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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본(原理原本) - 제3권
42. 한국은 제종교(諸宗敎)의 총결실지(總結實地)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민족은 종교의 신념심(信念心)을 많이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그러므로 한국 민족에게는 그 어느 시대를 물론하고 그 대(対)하는 곳마다 종교적 신념으로 많이 대하여 나오는 민족인 만큼 종교구성(宗敎構成)을 가지지 못한 입장에서라도 신앙을 발휘하여 자기들의 신념목적(信念目的)을 달성하려고 많이 노력한 민족이다. 그러기에 한국인들은 종교관념(宗敎觀念)이 강한 민족이다.
그러나 유교(儒敎)의 정신을 받아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완성하기 위하여 전 국가적으로 노력한 전성시대의 결실인 조선시대 역사를 찾을 수 있다. 그리하여 유교는 한국을 중심하고 그 목적을 최고 발휘(發揮)한 나라라는 것은 사실인 동시에 그의 신념심(信念心)은 지금까지 숙련한 급(級)에 사람들은 대개(大槪)가 전부(全部)는 유교정신(儒敎精神)을 습득하여 나오고 있다. 이 유교적 정신은 지금까지 그 사명적 절개(節介)를 유지하였기에 한국은 지금까지 유교를 중심한 동양의 한 중심지로서 그 믿음을 높이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을 동양예의지국(東洋礼儀之國)이라는 역사적 유래(由來)를 가지고 있는 바이다. 이렇듯이 유교는 한국인에게 큰 교양적(敎養的) 중심으로 위대한 역할로써 역사를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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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교적 사상은 일제치하(日帝治下)에 있으면서도 그 사상을 세워 나온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일제치하 이후의 신문명(新文明) 문화세계를 바라보아 신생(新生)을 하여 출발된 시대를 당(當)하여서도 자기들이 유전하여 숭배하던 공자와 맹자의 사상을 중심한 도(道)를 중심하고 고상한 도덕심(道德心)을 가지고 나온 바다. 그러면서 신시대(新時代)를 당하여서 한국의 입장은 압정(壓政)을 당하니 자연적 인습사상(因習思想)이 농후한 유교적 사상은 점차로 자극받아 감소하여 나오는 방향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유교적 사상을 가진 인사(人士)들은 그 시대의 바라는 바는 다시 국토복귀(國土復帰)를 희망하여 나오는 중에 한국에 대한 예언서로서 나타나 있는 정감록(鄭鑑錄)을 연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일제치하(日帝治下)를 대하여서 자기들의 태도를 정하고 한국이 복귀되어 전세계의 중심국(中心國)으로 된다고 알려주는 정감록을 한 중심점으로 하여 나오게 되었다. 이렇게 한국민족은 유교를 숭배하는 지식층에 속하는 자들은 대다수가 이 정감록을 중심으로 하여서 국토복귀(國土復帰)와 동시에 한국의 한 이상경(理想境)을 논하면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 예언서는 과연 시대적으로 모두가 맞아 떨어져 나왔다는 예(例)에는 지금 한국 전민족(全民族)을 말하면서 그 예언서를 많이 숭상(崇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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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교(儒敎)의 사상은 정감록을 중심하고 기본목적인 유교의 도덕관념(道德觀念)보다도 정감록 지대사상(支待思想)으로 유교인들은 입장을 세울 수 있는 노선을 취하여 나타난 바가 일제치하(日帝治下)를 상대로 하여 동학(東學)이라는 명칭으로 하여 민족운동을 일으킨 것이 즉 삼일운동(三一運動) 기미년(己未年) 사건인 것이다. 이리하여 동학당(東學黨)은 한 교파를 세워 종교 모양으로 이상(理想)을 잡아 세계에 없는 천국이상(天國理想)을 중심하고 천도교(天道敎)라는 명칭으로 나타나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 그 모든 중심은 한국을 중심한 예언서 정감록을 중심하고 그 목적완성 표준을 정하고 나오고 있다. 유교는 한국의 신형체(新形體)를 가진 한 교(敎)를 성(成)하여 놓게 되었다. 그러므로 유교적 한 결실한 존재를 천도교는 그 위(位)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한국인은 신앙(信仰)을 끝까지 변하지 않고 나오고 있으니 신교리(新敎理)는 천리(天理)를 통하여 내게 된다.
또 불교를 두고 한국을 살펴보면 역시 불교도 조선시대(朝鮮時代)를 중심하고 많은 발달을 하여 왔지만 일제치하(日帝治下)에서도 불교는 많은 성장을 보아왔다. 그리하여 불교 역시 전성(全盛)을 본 곳은 한국이다. 그리하여 불교는 한국에 있어서 특히 한 미래에 대한 극락사상(極樂思想)으로 나오면서 한국에 대한 예언적(豫言的) 선언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한국 예언서(豫言書)를 기록한 바도 불교에서 시작한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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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한국 삼천리를 중심하고 불교로 전성목적(全盛目的) 완성하게 하여 창조주의 신의 기쁨과 세계에 대한 예언을 찾는 그 사명적 책임이 큰 바도 사실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동양에는 기독교가 없던 때도 이런 교(敎)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래(末來)의 지상목적(地上目的)과 천국목적(天國目的)을 종교를 세워서 그 노정을 발표한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 그 목적은 동서(同書)로 나뉘어 있는데도 종국(終局)에는 한 목적 기점상(基点上)을 향하여야 하는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원리적 사실인 바다. 지금이 불교도 역시 자기 자신들이 나가는 방향을 새롭게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즉 20세기 문명세계를 떠나서는 그 목적 미완성(未完成)할 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종교란 것은 사람을 중심하고 시작하는 것인데 사람 생활경지(生活境地)를 간격(間隔)하고는 그 점을 대중에게 전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리하여 한국의 불교도 역시 지금 한국 예언서인 정감록(鄭鑑錄)은 천도교인(天道敎人)과 유교인과 불교인이 전부 한 현실에 바라는 한 현실이상경(現實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렇듯이 한국종교 중 유불교(儒彿敎)는 또 천도교(天道敎)는 전부가 한국 예언서로서 그 목적 표준을 한곳으로 향하여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최종말(最終末)에는 원리완성(原理完成)을 중심하니 종교들도 통일(統一)이 목적이니 이런 옛날부터 내려오는 한국종교는 한 기점(基点)을 향하는 바로 하나님이 한국을 중심하여 섭리하고 있다는 증거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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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특히 천도교(天道敎)는 거의 30여 년 역사를 중심하고 한국에서 시작한 바는 하늘의 존재목적(存在目的) 완성할 앞날의 터를 닦기 위하여 그 존재가 나타나기 직전에 시작하게 한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상천국(地上天國) 목적을 바라고 나오는 그 종교는 바로 하나님의 뜻 하는 한국에 있어서 준비한 종교인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늘 존재를 보기 전 이와 같은 한 완성기대(完成基台)를 잡아야 하겠으니 이런 종교가 생기는 것은 하늘 목적이었던 것이다.
이리하여 한국을 중심하고는 모든 종교는 한 목적점(目的点)을 향하여 움직여 나옴은 끝날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이니 그 종교목적(宗敎目的)도 하나님 뜻 돕게 하기 위한 바의 목적으로 완성 보는 바가 원리인 바다.
세계통일(世界統一) 운운하는 때가 오기 전에 종교적 통일점(統一点)을 보지 않으면 세계통일 완성을 보지 못하는 바다. 이외 종교는 지금 현문명(現文明)과 합류화(合流化)하여 역사(役事)하는 기독교를 살펴보자. 한국기독교는 거의 80년 역사를 두고 세계상(世界上) 이와 같이 급속도로 포교한 나라는 없는 바다. 이 기독교는 한국에서 많은 학대(虐待)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신조(信條)를 유지하여 온 역사를 갖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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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주교의 희생도 더욱 큰 것이었다. 이리하여 하늘 대하여 빌 수 있는 길을 잡은 한국인은 정성 다하여서 하늘 대하는 신앙생활의 마음을 한국민족은 세워 나왔다. 이 민족은 장래에서 제2 유대민족(猶太民族)이라 하여서 전세계인이 말하는 바도 큰 의의(意義) 있는 것이다. 모든 면으로 볼 때 한 관련 있는 민족인 것은 사실이다. 특히 영적으로 계시받는 신앙자에게는 한국은 기독교를 중심하고 지금 최대 표준국(標準國)과 합류를 보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 한국 신앙계도 역시 전세계의 한 결실지(結實地)로서 그 입장의 위(位)를 높이 잡고 있지 않는가! 신기한 이적(異蹟)도 지금 많이 보고 있는 사실로 보아도 과연 세계에 없는 위치를 갖고 있다. 이 한국 교계(韓國敎界)는 20세기 현시대를 두고 세계상에서 대표적 고통도 신조(信條) 위하여 받아왔다. 일제치하(日帝治下)의 그 극난(極難)에서도 참고 승리한 숭고한 신앙절개자(信仰節介者)가 어디 딴 곳에서 볼 수 없는 현대적 최고 순교국가(殉敎國家)이다. 일제치하를 중심하고 그 고난과 그 공산주의를 중심하고 당한 처참한 학살 등 과연 현세계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국가인 것이다. 일제치하 때 신사참배(紳士參拜) 문제로 신앙정조(信仰貞操)를 범(犯)한 것은 하늘적으로 완전하게 탕감(蕩減)하기 위하려니 그 순교적(殉敎的) 사람들은 한 제물로서 대신 희생됐음을 한국교계 신앙자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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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교회(再建敎会)가 나와 그 사명적 역할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기본점(基本点)을 합하여 하나 되어야 할 시대는 머지않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복잡한 역사를 통하여 오면서 선혈(善血)의 순영(殉靈)을 높이 찬양(讚揚)하여 하늘 뜻 완성에 전력 다하여야 할 바가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지금 한국의 신앙계를 살펴보면 특수한 새 일들이 신앙계를 중심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약 20년을 중심한 한국기독교회(韓國基督敎会)에 하늘 편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최고 신앙자들을 이단(異端)의 중심자로서 매장(埋藏)하였던 그 존재들은 과연 하늘 뜻 중에 크나큰 사명존재(使命存在)로 보내심을 받은 존재였다. 그는 멀지 않아 일본제국주의자 악마(惡魔)를 대비(対比)하여서 한 기대(基台)를 세우려고 하여 보냈던 존재를 가치 없이 보내게 되었다. 지금 그 뜻을 중심하고 새 제단(祭壇)이 시작을 보았으니 그 자체의 위세(偉勢)를 지금 왜 잠기고 있는가! 과연 뜻 무지(無知)의 인간 대하는 하나님의 섭리는 어찌 되어야 하겠는가. 완성(完成)하려니 사람 믿지 않음은 지난날이나 지금이나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성사(成事)를 보아야 하겠으니 하나님의 사명(使命)을 받들어 이 뜻을 기록(記錄)하게 되니 어찌 마음으로 탄식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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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최후적(最後的) 목적완성(目的完成)을 표준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섭리적 역사(役事)로 어디 특별한 신앙존재(信仰存在)들을 통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발표하게 한 바도 크나큰 원리(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것은 모두가 뜻 협력하는 기독교 신앙 노정에 없는 전부(全部) 새로운 것을 발표하는 것은 뜻 성사(成事) 표준(標準)하는 바도 뜻 성사를 표준하여서라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기독교는 큰 곤란한 일로서 대할지 모르나 특히 내가 바라는 것은 계시받는 자는 이 발표(發表)보고 기도(祈禱)로써 해결 받기 바란다. 그러면 그것 하고 예수 재림(再臨)이란 발표에 대하여 그 근본을 알고 대하여야 할 바가 현 한국기독교(韓國基督敎)의 사명이다. 만일 이러한 사실을 부인하고 나면 전부(全部)를 해결하지 못하는 세계로 될 바다. 그러므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역사적 변경(變更)을 한국을 통하여 섭리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이리하여 모든 원시적 중심을 기독교가 쥐고 신소생출발(新蘇生出発)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바다. 이리하여 한국에서 뜻 성사할 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외부적 종교들도 한 이상기점(理想基点)으로 바라고 있는 존재는 사람이란 존재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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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원리적 논리(論理)로 보면 아담으로 와야 하는 기독교 재림주(再臨主)도 한국인으로 와야 한다는 모든 근본을 알게 될 때 세계 신앙계 전부도 한 해결의 실마리를 정하는 바가 시작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현세계의 특별한 유지(有志)들은 재림한다는 발표를 할 바가 맞지 않고 있는 듯하나 사람으로 오니 후(後) 30여년 기간을 중심하고 재림(再臨)한다는 발표가 있어야 하는 바가 원리인 바이다.
그러므로 이 재림주 존재를 예언한 외부종교의 예언서로 된 정감록(鄭鑑錄)의 중심존재(中心存在)란 바가 동서양(東西洋) 분립하여 섭리하나 한 목적기점(目的基点) 향하여 완성하려는 하나님 뜻의 성립(成立)을 보는 바도 된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나오는 기독교의 미해결을 해석하고 신이상세계(新理想世界) 출발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지금 이와 같은 한국의 기독교적 사명을 완성하여야만 전세계를 통하여 뜻 완성의 한 노정(路程)을 조성(造成)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노정을 조성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목적기점(目的基点)을 향하여 이상(理想)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될 모든 한국 민족의 사명인 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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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모든 종교는 자기들이 숭배(崇拜)하는 하늘 대하여 계시로써 해결 받아야 할 바가 목적으로 되어 있다. 어떤 종교신앙자(宗敎信仰者)나 최고위치에 있는 신앙자로 신(神)의 계시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신(神)을 통하여 해결 받아 대중(大衆) 대하여 기본사명(基本使命) 다 하지 않으면 안 될 바가 크나큰 나머진 과제로 된다.
이리하여 한국으로부터 전세계 없는 한 소망인 동시에 한 기쁨의 소식인 바다. 그리하여 원리세계(原理世界)로 찾아 원리(原理)로 사는 자(者)는 전부가 천국(天國)은 물론인 바다. 원리복귀세계(原理復帰世界)에 사는 민족은 전부가 천국을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바다. 그러기에 본원리복귀세계(本原理復帰世界)가 즉 이상세계(理想世界)인 것이다. 타락(墮落)이 없었으면 종교란 문제없이 그저 뜻대로 생활하면 천국(天國)은 자연원리(自然原理)였던 바이다. 그러므로 앞날 이상세계(理想世界)는 종교란 명사가 필요치 않고 그저 생활로 되는 원리복귀세계(原理復帰世界)로 된다. 그 원리로 살면 그저 구원완성(救援完成)이라는 바가 목적으로 된 시대가 이상시대(理想時代)인 바이다. 이 시대를 기독교의 지상천국시대(地上天國時代)라 하는 바이다. 이때 예수의 최고목적(最高目的) 완성하는 때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니 한국이야 세계중심지(世界中心地)가 되는 바가 원리세계(原理世界)를 시작하는 중심지(中心地)이다. 세계중심지(世界中心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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