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김장 행사>
어울림보호작업장은 지난 12월 04일 어울림보호작업장에서 한 해 귀한 양식이 될 김장김치를 담그는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한돈자조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2023 김장, 오직 한돈과 함께> 캠페인에 선정되어 수육용 한돈 7kg을 지원받았으며, 김장에 참여한 시설 종사자, 봉사자 등이 김장을 마친 후 한돈 수육을 함께 나누며 더욱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시설이용자 문순미씨는 “추운 날씨에 대량의 김치를 담그느라 힘들었지만 갓 담은 김치와 맛있는 수육을 함께 먹으니 고단함이 싹 사라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다른 시설 이용자 박준휘씨는 “가정의 중요한 일년 계획중의 하나로 김장을 담을수 있는 체험을 할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한돈자조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2023 김장, 오직 한돈과 함께> 캠페인에서 지원해 주신 수육이 무엇보다 맛이 있었고, 넉넉히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현석[기관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김장김치 준비에 걱정이 많았는데, 한돈자조금의 지원 덕분에 김치도 담그고 수육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행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준 한돈자조금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기관도 항상 주변 소외계층을 돌보고 온기를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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