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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원표 시인 솔바람 길 / 平心 홍 원 표
홍원표 추천 0 조회 22 26.05.01 23:0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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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16:48

    첫댓글
    솔바람 길을 걸어가는 시인의 뒷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박하향 화~하게 뿜어내는 소나무 사이를 걸을 때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그 길 끝에서 사랑에 젖어 걸어온 길, 가장 아름다운 인생길이라고
    고백하는 시인의 허밍을 듣습니다.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5.05 23:07

    영원 샘!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솔바람 길을 쓰고 나서 현장면접준비 하고 있네요
    늘 볼품없는 글 읽어주시고 댓글달아 격려해주시는
    영원 샘 늘 감사드립니다
    5월에는 장미꽃이 활짝피는 계절
    꽃처럼 아름다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26.05.06 10:03

    홍원표 본부장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시지요?
    그동안 문학활동을 귀동냥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존경과 함께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3년 전에 충남신문을 퇴사하고, 현재 충남문화신문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차 한잔 할 수 있는 기회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5.09 08:41

    정덕진 편집국장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현직에 있을때도 남다른 역량을 보이시던이
    덕향문학과 시와별 문학인으로 다시만나네요
    언제든지 시간되시는 대로 연락주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 자리한번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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