생하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고 그 나라는 대대 이르리라 이렇게 회복이 됐어요. 역도. 그러고 나니까 회복이 됐죠. 바울도 고꾸라지고 나니까 인정했죠.
재인 중위의 계수다. 배설물이다. 인정하니까 회복이 됐죠.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음성을 들을 때. 그래서 똑바로 들으셔야 돼요. 나를 높이고 내 원함을 이루고 이렇게 음성이 잘 안 들려옵니다. 철저하게 깨달으셔야 돼요. 철저하게 이스기야도 막 까불다가 나중에 어떻게 되던가요? 처음에는 하늘께 엎드려서 살려달라 살려달라 이렇게 하다가 살려놓으니까 보물 보물창고 뭐에서 후 이러면 한 방에 날리버려 하나를 그건 자기 생각을 쫓아 행한 거죠. 그런 거 조심해야 돼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를 만들어 놓고 제일 먼저 한 말이 뭔지 아세요? 내 이름은 아담이다. 그렇게 말한 거예요.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 내 앞에서 까불지 마라 이거예요. 그래서 머리를 도는 순간 다른 머리가 그런 거예요. 하나님 음성을 이제 분별하는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내 원하는 대로 음성을 들려주지 않아요. 절대로. 내원함을 이루기 위해서 들려주잖아요. 나를 제거하는 음성이 많습니다. 내원함의 지 생각을 왜요? 그래야 내가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면,
1. 하나님의 음성
1-1. 분별하는 하나님의 음성
-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함
- 하나님의 음성을 잘못 분별하면 인생이 꼬이거나 완전히 낭비하게 될 수 있음
-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대로 듣기를 원하기 때문임
-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음
-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가 분별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음
1-2. 하나님의 음성과 예수님
- 하나님의 음성은 예수님을 나타내고, 예수님의 말씀과 성품, 영광을 드러냄
-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처럼 땅 바닥까지 내려와야 함
- 인간의 본능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높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됨
- 하나님은 인간의 범죄를 고쳐주고, 인간을 낮추고 밝게 하시며, 예수님을 인도하심
- (중요)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가 예수님을 주목하고, 예수님을 높이고, 그리스도로 집중하게 함
1-3. 성령과 영광
-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심
- 성령이 오시면 우리는 예수님의 영광과 생명, 성품, 놀라움과 영광을 나타내게 됨
- 우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의 음성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높여야 함
-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하나님의 음성임
-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님을 주목해야 함
2. 복음과 음성
2-1.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
- 예수님이 행하신 구속사역과 복음 전하심을 복음이라 함
-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위해 예수님의 구원의 사역을 전해야 함
- 성령님이 오시면 예수님을 드러내고 높이고 영광을 증가시킴
- 내 원하는 대로 행하면 예수님을 나타내기 어려움
- 하나님의 음성인가 아닌가를 분별하는 것이 중요함
2-2. 하나님의 음성 분별
- 하나님의 음성은 나를 높이고 드러내며, 내가 뭔가를 얻는지에 집중함
- 나의 안전과 편안함, 자존심을 추구하는지 분별해야 함
- (중요) 하나님의 음성인 성경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함
- 다른 생각은 나의 생각과 반대되는 경우가 많음
- 하나님의 음성을 구별하기 어려울 때는 남의 생각대로 행하면 됨
2-3. 생명을 주는 음성
- 성령님은 생명을 주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음성을 주심
- 내 생각과 의지와 반대되는 경우가 많으나, 하나님의 음성은 생명임
- 내 생각과 행동으로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음성은 하나님의 음성임
- 성령님은 나를 원수로 여기고, 하루도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하심
- 생명을 주는 음성을 듣고 행해야 함
3. 겸손과 자기 부인
3-1. 내 음성 듣기
- 나는 자기 자신을 높이고 잘 다니는 성격이라고 함
- 나를 살리는 방향으로 음성을 듣고,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무시한다고 함
- (중요)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나를 죽이고 나를 살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함
- 원수를 용서하고, 내 앞에 미워하는 이를 보지 말라는 음성을 들음
- 나를 살리는 예수님의 음성에 순종하면 복덩이허리가 왔다고 함
3-2. 하나님의 음성
- 세례요한은 성령으로 잉태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을 높임
- (중요) 우리도 예수님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열매라고 함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내세우고 주장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됨
- 자기 주장 의지를 만족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음성을 막는 사람도 있음
- 하나님의 진리와 성령님의 인도함을 막으면 모든 것이 망한다고 함
3-3. 겸손과 자기 부인
- 크고 작은 것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중요
- 자신의 몸과 마음, 자원을 쓰는 것보다 큰 일에 순종하는 것이 더 중요
- 큰 일을 해도 순식간에 망하거나 한 번에 다 날려버릴 수 있음
- (중요)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예수님만을 드러내야 함
- 자기 부인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원수를 용서하는 것을 알게 됨
4. 성령과 음성
4-1. 예수의 성품과 용서
- 우리 삶이 의지와 욕심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음성에 따라 결정됨을 강조함
- 예수의 성품이 우리가 용서하고 포용하는 대상임을 이해해야 함
-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예수님을 높일 때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음
- (중요) 자기 성찰을 통해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예수님을 위해 존재하는 삶을 살아야 함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음
4-2. 성령의 음성 분별
- 성령의 음성은 내 생각과 욕심, 의지와 반대되는 것임을 설명함
- 아나니아와 사피라가 기적을 경험한 것이 성령의 음성을 따른 결과였음
- 성령의 음성을 듣고 나면,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게 됨을 깨달아야 함
- 자신의 욕심과 생각을 속이고, 예수님을 높일 때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음
- 자기 자신을 높이고 자신의 욕심을 용서할 때,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음
4-3. 기쁨과 사랑
-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행복해짐을 설명함
- 사랑하는 자는 우울함과 염려에서 벗어나 행복해짐을 강조함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 때, 우리는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음
-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원수를 맺는 것은 기쁨을 망친 것이므로 피해야 함
- 자신의 생각과 욕심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위해 희생할 때, 기쁨이 찾아옴
5. 그리스도의 음성
5-1. 내 마음 듣기
- 내 마음과 하나님의 음성 구분법이 있음
- 내 마음이 금방 나오는 일은 하나님의 음성이 자기 마음 안에 나타나는 것임
-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움켜쥐는 게 너무 과해서 하나님의 음성보다 뒤처지는 경우가 있음
- 내 생각과 반대로 사는 게 아니라, 내 생각과 같게 사는 게 맞음
- 성경의 말씀, 설교, 성령의 깨우침과 인도하심 등이 항상 우리에게 있음
5-2. 분별력 얻기
- 내 마음과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 시기가 옴
- 예수의 음성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자신의 음성도 예수님의 음성과 같아짐
- 성령의 음성에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누군가를 세우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담음
- 영광을 내 영광을 가지고 나타내기 위해 진리의 성령이 오심
- (중요) 예수님을 통해 절정에 이르러 나를 가까이 이끌어감
5-3. 하나님의 음성 듣기
-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면, 하나님은 훈련을 통해 내 마음을 다듬어줌
- 많이 실수하고 잘못 듣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실수를 통해 더 빨리 가도록 도와주심
- 나 자신을 더 높이고 예수를 높이는지, 예수님을 더 깊이 섬기고 예배하는지 등을 분별해야 함
- 나를 높이고 예수를 높이는 것과, 예수님을 더 깊이 섬기고 예배하는 것이 중요함
6. 용서와 회복
6-1. 용서와 그 시간
- (중요) 다니엘이 하나님 말씀을 전했으나, 우리에게 용서해라, 내 가진 것으로 구제해라 했음
- 하나님은 용서와 회복을 위한 시간을 주심
- 누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경고했으나 듣지 않음
- 1년 동안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안 듣고 쫓겨남
- 하나님은 1년의 시간을 주셨으나, 누부는 경고를 안 듣고 쫓겨남
6-2. 경고와 심판
- 누부가 하나님의 경고를 전했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고를 안 듣고 쫓겨남
- 이스라엘 백성들이 스스로를 보고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 함
- 바벨론 궁지에 거하며 자신의 위험을 드러냈음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시고 쫓겨나게 하심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높이고 찬양하심
6-3. 음성 듣기
- 하나님은 우리의 용서를 위해서 음성을 들려주심
- 우리는 높아지기 위해 음성을 듣고, 내 원함을 이루기 위해 음성을 분별해야 함
- 하나님이 우리의 원함을 이루기 위해 음성을 들려주심
- 아담이 머리를 도는 순간, 다른 머리가 나타남
- 하나님은 아담에게 내 이름을 아담이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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