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지코지로 오르는 일행1
제주도의 동쪽해안에 자리잡은 섭지코지는 제주방언 좁은땅이라는 뜻의 섭지와
곶이라는 뜻의 코지가 합쳐져서 섭지코지라고 하며 이곳에는 조선시대 봉화를
올렸던 연대가 남아있다. 붉은 화산재 송이로 덮혀있고 기암괴석들은 수석전시회를
여는 것 같은 모양이다. 또한 사랑의 전설이 담긴 선돌바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COZY HOUSE2
올인 드라마의 세트장인 성당을 리모델링해서 비난을 받았던 과자의 집이다.
여명의 눈동자(1991년), 이재수의 난(1999년)
단적비연수(2000년), 올인(2003년) 등의 촬영장소로 사용된 곳이다.

COZY HOUSE3
근방에는 달콤광장과 기프트샵이 있다.

협자연대(기23-2호)(성산읍 고성리)(신양리 섭지코지)4
연대는 햇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 군사적으로 그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을 말한다.
봉수대와는 기능면에서 차이가 없으나 연대는 주로 구릉이나 해변지역에 설치되었고
봉수대는 산정상에 설치하여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햇불을 피워 신호를 보냈다.
크기는 직경 4.2m의 화덕원형이 남아있으며 정의현소속 별장6명, 봉군이 12명 배치되었다.
등대전망대로 오르는 You5
선녀바위를 배경으로 선 You6

선녀바위(선돌)와 등대7

지니어스 로사이와 글라스 하우스(사인보드)8

지니어스 로사이(외형)9
지니어스 로사이는 이 땅을 지키는 수호신이란 이름을 가진 매우 신비로운 건축물로서
섭지코지에서도 중심적인 위치에 있다. 돌의 정원, 건물안에 담긴 자연,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가 있는 곳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지니어스 로사이(외형)10

지니어스 로사이 옆에 있는 표제단11
표제단은 마을의 공동의례인 표제를 지내는 제단을 말한다.

섭지코지를 오르내리는 꼬마열차12

선녀바위(슬픈 사랑의 전설)13
제주여행의 필수코스인 섭지코지는 슬픈 사랑의 전설을 간직한 슬픈 곳이다.
목욕내려운 선녀의 아름다움에 반한 용왕의 아들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선녀를
따라 하늘로 승청하려다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 그자리에서 선돌이 되어 슬픈
운명을 마감하게 되었다. 이루지 못한 슬픈사랑을 간직한 용왕아들의 바위를
일컬어 선녀바위라고 부르게 되었고 이곳을 찾는 연인들의 영원한 사랑을 지켜
주는 수호신이 되었다고 한다.

글라스 하우스14
글라스 하우스는 정동향을 향해 손을 벌린 기하학적 형태에 태양의 정기와
바다바람을 담아낸 건축명소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전망대에서 You15

섭지코지 등대16

등대에서 내려오는 도중의 You17

선돌(선녀바위)과 등대18
섭지코지(동영상)19
섭지코지(선녀바위)(동영상)20

고등어쪼림으로 점심을 먹은 전망 좋은 집(서귀포 성산읍 성산리)21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You22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You23

전망좋은 집에서 식사후 찍은 성산일출봉24
(201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